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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대도태의 전주 외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1. 새벽연공에 관하여

오늘 새벽 신(晨) 언니가 집에 와서 교류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지 못해 연공을 견지하지 못함을 고뇌하며 말했다. “나는 다년간 밤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이 생겨서 늘 아침 6, 7시에 일어나요.”

“사부님께서 주신 좋은 것을 몇 명이나 얻을 수 있을까?” 신 언니는 감격하며 말했다. 그녀는 천목이 열려서 수련한다. 매일 4시간 반만 자며 매우 정진한다. 작년 발정념 소조에서는 사부님께서 동수들에게 에너지를 수송해주시는 것을 보았다. “전세계 대법제자가 새벽 연공할 때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수많은 보석, 금강석, 아주 많고 많은 좋은 것을 주셨는데 너는 아니?” 언니는 이야기하면서 손짓으로 그려보였다.

사부님께서는 지나친 안일함은 업력을 쌓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 과거의 사람은 수도(修道)할 때 고생을 찾아서 했는데 우리는 오늘 천년에 만나기 힘든 대법을 얻었는데 이 작은 곤마(困魔)도 극복하지 못한단 말이니? 신 언니의 이 말에 나는 더욱 결심을 내리고 자아를 이기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이 관을 돌파하기로 결심했다.

주의식을 강화하고 잠들기 전에 자리에 누우면 마음속으로 몇 차례 스스로 다짐했다.

“잠을 더 자는 건 좋지 않고 새벽 연공이야말로 가장 좋다. 벨이 울리면 자리에서 일어나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일어난다.” 그날부터 나는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곤란을 돌파하고 새벽 연공을 견지하고 있다.

2. 꿈에서 본 대도태의 전주

23일 새벽 6시 발정념을 끝내고 좀 피곤하여 흐리멍덩해졌다. 몽롱한 가운데 몇몇 동수들과 고층의 어느 방에서 어떤 항목을 교류하고 있었다. 나는 손에 원고지 몇장을 들고 말했다. “이것 좀 보세요, 중생들이 모두 급히 구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때 바깥에서 한 남자 수련생이 들어오더니 몹시 비통하게 말했다:

“바깥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어요. 도처가 다 그렇습니다.”

몇 명이 의아하게 그를 바라보았다. 그가 들어온 후 내가 말했다. “내가 방금 언니를 배웅했는데 노면이 꺼졌는데 밟기만 하면 푹 꺼졌어요. 나는 여전히 언니에게 부탁하기를 위험을 만나면 반드시 큰소리로 생명을 구하는 두 마디를 기억하라고 했어요.”

말이 채 떨어지기도 전에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려 내가 쳐다보니 모든 건축물이 붕괴되어 먼지만 자욱했다. 하지만 먼 곳에 한 채의 건물이 우뚝 서 있는데 사유전감이 전해져 와서 그 고층 건물에 대법제자가 있다고 알려주었다.

어떤 동수는 감상에 젖어 말했다.

“대도태가 시작되었다.”

바깥의 두려운 장면을 보고 나는 대성통곡을 했다.

“사부님……… 수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다 없어졌어요.”

그렇게 울다가 깨어났다. 꿈속의 모든 것이 확실히 발생한 것 같았는데 나는 충격으로 오랫동안 평정할 수 없었다. 이 모든 것이 진실이다. 다만 아직 사람의 이 공간으로 도달하지 않았을 뿐이다. 다행인 것은 우리에게 아직 사람을 구할 시간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이때 사부님이 말씀하신 것을 더욱 심각하게 느낄 수 있었다. 즉, 우리가 구세력과 사람을 다투고 있으며 사람을 구하고 있다. 동수들, 큰 난이 오기 전에 분초를 다투어 사람을 구해야 한다. 시간은 정말 촉박하다.

발표시간: 2013년 8월 24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20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