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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를 구원하는 발정념을 할 때 본 다른 공간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정념》에서 말씀하셨다.

“손실을 줄이기 위해,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대법제자의 강대한 정념(正念)을 발휘하라! 당신들의 위덕(威德)을 나타내어라! ”

나는 점오 수련하는 제자로 동수를 구하는 과정에서 다른 공간의 많은 광경들을 보았다. 정사대전(正邪大戰)의 장면과 관건적인 시각에 사부님께서 나타나시는 장관을 보았다. 사부님께서는 줄곧 우리 주변에서 우리를 보호하시며 위덕을 수립할 기회를 매 제자에게 남겨주시는데 우리가 한 걸음을 내딛도록 기다리신다. 아래의 기록은 현재 내 층차에서 본 일부 광경이니 타당치 못한 곳이 있다면 삼가 지적해주기 바란다.

1. 사부님의 점화와 감당

12월 31일 저녁 7시 우리는 힘을 합해 최근 불법(不法)으로 잡혀간 몇 명 젊은 동수를 구하려고 발정념을 했다. 흐릿한 하늘의 어두침침한 곳을 보았는데 우물이 하나 있고 옆에 한 사람이 엎드려 있었다. 녹색 옷을 입었으며 우물 속을 들여다 고 있었다.

8시 층계를 하나씩 차례로 보았는데 층계를 올라가보니 넓은 무대였다. 더 앞으로 가니 큰 나무가 있는데 나무 위에는 노란 꽃과 과실이 가득 열려 있었다.

새벽 1시: 또 두 개의 거대한 손을 보았다. 손이 우물 안으로 뻗어 대법제자를 끌어올리고 있었는데 바로 사부님이셨다! 나는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일이 생긴 몇 동수는 매우 젊었는데 한 사람은 아직 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법을 얻은 시간도 짧았다. 그러나 법에 대한 이해가 빨라 시시각각 중생구하는 일을 제 일위에 두고 있었다. 여러 번 정체로 협력하여 진상하고 자료를 뿌리는 등 열심이었다. 그들은 마땅히 사악의 소굴에 갇혀있지 말아야 한다. 사부님은 관건 시각에 우리를 점오하시고 일체를 감당하신다. 우리가 세 가지 일을 하고 한걸음 한걸음 착실히 자신의 수련의 길을 걸어야만 이 동수들을 구해낼 수 있다.

(깨달음: 사부님의 거대하게 감당하심으로 인해 사람 이 층에서 나타남은 당시 동수의 반이 도망을 쳤는데 사악이 경찰력을 동원하여 추적하지 않았다. 또 가택수색도 하지 않았다. 체포된 동수의 많은 부모님들이 역시 수련생인데 만일 사부님의 큰 손이 받치지 않았더라면 손실은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경찰은) 이 몇 명의 젊은 동수들에게 큰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새벽 두시: 하늘에서 5명의 신이 내려오더니 발정념하는 대법제자 앞에 차례로 꿇어 앉아 절을 했다. 아울러 오랫동안 일어나지 않았다. 그들의 기대하는 눈빛을 보며 나는 더욱 중대한 책임을 느꼈다: 중생을 모두 구도를 기다리고 있구나.

2. 구원 과정에 정념으로 악을 제거

1월 6일 밤 11시. 혼자서 발정념할 때 나는 사부님께 가지해 달라고 부탁했다. 일당십, 일당백의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문득 큰 길 거리에 네 마리의 사악한 영이 계획을 꾸미는 것을 보았는데 그중 두 마리는 엉덩이에 꼬리가 있었다. 잠시 후 또 두 마리의 사악한 생명을 보았는데 홍색의 악룡이며 큰 입으로 붉은 액체를 뿜었다. 나는 대법의 신뇌(神雷)를 터져 울리게 했다. 그러자 그 사령은 갈수록 작아지더니 나중에는 물로 변했다.

잠시 후 또 구세력의 나쁜 신 넷이 나타나 나를 모질게 쳐다보았다. 또 여자 마가 있는데 매우 추하게 생겼다. 그러나 빛나는 구슬 보석이 장식된 옷을 입었다. 또 나쁜 신이 있는데 온 얼굴을 머리카락으로 앞뒤를 전부 덮었고 산발한 것이 검은 귀신같았다. 나는 물러나지 않고 사부님께 가지하면서 강대한 정념을 보냈다: 전부 없어져라! 멸(滅)!

3. 다른 공간의 정사대전

(1월 15일 온 시의 동수들이 약정한 최후의 기한이다. 가능한 한 속인의 모든 일을 내려놓고 통일된 시간에 사악을 제거하여 잡힌 동수들을 구출하기로 했다)

오전 9시 55분부터 11시 15분.

