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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이 출규(出竅)한 경험 (1)

작자: 산동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6년 우연한 기회에 《전법륜》을 읽은 후 만고의 기연을 잡고 운 좋게 대법 수련의 길에 들어섰다. 중공 사당의 엄중한 박해와 명리정(名利情)의 교란과 유혹 앞에서, 특히 영어의 몸일 때 나도 한때 흔들린 적이 있으며 심지어 리훙쯔 사부님과 대법에 대해 심각하게 사고한 적도 있다. 하지만 수련 중에 내게 출현한 수승(殊勝)한 상황을 결합해 최종적으로 리훙쯔 사부님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큰 덕을 가진 각자이며 파룬따파는 만겁(萬劫)에도 만나기 어려운 우주 대법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때문에 나는 확고한 의지력으로 대도(大道)위를 걸어왔다. 아울러 사부님의 가지와 동수들의 도움하에서 십수년에 달하는 힘겨운 인생의 길을 견지할 수 있었다.

다른 동수들과 비교할 때 나는 정진의 정도와 수련 층차가 까마득히 멀다. 그러나 신중한 고려를 거친 후 수련과정 중에 나타난 일부 일을 써내고자 한다. 주로 대법에 견정하지 못한 동수들이 바짝 따라 오도록 돕고 아주 정진하지만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동수들이 계속 잘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이 글은 주로 대법의 신기(神奇)와 진실을 실증하기 위한 것이지 신기한 것을 탐색하거나 자신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다.

2000년 12월 24일 밤에 있었던 일이다. 곽(郭)씨 성을 가진 대학동창(우리는 제남에서 같이 법을 얻었다)이 제남에서 나를 방문하러 왔다. 동창인데다 동수인 관계로 자연스럽게 진솔한 교분을 나눴다. 우리는 낮에 출근을 해야 했으므로 빈 시간이 없어서 늘 밤에 교류를 진행했다. 그는 매번 올 때마다 우리 집에 머문 후 다음날 가곤 했다. 학창시절 룸메이트였던 우리의 우정은 졸업 후 시간이 흘러도 변함이 없었다.

우리는 수련 중의 문제와 막 나타난 박해와 관련된 사정에 대해 담론했다. 저녁식사 후 밤 10시까지 이야기했는데 당시 농촌의 농한기라 때라 집집마다 비교적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우리 가족들도 이때 잠자리에 쉬고 있었다. 이런 일은 나와 곽동수에게는 늘 있는 일이었다.

이때 곽동수의 호출기가 울리기 시작했다. 그는 얼른 나가서 공중전화로 확인을 했는데 돌아온 후 말했다. 제남에서 대법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상방에 나섰던 몇몇 동수들이 체포되었고 불법적인 재판이 열린다는 것이다. 그는 알고 지내던 몇몇 제남 동수들과 밤 10시 30분에 함께 5장 공법을 하면서 박해받는 동수들을 지지하기로 약속했다.(주: 당시에는 발정념이 없었음) 나는 물론 이의가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거의 홀로 수련하는 상태에 처해 있어 대법이 박해 받는 기간에 지불한 대가가 매우 적었고 대법을 위해 중공에 직언한 사람들에 대해 감탄했고 일종 비할 바 없는 신성함과 위대함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신성한 일이므로 나는 대담하게 녹음기를 켜놓고 음량을 조절하여 이전에 연공하는 정도로 크게 틀어놓아 밖에 있는 사람도 분명히 들을 수 있게 했다. 그러나 나는 조금도 두렵지 않았고 사부님에 감사하는 마음과 잘하는 동수에 대해 존경하는 감정, 이 연공의 신성함과 비범함만이 있었다. 세간의 명리정의 교란은 연공음악과 이 시간 동안 연공이 내보내는 에너지에 녹아들어 갔으며 시간도 이 시각에 정지한 듯했다.

내가 ‘두정포륜’을 연마할 때 갑자기 녹음기에서 방출되는 음악을 들을 수 없었고 친구가 옆에서 연공하는 것도 느끼지 못했다. 몸도 사라진 느낌이었고 내 몸이 집안에 있다는 개념이나 집이 전부 다 사라진 느낌이 들었으며 오직 하나의 사상만 존재했다.

