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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정 중에 본 것 : 두 차례 발정념에 관한 기록

작자: 하북제자 아슬(雅瑟)

【정견망】

침대에서 내려오자 즉시 열이 내리고 온몸이 편안해졌다. 정신도 차릴 수 있었고 마음도 우울하지 않았다. 얼굴을 만져보니 순간 부은 것이 사라져서 너무나 신기했다. 나는 금생에 리훙쯔(李洪志 이홍지) 사부님의 제자가 된 것이 정말 너무나도 행운임을 체험했다.

그것은 2012년 12월 말의 일이다. 경과는 이랬다. 치아 하나가 흔들렸는데 밥을 먹을 때마다 아팠다. 이번에 나는 또 습관적으로 그것을 핥았다. 다음날 오전 한쪽 얼굴이 부어올랐고 고열이 났으며 온몸이 불편했다. ‘나는 대법제자이며 병이 없다! 이것은 가상이니 승인할 수 없으며 해야 할 일을 하고 상관말자.’ 내가 법공부를 할 때 불편한 느낌은 사라졌다. 그러나 법공부가 끝난 후 증상이 또 나왔다.

밤이 되자 여전히 열이 나고 또 추웠다. 이때야 나는 일의 엄중함을 알았다. 내가 이 한단락의 수련상황이 그리 좋지 않아 사악의 틈을 타게 된 것임을 생각했다. 더욱이 안일을 구하는 마음이 매우 무겁고 세 가지 일에 나태했다. 새벽 연공으로 말하면 3시 20분에 자명종이 울려 깬 후 늘 이유를 찾아 다시 잠시 누웠는데 이렇게 되면 바로 5시가 되어버려 연공시간이 다 지나가 버린다. 또 평소에 속인들과 함께 있으며 말할 때 수구에 주의하지 않고 쟁투심, 환희심, 과시심, 특정 동수를 싫어하는 마음, 색욕심, 탐심 등등이 있다.

이것들을 생각하자 나는 진땀이 흘렀다. 내가 이런 사람의 마음을 집착함을 생각하니 하나도 수련해 버리지 못하니 구세력이 나를 박해하는 구실이다. 밤 12시 발정념 때 나는 미리 10분전에 자기의 공간장을 청리하며 자기의 이런 마음의 집착을 철저히 제거하고 버리도록 했다.

(내가 사는 집은 매우 큰 차고 속에 지은 작은 집이다. 차고 속에는 거주민의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가득 차 있다. 밤이면 대문을 다 잠근다. 다른 공간에서 차고 안은 동서로 한갈래 큰길이 있으며 문이나 담이 없다. 이것은 몇 년 전 밤 12시 발정념 때 늘 보았다. 사람이 내왕하는데 입은 옷은 모두 수십 년 전의 옷이다. 어떤 사람은 바퀴 하나짜리 작은 수레를 밀고 있다. 이미 죽은 이웃도 있는데 마치 장터처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왕래한다. 내가 발정념할 때 사람은 모두 바깥으로 달린다. 어떤 사람은 막대기로 내 귀를 찔러 발정념 못하게 한다. 발정념이 끝난 후 귀를 만져보면 여전히 아프다. 지금 이런 현상은 이미 몇 년간 보지 못했다)

다음날 오전 6시 발정념 지난 후 돌연 이런 것이 생각났다.

‘내가 과거에도 구세력과 무슨 약정이 있는 것이 아닐까?’

6시 30분, 나는 또 침대에 앉아 사부님께 가지를 청한 후 연속해서 발정념하여 자기의 공간장을 청리했으며 일념을 더했다. ‘나는 너희 구세력과 과거 무슨 약정이 있건 말건 있다해도 나는 정중하게 성명을 발표한다. 전부다 폐기한다! 나는 대법제자이니 사부님께서 관리하고 계시며 잘못이 있다면 법에서 바로 잡을 수 있다. 일체의 교란과 나를 박해하는데 참여한 일체 사악의 생명과 요소를 제거한다.’

이때 나는 어슴푸레한 차고 속에서 이미 몇 명의 주민이 들어와 차를 가지고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또 다른 공간의 사람도 있는데 왕래하는 사람 중에는 어느 중년 남자가 검은 양복을 입고 속에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있었다. 겨울철 가장 추운 날이라 더욱 특별나 보였다. 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일념을 더했다.

‘좋은 것이면 남고 나쁜 것이면 없어져라! 법정건곤 사악전멸! 멸!’

이때 이 양복입은 사람은 빠른 걸음으로 우리집 문앞으로 와서 발을 내밀어 집안으로 들어와 (문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나를 향해 왔다. 나는 또 한번 외웠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멸!’

