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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의 신기를 견증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7년 법을 얻은 노제자로 곧 고희(70세)가 된다. 수련 중 법을 얻은 행운 온몸에 병 없는 가벼운 행복 박해 후의 수련을 포기한 고통 다시 수련으로 들어온 즐거움 등이 있다. 줄곧 울퉁불퉁 걸었지만 사존의 보호가 있어 나는 오늘까지 걸어왔고 대법의 신기를 보았으며 사존의 자비로운 구도를 견증(見證)했다.

법을 얻기 전 온몸에 병이었다. 머리털을 제외한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심장병, 뇌혈류 부족, 동맥경화. 두통, 눈이 피곤하고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 인후염, 허리디스크, 위장병, 흉막염, 허리근육 손상, 방광염, 요도염, 변비 등이다. 평소 무릎이 붓는 노인이 다리까지 아프니 길을 걷기도 힘들었고 절뚝거렸다. 또 팔이 아파 잘 들지도 못했으며 매일 약을 밥처럼 먹어 명실상부 약단지였다. 통증으로 시달리던 나는 하루를 일년처럼 지냈으며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았다.

97년 6월 법을 얻어 두 달여 만에 사존께서 신체를 정화해주셨다. 이후 온몸에 병이 사라져 사존이 말씀하신 것처럼 길을 걸어도 바람이 이는 것 같았고 젊은 사람도 나를 따라잡지 못한다. 내가 어떻게 이런 복이 있는지 사존과 대법을 만났는지 정말 만년에도 못 만나는 것인데 나는 즐거워 하루 종일 입을 다물지 못하며 식구들도 대법의 신기를 증명했다.

법을 얻은 후 나는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엄격히 자신에게 요구하며 심성을 수련하고 부단히 경지를 제고했다. 원래 성격이 거칠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이며 용서를 못하며 남편과 다투는 것이 일상사였다. 진선인(眞善忍)의 법리는 나로 하여금 어떻게 사람이 되어야 하고 나쁜 성질을 벌고 식구와 싸우지 않으며 심성관을 넘기는지 알도록 했다. 식구들은 내가 연공을 하여 어리석게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대법이 나를 바꾸었고 심성이 제고되었으며 심성이 상화하여 그야말로 다른 사람이 되었다. 집안의 일도 내가 다 알아서 하고 며느리와의 관계도 좋아졌으며 화목하고 매일 사부님의 호탕하신 은혜에 빠져 지낸다.

1999년 7월 중공 강택민집단이 청천벽력 같이 파룬궁을 박해하면서 행복한 우리 가정을 파괴해버렸다. 가족들은 압력이 두려워 내가 수련하는 것을 극력 반대했다. 당시 중공은 우리 집을 저당잡아 내가 또 연마하면 집을 몰수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이런 압력 하에 심성이 올라오지 못해 현실을 대할 수 없었고 수련을 포기하는 수밖에 없었다. 나는 마음이 극히 고통스러워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고 창고에 몸을 숨기고 목을 놓아 통곡했다.

수련을 포기한 후 신체는 갈수록 나빠져서 원래의 병이 또 점점 돌아왔다. 2년 간 하루종일 주사와 약을 먹었고 많은 죄를 지었으며 돈도 적지 않게 썼다. 정말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나는 대법을 얻은 사람인데 그런 많은 이익을 보고 심신이 건강해졌으며 진정으로 좋은 사람이 되었고 이렇게 변했다. 그러니 나는 여전히 대법을 배워야겠다. 오직 사부님만이 나를 구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몰래 결심했다. 이번에 무슨 일이 있어도 수련할 것이다. 그래서 수련하기 시작했고 식구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혔다. 아들도 뭐라 했다. 나는 이번에 누구도 말이 안 통한다. 나는 무조건 수련한다. 매일 연공할 때 아들은 전기 소켓을 뽑았다. 그러면 나는 가서 꽂았고 이렇게 한동안 지냈다. 나의 정념이 확고했으므로 식구들도 나를 막지 못했다. 두달 정도 지나자 내 몸은 가벼운 무병 상태를 회복했다. 또 한번 대법의 신기를 견증했다.

2007년 큰 아들 집에서 양계장을 하는데 일손이 달렸다. 그래서 남편과 함께 그곳에 가서 일을 많이 했는데 하루종이 바빠 점점 법공부를 따라잡지 못하고 발정념도 진상도 하지 못했다. 수련이 점점 낮아졌다. 한번은 문 앞에 큰 길에서 차 사고가 났다. 나는 듯이 달려온 오토바이에 부딪혀 날아가 기절했다. 식구들이 병원으로 실어 보냈다, 검사해보고 한두달 입원해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침대에 누워 온몸의 통증으로 꼼짝할 수 없었다.

