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구원을 청하는 특이한 방식

작자: 대륙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절반 열려 수련하는 대법제자로 수련 중 늘 다른 공간의 일부 일들을 본다. 법(法)의 지도가 있기에 모두 정확히 대하고 처리하기에 용이하다. 그러나 최근 한 가지 일을 만났는데 반년 동안 곤란했다가 겨우 어둠에서 벗어났다. 이것을 글로 써내어 여러분들과 교류하고자 하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삼가 지도를 바란다.

반년 전부터 늘 한밤중에 어느 물건이 나를 교란했다. 매번 오는 것은 내 신체 혈위를 짚는 것인데 대개 겨드랑이 아래이며 때로는 목 뒤쪽을 눌러 시큼하고 마비된 느낌이 들었다. 처음 이런 상황을 만났을 때 나는 매우 놀랐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느낌은 사람 모양이었으며 에너지가 아주 강했다. 그때 나의 육신은 움직일 수 없어서 그저 발정념만 했다. 滅! 滅! 滅! 아니면 사부님을 외쳐불렀다. 매번 대략 10초 정도 후에 가버렸다. 그러나 나는 내가 사용하는 방법은 그것에게 작용을 일으키지 못함을 알고 다음에 다시 올 것을 알았다. 처음에 오기 시작하자 보름 정도에 한번 왔으며 나중에는 갈수록 잦아져서 어떤 때 연속 이틀간 와서 나를 귀찮게 했다.

또 한번은 의외로 나와 함께 일하는 남자 동수의 모양으로 변해 나를 벽으로 밀어붙이고 결례를 범하여 했다. 당시 나는 매우 사나운 음성으로 야단쳤다. “네가 감히? 나 여기에 사부님의 법신이 계신다!” 그러자 그것은 즉시 사라져갔다. 그러나 여전히 한밤중에 나의 혈위(穴位)를 짚었다. 나도 줄곧 이 일에 대해 왜 나의 방법이 작용을 일이키지 못하는지 생각해보았다.

대법제자의 신체는 사부님께서 갓을 씌워주시는데 어찌 그것이 내 혈위를 찍을 수 있단 말인가? 또 매 대법제자는 사부님 법신의 보호가 있는데 어찌 그것이 제멋대로 올 수 있단 말인가? 나는 여러 번 사부님께 게시를 부탁했지만 사부님은 시종 응답이 없으셨다. 어떻게 그것을 해결할까? 나는 줄곧 이 일이 마가 교란하는 것으로 여기고 힘껏 발정념을 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최근 정견망 문장에서 구세력의 변이된 관념에 대해 언급한 것을 보았다. 사실 그것들도 구도를 갈망하고 있다. 다만 그것들이 구원을 청하는 방식이 변이되어 겸손하거나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이 글의 계발을 받아 내가 만나는 정황이 어쩌면 다른 공간에 존재하는 구세력의 생명이 내게 부탁하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오는 간격이 갈수록 짧아지고 빈도도 갈수록 높아진 것은 기한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더 다급해진 것일 수 모른다고 생각했다. 최근 연이틀 그것이 온 후 세 번째 한밤에 또 왔다.

이번에 나는 전처럼 발정념을 하지 않았으며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지도 않았다. 대신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연속해서 외웠다. 이번에는 그것이 왔어도 전처럼 혈위를 짚지 않았고 두 손으로 내 두 손을 잡고 정지된 것처럼 그저 내가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우는 것을 들었다. 이렇게 대략 너댓 번 외웠을 때 나는 그것의 두 손으로부터 전해오는 감격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의 두 손은 또 내 두 손을 잡고 허스 동작을 하며 떠났다. 나는 길게 숨을 내쉬었다. 알고 보니 이런 것이었다!

발표시간: 2013년 8월 12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20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