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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서 대법의 신적(神跡)을 견증

작자: 장춘대법제자 진수운(真修雲)

【정견망】

2013년 7월 동수(同修)와 진상을 알리다 어느 덧 이미 오후 한시가 넘었다. 그래서 우리는 돌아갈 준비를 했다. 버스 정거장에 도착하니 아직 동수 한분이 도착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녀가 아직 세인들에게 진상을 말하는 일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고 발정념을 하며 기다렸다.

어느 덧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하늘 저쪽은 이미 검은 구름이 몰려오고 있었고 큰비가 쏟아지려 했다. 이때 기다리던 동수가 달려왔고 마침 차도 도착했다. 우리가 차에 오르자마자 미친 듯이 폭우가 쏴아 하고 내렸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이 비는 너무 맹렬하게 오는 구나. 집에 도착하면 옷이 푹 젖겠다.’

나는 또 생각했다. ‘뭐가 두렵냐? 법이 있고 사부님께서 계시는데.’ 나는 차의 전방을 주시하며 속으로 《홍음》 《크다(洪)》를 외웠다. 한참을 외우는데 갑자기 내가 탄 차의 바퀴가 매우 빨리 달리는 것을 보았다. 갈수록 빨리 달렸는데 마치 화살이 구름층을 뚫고 가는 것 같았다. 구름 아래는 검은 구름이 잔뜩 몰려 비가 큰 비가 쏟아지고 있었고 위에는 눈앞에 아주 맑은 하늘이며 햇빛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어서 매우 장관이었다. 나는 두 가지 다른 세상을 보고 언어로 표현할 수 없었다.

잠시 후 정거장에 도착했으며 나는 햇빛 아래에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들어가 창문 밖으로 보니 그 큰 비는 억수같이 내리고 있었다, 밖의 큰 비를 바라보며 나는 내심 매우 감동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제자가 이 한바탕의 큰 비를 피하도록 우리에게 다른 공간으로 가도록 해주신 것임을 안다. 나만이 아니라 함께 돌아온 동수 모두 다 젖지 않았고 모두 집에 들어서자 비가쏟아붓듯 내렸다. 이것은 사부님의 보호와 격려하시는 것이다.

사실 20여 년 간 사부님께서는 제자 곁을 떠나신 적이 없다. 더욱이 14년의 피비린내 나는 비바람 속에 엄혹한 환경 중에서 온갖 위험에서도 사부님께서는 시시각각 제자를 보호하고 가지해주셨다. 덕분에 제자는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제자는 말없이 감사의 은혜를 표한다. 오로지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부님에게 보답하고 대법에 보답하는 수밖에 없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 감사드린다. 허스.

발표시간: 2013년 7월 27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9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