시작하자마자 나는 일념을 보냈다: 나의 수련된 모든 공으로 사악을 제거하고 동수를 구한다. 모든 주원신 부원신 다른 공간의 생명이 다 정신을 차려 사부님을 따라 조사정법(助師正法)한다. 즉시 한가닥 강대한 에너지가 나를 둘러싸더니 발정념이 끝날 때까지 1시간 20분간 눈물이 끊임없이 흘렀는데 아마 정념을 움직인 까닭이리라.

(1) 구세력의 반(盤)을 해체

내가 있는 층차에서 본 바로는 구세력이 설치한 반(盤)은 느티나무만큼 높다. 그 위는 반원형이며 중간에는 시계가 가고 있다. 나는 즉시 강대한 일념을 내보내어 구세력의 일체 운행 기제를 해체하고 구세력의 반을 해체했다. 층층층층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교란하는 일체 사악 생명, 흑수 난귀, 악당 사령을 포함하지 않음이 없고 빠짐없이 해체했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2) 사악이 대량의 사악한 영과 썩은 귀신을 수송하다

하늘은 어두침침했다. 하나의 터널이 있는데 어렸을 때 고향에 돌아갈 때 탔던 작은 기차같은 화물 열차가 달려왔다. 열차에는 매 칸마다 시커멓고 추하고 돼지같은 작은 사악한 영체가 가득 타고 있었으며 터널을 지나가려고 했다.

나는 이것을 보고 급히 파룬을 쳐내 그것들을 소멸했다. 문득 열차가 굽은 길에서 뒤집혔는데 작은 곰같은 정령이 두 손으로 허스 하며 아래에 꿇어앉아 있었다. 나는 그것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기억하라고 했다.

사악은 또 사악한 영을 운송하기 시작했다. 보통 화물차였으며 차량마다 천막으로 덮여 있었다. 화물차의 네 구석에는 네 마리 영체가 지키고 있었는데 머리는 쥐처럼 생겼고 몸은 캥거루 같이 배가 뚱뚱했다. 키는 90센티 정도였는데 공능이 지나가도 그것은 눈을 똑바로 뜨고 죽지 않았다. 네 마리 영은 또 차례대로 화물차 중간으로 뛰어들더니 한 몸으로 형성되었다. 나는 즉시 대법신뢰를 쳐 보내어 그것을 폭파시켰다. 즉시 화차는 궤도를 벗어났고 불이 나더니 폭발했다. 사령들은 소리를 지르며 황급히 도주했다. 잠시 후 전부 불바다에 타 죽었다.

(3) 사부님께서 하늘 위에 나타나시다

또 한막을 보았다: 파도가 용솟음치는 커다란 바다가 보였고 많고 많은 군함이 있었다. 한척의 큰 군함 위에 무장을 갖춘 병사들이 가득 타고 있었는데 마치 장관같은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데 마치 사처에서 무엇을 순시하는 것 같았다.

이때 문득 황색 가사를 입은 사부님이 하늘 위에 나타나셨는데 이는 정말 “홍은(洪恩)의 위엄 시방(十方)을 누르리라” 《홍음3》과 같이 비할 바 없이 신성했다.

사부님의 몸 아래에도 무수한 전함이 가지런히 배열해 있었는데 더 없는 장관이었다. 사부님이 손을 휘두르자 하늘의 무수한 금빛이 예리한 검처럼 바다를 향해 쏘아져 나갔으며 순간 그 수도 없이 많은 군함이 물에 빠졌는데 신성하고 신기하여 꿈을 꾸는 것 같으며 인간의 언어도 도저히 묘사할 수 없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선념을 냈다.

모든 생명은 이 신구 우주의 교체 시각에 반드시 선악을 똑똑히 분간하고 자기의 위치를 잘 놓아 대법과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고 중공의 희생양이 되지 말아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워 자기에게 길을 남겨 놓아라.

이때 또 다른 장면이 나타났다. 9열로 배열된 지휘관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모두 대법제자들의 발아래 꿇어 앉아 머리를 들지 못했다. 아마 대법에 동화하고 잘못을 고친 것이리라.

하늘에 파란 하늘, 하얀 구름, 녹색의 대지가 나타났다. 나뭇가지가 끊임없이 흔들려 몹시 보기 좋았다. 공중에서 네 송이의 분홍색 연꽃이 날아왔는데 모두 화려하고 생생했는데 한송이 위에 예쁜 여자아이가 앉아있었다. 그녀는 피부가 곱고 부드러우며 볼그레한데 나를 향해 날아왔다. 원래 내가 본 다른 공간은 단편적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본 장면은 오히려 영화를 보듯이 연속적이고 완전했는데 정말 정사대전이었다. 출정 후 나의 얼굴에는 여전히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정말 불법무변과 불은호탕의 깊은 내포를 느낄 수 있었다.

