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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은 대법의 신기한 일

작자: 홍우미진(洪宇微塵 홍대한 우주의 미미한 티끌)

【정견망】

신기한 일 하나: 흰머리가 검게 변하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머리가 좀 백발이 있었다. 양측 귀밑 뒤통수 전체가 한바퀴 거의 이촌 한 치 정도가 하얬다. 수련한지 얼마 안 되어 어느 동급생이 말했다.

“네 흰머리가 어찌된 일이냐?”

집에 돌아와 거울에 비쳐보니 내 모리가 온통 검어졌고 흰 머리카락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지금까지 옛 친구들은 아직도 나를 보면 그때를 생각하고 “네 흰머리가 어떻게 나았냐?” 한다. 나는 “파룬궁을 연마하여 좋아졌어!”라고 대답한다.

신기한 일 둘: 솥이 넘어지지 않다.

큰 이모 댁에서 옛날식의 전기 화로를 솥을 사용했는데 유리 다기(茶器) 위에 두었다. 그 다기는 아래는 철판으로 되어 있고 속에는 물을 넣어 과열을 막아야 하는데 그날은 깜빡하고 물을 넣지 않았다. 사람들이 둘러앉아 먹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펑” 하는 큰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이 놀라서 살펴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되어 솥 아래 부분이 너무 뜨거워 유리 다기가 두 쪽이 났고 접시 사발 조각이 여기저기 날았다. 유독 솥만이 갈라진 V자형의 틈 유리 중간에 끼어서 넘어지지 않았다. 당시 사람들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얼른 잔해를 치우고 닦으면서 다기에 물을 넣지 않았다고 불평했다.

당시 정황으로 보아 만일 솥이 넘어졌더라면 뜨거운 물이 반드시 나의 두 발 쪽으로 쏟아졌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릇 속에 양념들이 모두 내가 앉은 방향으로 튀어 내 바지를 적셨기 때문이었다. 만일 솥이 쏟아졌더라면 결과는 심상치 않았을 것이다. 당시 나는 두렵지 않았는데 나중에 이 일을 생각할 때 마다 두려웠다. 어떤 사람이 부축해준 듯이 우리가 잡아 내릴 때 까지 그 솥이 쏟아지지 않은 것을 생각했다. 그 장면은 오늘 까지도 뚜렷하게 인상에 남아 있다. 나중에 그것은 사부님의 보호로 제자가 큰 관을 넘기도록 도와주셨음을 알았다. 놀람은 있어도 위험은 없다.

신기한 일 셋: 진심으로 회개해 화재를 피하다

어느 날 밤 학교 자습실에 있는데 전교가 정전이 되어 칠흑이 되었다. 한참 기다려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다. 9시가 다 되어 가는데 기숙사는 곧 닫힐 것이고 사람들은 손전등이나 촛불 등이 없었다. 어느 남학생이 라이터가 있어 라이터의 희미한 불빛에 의지하여 사람들은 급히 책상 위의 물건을 수습하기 시작했다. 나는 돌연 기발한 생각이 들었다. 낡은 신문지를 찾아 불을 붙여 앞에 있는 몇 명 여학생에게 비추어 주었다. 신문지가 거의 다 타자 바닥에 버리며 저절로 꺼지겠지 생각했다. 그러나 갑자기 이상하게도 불이 다 타지 않은 신문지가 갑자기 불꽃이 살아나더니 휙 날아 천장을 붙어 몇 번 번쩍하더니 쉭 하면서 천장의 틈새로 들어가 보이지 않았다.

교실에 있던 십여 명의 학생들이 모두 보았고 사람들은 놀라 멍해졌다. 우리학교 건물은 낡은 뾰족한 목조 건물로서 천장이 모두 나무로 되어있으며 몇 년 동안 보수하지 않아 틈이 매우 컸다. 그 속에 나무 재료로 되어 있다. 우리 사층은 가장 위층이며 속에 나무 대들보가 있어서 일단 불이 붙었다 하면 전체 학교 건물을 전부 다 태워버릴 것이었다.

학우들이 모두 말했다. “불이 나면 절대 이 일을 말하지 말고 모두 비밀을 지키자, 그리고 얼른 도망쳐!” 사람들은 두려움에 급히 아래층으로 내려가 침실로 달렸다. 나는 당시 무섭고 걱정이 되어 후회하며 가슴이 아팠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다고. 그 일단의 불기운이 건물을 불태워 중대한 손실을 가져올까 걱정했다. 이것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형사책임까지 물을 수 있다. ‘아이구, 일단 불이 붙으면 경제손실은 말할 것 없고 동급생들의

수업은 어떻게 하나? 무슨 낯으로 사람들을 볼 수 있을까?‘

수많은 생각이 스쳐갔다. 그러다 마음을 내려놓고 일념을 내보냈다.

