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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수련 중 체험한 주천의 현묘함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진정으로 착실히 수련하는 우리 대법제자들은 모두 자신의 수련 중에 끊임없이 대법 중의 부동한 부분을 실증하고 있다. 혹은 이런 방면에서 혹은 저런 방면에서. 오늘 나는 수련중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주천(周天)’의 체험과 이해를 말해보고자 한다.

법을 얻은 지 얼마 안 되어 나는 정수리가 마치 뜨거운 물그릇처럼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 이후 이 뜨거운 그릇 주위에 뚜렷하게 사부님이 말씀하신 자오주천이나 묘유주천 같이 도는 것을 느꼈다. 아울러 그들도 바로 돌고 반대로 돌아 사부님의 설법 중의 말씀과 같았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사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대주천이 통하기만 하면, 이 사람은 공중으로 뜰 수 있는데, 바로 이렇게 간단하다.”

수련 중 주천이 통한 후 비행하는 체험은 종종 내 꿈속에 나타났는데 이리저리 날아다닐 수 있었다. 그러나 대낮 정신이 또렷한 상황에서는 날 수 없었다. 속인의 ‘미혹’ 상태를 함부로 파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대낮 주천의 느낌도 여전히 강렬하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공능은 사람의 의식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씀하셨다. 예컨대 내가 다리를 멀리 뛰어 앞으로 나아가려 하면 어떤 에너지가 다리를 받쳐 앞으로 날아가게 하는 것을 느낀다. 나중에는 다리만 앞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 몸이 앞으로 날아간다.

때론 심성이 제고된 후 주천 에너지가 홍수처럼 몇배로 강해지는 것을 느낀다. 마치 강 속의 물이 몇 배나 증가된 것 같은데 물 흐름이 단번에 몇배나 세진 것 같다.

한번은 사부님께서 내게 다음과 같은 것을 보게 하셨다.

내 고향에는 많은 높고 화려한 고층 건물들이 있다. 그것들은 웅장하고 화려하여 세상의 어떤 고층건물보다 몇 배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건물마다 모두 많은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건물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 기초부분은 대법제자가 책임을 지고 지은 것이다. 내가 자세히 관찰해보니 그 기초는 거대한 바위를 쌓아서 만든 것이다. 이 거석은 높이가 3-4장(약 십여 미터)이며 긴 것은 10장(약 삼십 미터) 짜리도 있었다. 이런 거대한 기초를 다지고 쌓아서 정교한 고층의 기초를 닦았다. 이런 기초위에 건설된 고층건물만이 높고 튼튼하며 오래갈 수 있다. 그럼 이 거석은 어디서 가져온 것인가?

내가 보니 멀지 않은 곳에 거대한 채석장이 있었다. 이 채석장은 전체가 바로 거대한 바위인데 재질이 매우 좋았다. 대법제자들은 정말 일종의 능력이 있어서 신통(神通)장력(掌力 손바닥 힘)으로 거석을 쪼개고 이 후을 거석을 손으로 잘라 다시 신통력으로 운반해 건물의 기초로 삼았다. 늘 바위를 캐기 때문에 채석장에서는 거대하고 긴 구덩이가 생겼는데 구불구불하여 졸졸 흐르는 샘물이 되었다. 대법제자가 또 한번 이 강 위에서 날며 기초 쌓기에 적합한 돌을 찾을 때 자기도 모르게 “역경에 굴하지 않는(中流砥柱)”이라는 고사가 생각났다.

세상 사람들은 흔히 세간의 ‘미혹’상태에서 생활하며 각종 관념을 형성한다. 사실 이런 관념을 고층차에서 보면 모두 잘못된 것이며 가소로운 것이다. 예컨대 지금 각국에서는 모두 크고 좋은 비행기를 만들고 있다. 중공 사당도 비행기를 만들어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사실 진정하게 좋은 비행기는 인체(人體) 자체다. 이 인체는 가령 파룬따파와 같은 정법(正法)을 수련하면 주천(周天)이 통한 후 떠오를 수 있는데 에너지도 필요 없다. 또 무슨 유지비나 연구비 같은 것도 필요치 않다.

그러나 중국 사람들은 모두 중공의 무신론에 세뇌 당해 믿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5천년간 전해져 온 중화민족 신전문화(神傳文化)의 정수를 봉건미신으로 여겨 던져버리고 마르크스 레닌의 마귀이론을 가졌으니 정말이지 가소롭고도 슬픈 일이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 하셨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이 속인의 각도에서 그것을 연구하고, 그것을 인식해서는 어떻게 해도 명백하게 연구해 내지 못한다. 속인의 이런 층차, 이런 각도, 이런 사상경지 중에서는 진정한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발표시간: 2013년 7월 19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9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