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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기 : 부친을 회억

작자: 대륙대법제자

【정견망】

시간은 쏜살같이 흐른다. 눈 깜짝할 사이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넘었다. 얼마 전 점오(漸悟) 상태에 있는 아들이 부친이 신같은 모습으로 모친(수련자)의 천국 세계로 인도되어 모친이 선해한 중생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는 나더러 이 글을 쓰도록 했다. 대법을 선하게 대하면 무한한 복을 얻는다는 것을 알리려는 의도였다.

1995년 나의 생명 중에 가장 영광스런 날이다. 나는 다행히 대법제자가 되었고 매일 사부님의 불은호탕 중에 빠져 있었다. 홍법할 때 부친도 함께 사부님의 제남 설법 비디오 학습반에 참가했다.

그는 술, 담배의 습관을 버리기 어려워 시종 수련 부근에서 배회했다. 하지만 “파룬따파하오”는 부친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었다. 내가 사부님의 법상과 파룬도형을 그림을 구해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렇게 큰 액자가 없어서 근심에 잠겼다. 이때 솜씨 좋은 부친은 네 개의 큰 상자로 큰 틀을 만들어 법상과 파룬 도형을 끼워넣었다.

1999년 사악은 매체를 이용하여 대법을 모함했고 나는 부친에게 말했다. “아버지 텔레비전에서 하는 말을 믿지 마세요. 그것은 거짓이예요.” 부친은 텔레비전에서 지어낸 말을 믿지 않으며 선생님을 믿는다고 했다.

2001년 강택민이 천안문 분신자살사기극을 지어내 파룬궁을 모함했을 때 텔레비전에서 방송하자마자 나는 부친에게 말씀 드렸다. “아버지 이건 가짜예요. 진수제자는 절대 자살하지 않아요, 사부님은 ‘자살은 죄가 있다’(<시드니 법회 설법>)고 하셨어요. 진수제자는 사부님 말씀을 믿어요.” 부친은 여전히 이 선생님을 믿는다고 했다.

2004년 대기원에서 <9평 공산당>이 발표되어 중국에 삼퇴 조류가 일어났고 2005년 초 부친은 공산당의 소선대를 퇴출하여 사악의 기록을 지웠다. 또 늘 “파룬따파하오” 외웠다.

2007년 나는 병업의 고통을 받고 있던 모친에게 “파-룬-따-파-하-오”를 한글자씩 가르쳐 주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아버님은 비록 모친을 돕고 있지만 엄마는 역시 대법제자이므로 아버지 하시는 일은 공덕이 무량합니다. 장래 큰 복을 받으실 겁니다.”라고 말씀드렸다.

2009년 부친은 전동 삼륜차를 타고 가파른 언덕에서 굽은 곳을 내려가다 뒤집혀 전복되었다. 부친은 튀어나가 앞에 있던 전봇대에 부딪혔다. 내가 가보았을 때 그의 몸의 반이 전부 새카맸다. 심하게 아프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자신 있게 말했다.

“괜찮아. ‘파룬따파하오’를 외우잖아. 스승님이 보호로 목숨을 구했어. 뼈나 근육이 하나도 다치지 않았어.”

2011년 부친은 어떤 징조도 없었는데 떠날 나이가 다 되었는지 갑자기 뇌출혈이 생겼다. 나를 보았을 때 부친은 의식이 또렷하여 내게 최후의 한마디를 소리 내었다. “파룬따파하오”

수술 다음날 의사는 치료할 수 없다고 하면서 집으로 모셔 가라고 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의 말씀 “사람에게 정법을 수련하게 하는 것이 진정으로 중생을 제도하는 것이다” <전법륜> 라는 말을 늘 생각하며 부친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가 오늘 가장 진귀한 선물로 사부님의 설법을 들려 드릴 테니 따라서 대법을 잘 수련하세요.”

부친은 조용히 사부님의 광주 설법을 두 편 들었다. 다음날 부친은 편안히 세상을 떠났다. 아들(수련자)은 부친을 태운 백마가 자색 구름을 밟고 공중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나는 놀랍게도 부친의 집의 양쪽 대문위에 거의 백송이의 우담바라화가 핀 것을 보았다. 사람들이 분분히 기이하다고 하며 진상을 아는 사람들은 분분히 삼퇴했다.

“물론 대다수의 도를 닦지 않아도 이미 도중에 있는 이런 사람은 모두가 내력이 있으며 어떤 사람이 그를 관할하고 있다. 그도 도를 닦지 않음에 처해있으나 그의 사상, 경계는 도중에 있는 것으로서 그렇다면 그는 장래에 그의 원래의 곳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전법륜 권2>)

세상 인연이 다했으므로 우리가 부친에 대한 정의 집착을 내려놓을 때 사부님은 점오 중에 있는 아들에게 황금색 큰 사자가 젊고 늠름한 부친을 태우고 모친의 천국 세계에서 원만한 모습을 보게 하셨다.

발표시간: 2013년 3월 17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