이때 공중에서 세 송이 꽃이 출현했다. 한송이는 연화(蓮花)로 빛을 발하고 있었다. 연꽃이 사라진 후 국화 같은 꽃이 나타났는데 해바라기 같은 꽃받침을 가졌으며 마찬가지로 사방으로 빛을 방사했다. 이 꽃이 사라진 후 마지막으로 이름 모를 꽃이 나타났는데 꽃받침이 있었다. 이 세 꽃의 아름다움은 언어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 이때 나는 비록 “두정포륜” 동작을 하며 서서 연마하고 있었지만 나의 신체는 오히려 가부좌를 틀고 날아가기 시작했다.(천목으로 본 그런 식이 아니라 내가 확실히 그 경지에 들어가 다른 공간에 들어간 느낌이었다) 자신의 순정한 사상과 가볍게 가부좌한 신체가 갖가지 광채를 뿌리는 공간의 아름다움만 주의했지 내가 서서 포륜하고 있다는 그런 것에는 주의가 가지 않았다. 나는 끊임없이 위로 날아갔는데 비할 수 없이 신기한 희열이었고 매우 오랫동안 위로 날다가 어느 위치에 머물렀다. 그리고는 더는 위로 날 수 없었다.

이때 호기심이 생겨 아래로 지면을 굽어보려고 생각했다. 고개를 돌려 아래를 보니 그저 안개만 온통 망망했으며 지면의 다른 어떤 물체도 볼 수 없었다. 이 때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돌아가야 한다.’ 한순간 돌아왔으며 신체와 하나가 되는 느낌이었으며 내가 두 팔을 들고 “두정포륜” 동작을 하는 것을 느꼈으며 녹음기에서 흘러나오는 연공음악도 들을 수 있었고 친구가 옆에서 연공하는 것도 느꼈다. 심지어 공기 흐름도 느낄 수 있으며 일체가 다 정상을 회복했다. 갔다 오는데 한 5-6분 걸린 것 같았다. 연공이 끝났을 때 신체가 에너지에 가지되는 느낌 외에 눈가에 약간 젖어 있었다.

그는 나의 연공 경험을 듣고 매우 놀라워했으며 몇번이나 ‘좋다’고 연발했다. 아울러 이것은 사부님과 불법의 위대함이라고 했다. 이때 그는 문득 그날 밤이 마침 성탄전야임을 상기했다. 나는 서양 명절에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별로 마음에 두지 않았다.

사부님께서는 《북미 순회설법》에서 말씀하셨다.

“나는 1999년의 7.20에서 7.20 이전의 수련생들을 전부 제 위치로 밀었는데 당신들의 가장 높은 위치로 밀어 올렸다. 이전에 나는 당신들에게 알려주었는데 당신들의 개변은 가장 미시적이며 가장 본질적인 데서 시작하는 것이다. 어떤 수련생은 자신이 수련하는 것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한다. 당시에 여러분은 모두 이러한 느낌이 있었다. 당신들의 원만 과정, 당신들의 최후의 수련제고, 이 모두는 장차 당신들이 법을 실증케 하기 위한 것이었다.”

만일 이번 연공이 내게 보여준 것이 ‘삼화취정(三花聚頂)’의 상태라면 나는 이미 1996년부터 2000년 사이에 이 층차에 도달했다는 말이다. 기타 법문에서의 수련으로 보면 매우 빠르고 높다. 사부님 이후의 설법에서 보면 우리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개인 수련의 문제만이 나아니라 더욱 큰 역사사명과 더욱 큰 위덕이 있다고 하셨다. 사부님이 1999년 7.20 이전의 많은 대법제자를 최고 위치로 밀어주었을 때 자기는 2000년 말에 겨우 ‘삼화취정’의 상태로 수련되었다면 그것은 당시 대법 수련 중에서 나의 수련이 너무 낮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더욱 정진하여 대법제자가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정법 노정을 따라잡고 자신의 최고 경지로 돌아가야 한다.

매 사람의 근기, 오성, 환경, 수련상태는 다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부동한 수련 상태를 조성한다. 오로지 법을 스승으로 삼는 것만이 원만으로 걸어가는 보증이다.

“수련의 길은 같지 않으나

모두 가운데 있도다.

만사는 집착이 없으면

하지 않으면

눈 앞에 길은 스스로 열리리라”

(홍음2 가로막지 못하리》)개인의 층차에 한계가 있고 묘사한 것은 단지 개인이 보고 경험한 것이다. 타당하지 않은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발표시간: 2013년 6월 25일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9195

개인의 층차에 한계가 있고 묘사한 것은 단지 개인이 보고 경험한 것이다. 타당하지 않은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발표시간: 2013년 6월 25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9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