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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중의 몇 가지 신기한 일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천목이 열려서 수련하는 노제자로 1996년부터 수련을 시작했다. 법(法)을 얻기 전에는 몸이 아주 나빴지만 수련을 시작한 얼마 후 온몸이 가뿐해졌다. 나는 사존께서 내 생명을 이어주신 것임을 잘 안다. 세상 그 어떤 말로도 사존께 대한 감사와 은혜를 표현할 방법이 없다. 아래에 내가 지난 수년간 직접 겪은 대법 중의 신기한 일들을 독자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1. 청각장애 노인이 구도 받다

2008년 여름, 나는 어느 동수와 함께 80대 할아버지에게 진상을 알리려 했다. 그는 중풍 후유증으로 귀가 어두웠다. 세 아들이 불효해서 연말이면 종종 초가집에서 거주해야 했다.(한번은 화장실에 갔다 똥통에 빠졌지만 며칠이 지나 딸이 온 후에야 겨우 씻을 수 있었다) 우리는 식당을 처음 열 때부터 그 집 며느리를 알았으므로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러나 내가 노인에게 말하려 하자 며느리가 말리면서 노인이 진상을 아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녀는 내가 갈 때마다 내 곁을 일분도 떠나지 않으려 했다.

나에게 노인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인지 사부님께서 기회를 주셨다. 어느 날 우리 둘이 팀을 이뤄, 한사람은 진상을 알리고 다른 한 사람은 발정념으로 마당을 청리하기로 약속했다. 우리가 그곳에 도착한 후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들더니 잠시 후 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 우리는 비를 피한다는 구실로 그의 집으로 달려갔다. 집에 들어가자 노인 혼자만 집에 있었다. 커다란 우레소리를 들으며 나와 동수는 동시에 목이 터져라 그에게 진상을 알려주었다.(바로 옆에 파출소가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불가능했다) 우리 둘은 고함으로 목이 아팠으나 그는 잘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글로 쓸까 하고 했지만 그는 글을 모른다고 했다. 이때 나는 입에서 나오는 대로 무심코 “사부님 그의 천이통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그는 신기하게도 말을 했다. “뭐라고? 파룬궁?”

그리하여 우리는 그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그는 당원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문화혁명 당시 그곳의 유명한 공산당 서기였다. 그에게 탈당을 할 것인지 묻자 동의한다고 했다. 이때 그의 얼굴에는 눈물이 가득했으며 감격하여 눈물 콧물이 섞여 흘렀고 두 손으로 합장을 하며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구동성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했다. 그는 격동하여 “사부님 감사합니다. 당신들도 감사합니다.”라고 했는데 이때 비가 멎었다. 그의 며느리도 마침 돌아왔고 우리 둘은 떠났는데 그는 몰래 우리를 향해 두 손으로 허스(합장)를 했다.

2. 시계와의 대화

2011년 겨울 우리 몇 명 동수가 아침에 모여 함께 연공했다.(동수의 작업장) 전 세계와 함께 해야 하는데 천목으로 시계를 보니 이 시계가 정확하지 않았다(이곳은 다른 공간과 달랐다) 그래서 일념을 내어 우리 집 시계가 왔으면 했다. 그러자 시계가 도착했다.

이때 한 남자의 음성이 들렸다.

“넌 어떻게 왔니?”

또 다른 남자 목소리가 말했다.

“주인이 불러서 왔지.”

그러자 저쪽에서 “넌 돌아가 봐. 너는 그렇게 많은 위덕을 얻었는데 난 아직 없어. 게다가 이곳은 너의 근거지가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또 다른 목소리가 말했다.

“나는 주인의 말을 들어야 해.”

이때서야 나는 알았다, 그리고 속으로 생각했다.

“너는 시간이 정확하지 않잖아”

그러자 그것이 말했다.

“난 즉시 정확해질 거에요!”

내가 또 말했다.

“넌 너무 모호하고 또렷하지 않아”(시계 자판이 로마자였다)

그것이 또 말했다.

“곧 고칠께요.”

이때 나는 우리집 시계에게 돌아가 보라고 말했다. 그것이 떠난 후 머리를 들어 시계를 보자 정확했고 또렷이 보였다.

3. 물고기가 진상을 듣다

2012년 추석 며칠 전 가족(수련하지 않음)이 직장에서 나눠준 (생선을 살 수 있는) 복지카드로 생선을 사서 대야에 두었다. 이전에 나는 활어라서 카드를 다른 사람에게 주자고 상의했지만 그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날 밤 내가 밤에 일어나 화장실을 가는데 매우 큰 소리를 들었는데 물고기 일이 생각나서 그것들이 진상을 들으려 하는 것을 알고 전등을 켜서 물고기에게 말했다.

“물고기야, 어쩌다 잡혀왔니? 설사 너희들을 돌려보내더라도 여전히 다른 사람에게 다시 잡혀 올거 아니니, 너무 불쌍하구나. 이번에 대법이 널리 전하는데 너희들은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기억해. 대법을 반대하지만 않으면 좋은 미래가 있을 거야. 사부님께 너희들 선해를 부탁할게. 너희들이 알아들을 수 있으면 대열을 이루고 머리를 들어 눈으로 나를 보아라.”

내 말이 떨어지지 마자 활어들은 대소 크기에 따라 매우 질서 있게 대열을 이루더니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주둥이를 움직였다. 나는 곧 울음이 터져 나왔다. 그래서 말했다.

“너희들 스스로 물고기 몸을 버리거라. 내가 억지로 죽이지 않아도 되도록. 빨리 떠나거라.”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들은 전부 죽어버렸다.

4. 잃어버린 물건이 저절로 돌아오다

이웃집 차고에서 수도를 연결하는데 우리 집을 거쳐 가야 했기에 우리 땅을 파야 했다. 그래서 우리 집 차고의 물건을 전부 다 옮겼다. 당시 나는 멀리 있어서 그리 주의하지도 않았으며 돌아오지 않았다. 돌아온 후 오래 모아두었던 옷감을 넣은 포대가 하나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전부 새것이었는데 손자들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어 주려고 준비했던 것이었다. 포대는 잘 꿰메어져 있었다. 이전에 한번 열어본 적이 있는데 천을 꺼내어 자식들에게 고르라고 했으나 그들은 붉은 색을 좋아하지 않아 모두들 분홍색을 선택했다. 이번에 잃어버려도 나도 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다 연말에 한 가지 목소리가 들었다. “저 돌아올래요!”

이때 나는 즉시 천이 말을 하는 것임을 알고 내가 말했다.

“너희들을 누가 훔쳐간 게 아니니? 만일 인연관계가 있다면 나는 상관 않겠다. 하지만 만일 마땅히 돌아와야 한다면 돌아오거라!”

이듬 해 우리집 침대 받침이 무너졌는데 판을 들어보니 천 포대가 그 아래에 있었다. 당시 우리들은 다 깜짝 놀라 멍했다. 포대를 열어보니 원래 붉은 색이었지만 이번에 돌아온 천들은 모두 분홍색으로 변해 있었다. 다만 한 필의 반쪽은 돌아오지 않았다.

발표시간: 2013년 7월 13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9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