(깨달음: 개인의 이 층의 대응은 이렇다. 이번에 많은 동수들이 대량의 진상자료를 뿌렸으므로 이것을 극히 엄중한 형사 안건과 단체 집회로 보아 반드시 엄하게 판결을 해야 했다. 그러나 전 시의 동수들이 함께 협력하고 각종 방식, 전화, 편지, 식구들이 사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등으로 협력했기 때문에 한명의 동수만 제외하고 다른 젊은 제자들은 모두 정념으로 검은 소굴을 벗어났다.) 내가 여기서 기술한 것은 그중 일부분이며 전체적인 구출 과정은 정말

“제자들 정념이 족하니 사부는 회천력이 있노라”홍음2》였다.(4) 발정념 두 가지 체험하나: 발정념을 할 때는 반드시 결가부좌를 해야 한다. 발정념 하던 한시간 5분 동안 천목이 줄곧 열려 있었는데 11시 5분이 되자 다리가 아파 정말 견딜 수 없었다. 그래서 반가부좌로 풀었다. 그 후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여기서 나는 동수들에게 한마디 일깨워주고 싶다. 발정념 할 때는 반드시 요령에 따라야 하는데 허리를 똑바로 하고 결가부좌로 입장(立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손바닥이 넘어져 희미해지며 사악은 당신 옆으로 빠져나가버린다. 이 점에 관해 나는 아주 깊은 체험이 있다.둘째: 반드시 마음을 집중해야 한다. 나는 종종 발정념하는 동수들이 한갈래 넓은 길에서 차를 타고 앞으로 급히 내달리는 장면을 본다. 매번 발정념 때는 정체적으로 협력하여 집착을 버리는 좋은 기회이다. 당신이 발정념을 하면 모든 공간의 당신이 당신과 같이 입장하여 사악을 제거한다. 당신이 흐릿해지면 손이 기울고 무수한 당신이 따라서 손이 넘어간다. 발정념은 조사정법이며 역시 중생구도이며 천상의 모든 신이 부러워한다. 그들은 이런 기회가 없다. 우리는 반드시 ‘정법시기 대법제자’란 칭호에 어울려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사실 대법제자 개개인은 모두 능력이 있는 것이다. 단지 표면공간에서 표현되어 나오지 않았을 뿐이어서 공능이 없다고 여길 따름이다. 하지만 표면공간에서 표현할 수 있든지 없든지 막론하고 진념(眞念)을 움직일 때에는 모두 위력이 강대하다.”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오늘 사부님의 이 설법을 보면서 나는 발정념에 대해 더욱 깊은 감수가 생겼고 진념을 움직이면 수승함이 비할 바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발표시간: 2013년 4월 10일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918

(4) 발정념 두 가지 체험

하나: 발정념을 할 때는 반드시 결가부좌를 해야 한다. 발정념 하던 한시간 5분 동안 천목이 줄곧 열려 있었는데 11시 5분이 되자 다리가 아파 정말 견딜 수 없었다. 그래서 반가부좌로 풀었다. 그 후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여기서 나는 동수들에게 한마디 일깨워주고 싶다. 발정념 할 때는 반드시 요령에 따라야 하는데 허리를 똑바로 하고 결가부좌로 입장(立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손바닥이 넘어져 희미해지며 사악은 당신 옆으로 빠져나가버린다. 이 점에 관해 나는 아주 깊은 체험이 있다.

둘째: 반드시 마음을 집중해야 한다. 나는 종종 발정념하는 동수들이 한갈래 넓은 길에서 차를 타고 앞으로 급히 내달리는 장면을 본다. 매번 발정념 때는 정체적으로 협력하여 집착을 버리는 좋은 기회이다. 당신이 발정념을 하면 모든 공간의 당신이 당신과 같이 입장하여 사악을 제거한다. 당신이 흐릿해지면 손이 기울고 무수한 당신이 따라서 손이 넘어간다. 발정념은 조사정법이며 역시 중생구도이며 천상의 모든 신이 부러워한다. 그들은 이런 기회가 없다. 우리는 반드시 ‘정법시기 대법제자’란 칭호에 어울려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사실 대법제자 개개인은 모두 능력이 있는 것이다. 단지 표면공간에서 표현되어 나오지 않았을 뿐이어서 공능이 없다고 여길 따름이다. 하지만 표면공간에서 표현할 수 있든지 없든지 막론하고 진념(眞念)을 움직일 때에는 모두 위력이 강대하다.”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오늘 사부님의 이 설법을 보면서 나는 발정념에 대해 더욱 깊은 감수가 생겼고 진념을 움직이면 수승함이 비할 바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발표시간: 2013년 4월 10일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918

오늘 사부님의 이 설법을 보면서 나는 발정념에 대해 더욱 깊은 감수가 생겼고 진념을 움직이면 수승함이 비할 바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발표시간: 2013년 4월 10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