‘만일 불이 난다면 빨리 119에 신고하고 학교에 잘못을 승인할 것이며 절대 숨기지 않겠다.’ 동시에 사존께 “제자가 잘못했습니다. 일단 불이 나면 반드시 인정하고 숨기지 않겠으니 사존께서 가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불이 안 나서 재물의 소실과 학생들 수업에 지장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학교 건물을 볼 수 있는 숙소의 한 동의 대문에 서서 바라보며 자책하며 한편 사부님께 구했다. 1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고 한시간 두시간이 지났다. 11시 30분이 되어도 학교 쪽에 불의 흔적이 보이지 않아 그제야 마음을 놓고 침실에 들어와 누워 눈물을 흘렸다. 이 2시간 반이 비록 짧았지만 당시 나로서는 그렇게 길고 뼈를 깎는 것 같았다. 여기서 나는 잘난 척, 자랑하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을 보았으며 아울러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를 깊이 느꼈다.

신기한 일 넷: 대법을 믿어 주문을 제거하다

법을 배운지 얼마 안되어 자칭 티벳 밀종을 배운 수련인이 우리 생활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는 일부 소능(小能)소술(小術)과 일종의 티벳의 사원에서 가져온 환약으로 속의 병을 봐주고 풍수 점치기 재난을 해소해 주었다. 집안의 많은 사람들이 그를 믿고 따랐다. 나는 법공부가 깊지 않고 불이법문에 대한 인식도 깊지 않아 한때 그의 소능소술에 미혹되 잠시 대법 수련을 떠났다. 그를 가까이 따랐다. 나중 동수의 도움 하에 다시 대법 수련으로 들어왔는데 그는 줄곧 교란했다.

1999년 7.22 일 이후의 어느 날 그는 우리집에 일차 대형 가정 모임을 소집했다. 본래는 사람들을 설복시켜 나를 대법수련을 포기 하려는 것이며 정식으로 그의 제자로 받으려고 있으며 아울러 나에게 많은 고전 의학 전적, 비방을 전해주고 또 대법을 헐뜯는 말을 많이 했다. 그러나 나는 동의하지 않았고 나중에 그는 부끄러움이 화가 되어 갑자기 흉악한 면모를 드러내며 나에게 불효 불경에 대해 엄하게 질책했다. 입으로 중얼중얼 몇 마디 주문을 외우며 나의 한눈, 한쪽 팔, 다리를 못 쓰게 만들겠다고 저주했다. 그때 나는 한편 법을 외우며 사부님의 가지를 청했다. 그가 약 20분을 외웠는데 내가 아무 변화도 없자 수치와 분노로 떠나버렸다. 할머니는 이 때문에 그에 대해 새로 생각하게 되었으며 그를 멀리했다.

나중에 그는 2002년경 피를 토하고 죽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불이법문(不二法門)의 문제는 매우 엄숙한가 알 수 있다. 다시 한 번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린다.

신기한 일 다섯: 온 몸에 전기충격에도 통증을 모르다

2000년 동수를 따라 천안문에 호법하러 갔다가 잡혀 시의 세뇌반으로 끌려왔다. 악경은 전기곤봉으로 등, 팔, 둔부, 넓적다리, 아랫도리, 겨드랑이 등으로 지져 불꽃이 팍팍 튀는 소리를 내면서 근육도 저절로 잡아 당겨졌다. 그러나 머리속에서 오로지 홍음(洪音)만 외웠다. 대략 한시간 여동안 했는데 나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 사부님이 나를 위해 감당하고 계심을 알았다. 다음 날 온몸에 물집, 피멍이 들었는데 동수들이 방문했을 때 나는 거의 아픈 것을 못 느낀다고 하여 사람들은 모두 고무되었다. 대법의 신기를 증명하는 동시에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와 감당에 감사했다.

나중에 동수들이 단식 항의로 악경의 폭행을 밝혀 상급자들이 악경과 상급자들을 세뇌반에서 다른 곳으로 전근가게 했다.

그때 물집, 피멍들은 거의 사라졌고 조금의 흔적도 남지 않았다.

신기한 일 여섯 : 대법수련과정에서 겪은 신기하고 초상적인 일들

1. 신체조정: 연공한지 얼마 안되어 어느 날 두피에서 도는 원반이 오르락내리락 하며 툭툭 치는 듯 했는데 깨어나 보니 파룬이 내 신체를 조정하는 것이었다.

