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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은 자신에게 있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를 재언급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설법에서 “수련은 자신에게 있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고 말씀하셨다. 오늘 나는 나의 경지에서 본 이것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말해보고자 한다.

나는 심득 체험 중에 몇 차례 대법제자의 천국세계에 대해 말했는데 늘 넓은 밭과 논을 보았고 대법제자의 수련 제고와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과정의 제고에 따라 논밭의 벼가 점차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것을 보았다. 한번은 한그루 벼가 특별히 대법제자의 앞으로 다가와서 나더러 자세히 보게끔 했다. 내가 보니 벼의 매 알갱이가 비록 벼의 외형이지만 황금 씨앗이며 매우 큰 황금 벼이삭이며 금빛이 번쩍이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넓은 논의 벼가 한 단씩 다 풍작을 이루면 우리 사람의 사유가 그들은 생명이 있는 식물이라고 여기는 외에도 무슨 쓸모가 있는가? 이 또한 내가 늘 사고하는 문제였다.

어느 날 대법제자와 인연이 있는 생명이 대법제자 앞으로 왔다. 그는 대법제자에게 “파룬따파하오”라는 한마디 불법을 배우고자 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가 대법에 의해 구도되기를 희망하기 때문이었다. 중생구도는 대법제자의 사명이다. 이왕 이 생명이 대법에 대해 믿음이 있으니 대법제자는 당연히 그를 구해야 한다. 대법제자가 “파룬따파하오” 이 한마디의 불법을 그 생명에게 전한 후 나는 보았다. 사부님께서 대법제자의 집에 한무리 생명을 이끄시고 한광주리의 쌀을 큰 솥에 익히고 또 농촌사람들이 찹쌀 과자를 만드는 커다란 돌절구로 익은 쌀밥을 돌절구에 넣고 찧어서 하얀 찹쌀 덩어리를 만들었다. 게다가 이 거대한 찹쌀 덩어리로 한 사람의 몸을 만들었다. 이 사람의 몸은 바로 구도된 생명의 천국세계에서의 성스런 몸(聖體)였다. 이 성체는 대법제자의 천국세계에서 수련 성취한 쌀로 만든 것이므로 그 공간에서 이 성체는 정결하고 아름다운 하얀 결정체였다.

내가 깨달은 것은 이렇다.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가장 주요한 점은 스스로 착실히 정진 수련해야 하고 중생구도의 위덕을 구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치 중생을 구할 수 있는 그런 쌀이 있어야만 구도한 생명이 천국 세계에서 필요한 성체를 만들 수 있는 것과 같다. 수련 중에 대법제자는 사부님의 대법에 따라하고 동화하기만 하면 된다. 우리가 진상을 하는 중에 명백해진 후에 구도된 그런 생명들, 구체적인 구도 배후, 다른 공간의 그 복잡한 일체 공정은 모두 사부님께서 제자를 대신해서 하시는 것이다. 아울러 구도된 생명은 모두 마찬가지로 복잡한 구도과정이 연관되는데 모두 사부님께서 하신다.

마치 년 대뉴욕 지역법회설법》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하지만 어떠하든지 막론하고, 내가 아무리 많이 말해도, 실천 속에서 여전히 당신들이 해야 하며, 여전히 당신들이 수련해야 하는데, 사부는 다만 지도작용을 해줄 수 있을 뿐이다. 물론 수련 중에서 여전히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는데, 그건 틀림없는 것이다.” 발표시간: 2013년 7월 1일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9311

“하지만 어떠하든지 막론하고, 내가 아무리 많이 말해도, 실천 속에서 여전히 당신들이 해야 하며, 여전히 당신들이 수련해야 하는데, 사부는 다만 지도작용을 해줄 수 있을 뿐이다. 물론 수련 중에서 여전히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는데, 그건 틀림없는 것이다.”

발표시간: 2013년 7월 1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9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