이때 양복입은 사람은 갑자기 땅에 무릎을 꿇는데 마치 무형의 큰 손에 의해 눌린 것처럼 단단히 눌려 침대에서 50센티 정도 떨어져 나를 일그러진 얼굴로 쳐다보며 끊임없이 버티는데 그의 코가 갑자기 한척이나 길어지는데 보니 초록색이었다. 나는 또 일념을 발했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멸!’

나는 그것이 50센티 높이의 초록색의 얼음 덩어리로 변하더니 천천히 초록색의 물로 변하여 증발하였다.

나는 발정념을 끝내며 사부가 계시니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그 후 침대에서 내려오니 느낌이 좀 나아졌다. 오후가 되자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숨을 내 쉬었으며 마음이 매우 억눌렸는데 한숨을 내 쉬자 좀 나아졌다. 반쪽 얼굴이 팽팽하게 부어있었다. 법공부에도 정신이 집중되지 않아 사부님의 “선해(善解)”에 관한 법을 외웠다. 한참 외우다 잠이 들었다.

밤이 되자 몸이 더욱 불편했고 열이 나며 온 몸이 아팠다. 12시 발정념할 때 하다 잠이 들었다. 아침에 또 자명종에 깨서 시계를 보니 이미 4시 50분이었다. 나는 늘 흐릿해서는 안되며 빨리 일어나야지 하며 사부님께 가지를 청하고 오늘 반드시 이 하나의 관을 넘겨야지 했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정공을 잠시 연마하고 6시 발정념을 마치고 30분이 되어 사부님께 가지를 청하고 계속 자신의 공간장을 청리했다.

이때 나는 창밖에 어제와 같은 사람이 왕래하는 것을 보았다. 사람들 중에 어떤 단발한 여자가 있는데 40여세 쯤 되어보였다. 위에는 붉은 색의 모피를 입고 있는데 그 안에는 역시 하야 셔츠를 입고 있어 보통사람들 사이에서 특히 눈에 띄었다. 아래에는 남색의 바지를 입었는데 참 예뻤다. 내가 보니 알지 못하는 사람이어서 또 일념을 내보냈다.

‘좋은 것이면 남고 나쁜 것이면 없어져라!’

이때 여자는 단번에 우리집 문을 밀었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멸!’

나의 생각이 나가자 그녀는 입구에 고정되었고 순간 얼굴이 창백해지며 붉은 입술에 톱날 같은 송곳니를 드러내며 흉악한 모습을 드러냈다. 모든 이빨이 다 부르르 떨고 있었다. 나는 무서워 속으로 고함을 질렀다. “사부님 빨리 도와주세요.”

이때 나는 또 무형의 한쌍의 큰 손이 그것을 죽어라 땅에 눌러 앉히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일그러진 얼굴로 나를 노려보았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멸!’

나는 또 일념을 내보냈는데 순간 그것은 머리에서 발까지 녹기 시작하더니 하나의 물로 증발해버렸다.

나는 침대에서 내려오자 즉시 열이 물러갔고 온몸이 편안하며 정신이 들었으며 마음도 우울하지 않았다. 얼굴을 만져보니 순간 부은 것이 사라져서 너무나 신기했다. 나는 금생에 리훙쯔 사부님의 제자가 된 것이 정말 너무나 행운임을 진정하게 체험했다. 속으로 사부님 감사합니다 를 새겼다. 사부님이 계시니 정말 좋고 자비롭고 위대한 사부님의 도움으로 이 난관을 넘어 지나갔다.

최후의 수련의 길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더욱 큰 고험이며 다시 말해 수련의 길에서 우리는 이런 저런 난관을 만나게 된다. 어떻게 난관을 넘기던지 우리로 말하면 준엄한 고험이다. 이번의 관을 넘김으로써 나는 수련의 길에서 어떤 하나의 마음도 구세력이 박해하는 구실이 될 수 있음을 체험했다. 우리는 나태할 시간이 없으며 반드시 정진하여 신사신법(信師信法)해야 한다. 진정하게 수련하고 법공부 많이 하여 법공부의 기초상에 사람을 많이 구해야 한다. 또한 착실하게 자기의 마음을 수련하고 안으로 수련하고 찾아서 자기의 각종 집착을 찾아 수련해 버리고 제거해야 한다. 항상 “진선인”의 표준으로 자기의 행동을 단속하고 진정하게 법중에 용해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나지 못할 관이나 마난이 없으며 그래야 사악의 구세력에게 틈을 탈 기회를 주지 않게 된다.

발표시간: 2013년 5월 16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