나는 연공인임을 생각하고 여기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며 다른 사람 돈을 우려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나는 사존이 관리하신다 하고 생각하자 즉시 일어나 앉을 수 있었다. 머리고 또렷해졌다. 아들이 보고 매우 놀랐다. 나는 또 침대 아래로 내려가서 걸을 수 있었다. 나는 이제 걸을 수 있으니 퇴원해야겠다고 말했다. 아들은 뭐라 하며 하지 말라고 했으나 나는 그럼 내일 퇴원하겠다고 했다. 차주가 와서 내가 퇴원하겠다는 말을 듣고 “아주머니, 우리도 당신이 퇴원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말씀입니까?”

“나는 신불(神佛)을 믿으니(당시 아들은 내가 파룬궁 수련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게 했다. 그곳이 매우 사악하기 때문이 일이 생길까 두려워했다) 당신의 돈을 우려먹지 않을 겁니다. 비록 당신이 나를 다치게 했지만 내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아주머님은 정말 마음이 좋으시군요.”

하지만 당시 나는 기분이 언짢았다. 왜냐하면 내가 차주에게 진상을 말하지 않아 대법을 실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집에 돌아와 남편이 원망했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구가 될텐데 했다. 나는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남편과 다투기 시작했다.

집에 돌아온 지 나흘 갑자기 허리가 죽을 것처럼 심하게 아파왔다. 식구들은 또 원망하기 시작했고 나는 화가 좀 났다, 며칠이 지나 또 디딜 수 없었다. 아들은 나더러 약과 주사를 하라고 했으나 나는 안한다고 했다. 그러자 아들은 의사를 불러왔다. 나는 속으로 사존께 청구하며 나는 주사를 맞지 않겠으니 사부님 무슨 방법으로 그들이 주사를 못놓게 해주세요 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의사는 주사를 다 놓고 가버렸다. 그가 멀리 가기도 전에 나는 쇼크를 일으켰다. 아들은 얼른 의사를 돌아오라고 했고 의사는 크게 놀랐다. 얼른 강심제를 놓아 나를 깨어나게 했다. 의사는 이것은 순한 약이라 쇼크가 일어나지 않는데 어째서 쇼크가 일어났느냐고 했다.

내가 주사를 맞을 수 없다고 하자 의사가 이유를 물었다. 내가 파룬궁을 연마한다고 하니 의사는 연공하면 주사나 약이 필요 없는지 물었고 나는 연공만 하면 나을 수 있다고 했다. 의사가 듣더니 주사를 놓지 않았다. 내가 세 가지 일을 잘하지 않고 수련을 느슨히 하여 사악이 틈을 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행히 사존의 보호하에 생명을 보존할 수 있게 되었다. 사악의 박해를 부정하고 법공부 연공을 견지하자 한달 후 밥을 지을 수 있었다. 허리 통증은 계속 있었으나 일하는데 별로 문제되지 않았다.

당시 차주에게 진상을 말하지 않아 매우 유감이었다. 그래서 편지 하나를 썼다. 품속에 넣고 언제 차주를 만나면 주려고 준비했다. 한번은 시장에서 차주를 우연히 만났는데 간단히 당초 내가 왜 우려먹지 않았는지 내가 파룬궁을 연마하기 때문임을 간단히 알려주었다. 그리고 진상지와 호신부를 주고 식구들에게 잘 읽어보게 하라고 부탁했다. 차주는 매우 감격하고 기뻐했고 나도 심원을 이루었다.

아들에 대한 정을 내려놓지 않아 많은 일을 견지했으므로 법공부 연공이 점점 적어졌고 정념도 발하지 않고 진상도 말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허리가 3년간 아팠다 굽어 곱사등이 되었다. 내가 이렇게 되어서는 옳지 않았다. 큰 아들 집에서 일이 많아 쳐다보면 안 할 수 없어 많이 하면 또 수련을 빼먹게 되므로 나는 남편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왔다. 돌아온 후 연공과 법공부 세가지 일을 정진하기 시작하고 안으로 찾고 심성을 제고하여 점점 허리가 펴지기 시작했다. 2년 동안에 완전히 펴졌고 나도 더욱 정진했다. 집안의 일이 많이 하고 길을 걸어도 바람에 나는 듯 하고 그러면서도 속으로 사람 구하는 일을 잊지 않고 시간을 내어 진상을 말했다. 가정이 화목하고 즐거워 식구들이 다시 한 번 대법의 신기를 견증했다. 친척과 나를 아는 사람은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견증했다.

사실 수련 이후 내 신상에 발생한 신기한 일은 너무나 많아. 시간이 길어 나도 잘 기억 못한다. 생각 나면 다시 쓰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나는 사존의 자비하신 고도(苦度)에 감격할 방법이 없고 사존의 호탕하신 은혜에 보답하고 세가지 일을 잘하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야 대법제자의 사명과 책임을 완성하고 사존의 노심초사에 좀 위안이 되도록 할 수 있다.

발표시간: 2013년 3월 20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