또 한번은 잠을 자는데 세 사람이 침대 옆에 앉았다. 두 사람은 내 몸을 부축하고 한 사람은 어리에서 아래로 힘을 주어 잡아 당겼는데 아랫배 항문에서 무거운 것을 잡아당기는 것 같았다. 깨어나 보이 오랫동안 괴롭히던 치질이 나아있었다. 나중에 사부님의 법신이 신체를 조정해 주신 것을 알았다.

2. 관정: 한번 교실에서 회의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 위에서 한가닥 에너지가 위에서 아래로 마치 신체의 백맥을 통해 흐르듯이 따라 내리는 것을 느꼈다. 뜨겁기도 하며 온몸이 시원하고 편안했다. 나중에 사부님이 관정해주신 것을 알았다.

3. 파룬. 어느 여름 뜨거운 날, 기말 고사 학습하느라 바쁜 시각인데 시간을 좀 내어 2층에 올라가 가부좌 연공을 했다. 갑자기 한가닥 시원한 바람이 아랫배 부위에서 위로 불어오는 것을 느꼈다. 나는 침실의 형제들이 나를 놀리느라고 부채로 나를 부치는 줄 알았다. 눈을 떠보니 그들도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었고 내 앞에 아무것도 없었다. 눈을 감고 계속 연공했더니 시원한 부는 바람은 줄곧 20 여 분간 지속되었다. 나중에 제남 강의에서 부채에 관한 법리를 들어보고 이는 사부님이 파룬으로 우리에게 보내어 시원하게 주신 것을 알았다.

게다가 노교소에서 박해가 가장 엄중할 때 벌로 꿇어 앉아 있을 때 갑자기 파룬이 허리에서 체내로 들어와 천천히 돌기 시작하여 따뜻하고 지극히 편안했다.

4. 심성 수련: 때로는 자기 잘못했음을 분명 알면서도 고치려고 생각하지 않으면 사부님은 내가 길을 걸을 때 넘어지게 하셨다. 이번에 넘어짐으로 인해 마음을 던져버리고 화도 사라지고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알게 되었다. 때로는 잘못을 인식하지 못하면 내가 타는 자전거가 움직이지 않게 하거나 체인이 빠지기도 해 어떻게 해도 탈 수 없었다. 내가 진정으로 잘못을 인식해야만 비로소 체인을 끼우고 계속 갈 수 있었다.

때로 재물심을 버리는데 분명 윗옷 주머니에 100 위안이 있었는데 아무리 해도 찾지 못했다. 속이 들끓었다. 마음을 조용히 하고 생각하며 됐다, 없으면 그만이지 하고 마음에 두지 않았다. 퇴근 후 다시 만져보니 돈이 있었다. 또 한번. 동료 갑에게 200위안을 빌렸는데 갚을 때 그녀가 자리에 없어 다른 동료 을에게 맡겨놓았다. 그러고는 한참 시간이 흘렀다. 동료 갑이 찾아와서 돈을 안받았다고 하여 동료 을에게 찾아가 물어보니 그는 내가 돈 준 일을 기억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다시 갑에게 200 위안을 주었다. 하지만 마음에 걸렸고 억울했으며 이해할 수 없었다. 나중에 사부님의 법을 상기하고 생각해보니 어쩌면 전생에 빚진 것일 수도 있으니 이렇게 갚은 것이 아닌가? 하며 마음이 평정해졌다. 다음 날 그녀가 와서 200 위안을 내게 주며, 생각이 났다고 말하며 어깨를 툭툭 쳤다. 이때부터 우리는 가장 좋은 동료가 되었다.

대법 수련으로 초상적인 일과 신기한 일을 아직 많다. 오늘 비로소 써내게 되어 사부님의 구도에 부끄럽다. 이는 사부님께서 누차 내게 기회를 주셨는데 줄곧 각종 방식으로 점화, 격려, 보호 하여 내가 다시 수련의 길로 들어서도록 하신 것이다. 오늘 이런 것을 써내어 사부님과 대법이 내게 나타낸 신적을 하나의 견증으로 삼고자 한다. 글을 본 세인들과 동수들이 대법에 대한 신심이 조금이라도 더해지기를 바란다. 세인들이 하루빨리 “파룬따파”는 세인을 구하는 보배선이며 진상을 알고 배에 올라 미래로 진입을 선택하길 바란다.

늘 정견망 글만 보다가 어느 날 갑자기 깨달았는데 역사가 지나 사람들이 역사를 회고하며 다시 정견망의 이 글을 볼 때 이 일체는 사존이 대법을 널리 전하신 “견증”이다. “정견”을 거꾸로 읽으면 ‘견증(見證)’이 아닌가!

발표시간: 2013년 3월 24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