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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중의 몇가지 신기한 일 (4)

작자: 대륙대법제자 창우(蒼宇)

【정견망】

대법을 굳건히 믿자 고열 삼일만에 몸 주위에 노란 빛이 나다

1998년 4월 하순 나는 막 파룬궁을 수련한지 반년 정도 되었을 때 갑자기 열이 40도까지 올라갔는데 사흘 동안 물러가지 않았다. 나는 사부님께서 소업해주시는 것을 알고 약 한 알도 안 먹었으나 신체는 그래도 힘이 있었다. 삼일 후 퇴근할 때는 힘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직장 운전사가 나를 집에 태워 보냈다.

나흘째(주일)은 대규모 보도원 단체 법공부 일인데 나도 가기로 했다. 장소는 집에서 3.5킬로 떨어진 곳인데 건물에서 나와 큰 길에 도착하니 두 발이 땅을 떠나는 것 같고 신체는 매우 가벼웠다. “심성이 얼마나 높으면 공도 그만큼 높다.” 《전법륜》

나는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해주시는 것이며 대주천이 통했음을 알았다. 나는 눈물이 흘러나왔다. 제비처럼 가볍게 십여 분 만에 달려(날아서) 법공부 장소에 도착했다. 내 경험을 동수에게 해주자 동수들은 대법의 신기를 같이 누렸으며 법공부 연공에 더욱 견정을 가하게 되었다.

2013년 2월 16일 아내(동수)가 좌측 얼굴이 붉게 부어서 오후에 고열이 났으나 여전히 법공부 연공을 견지했다. 그러나 고열을 물러가지 않고 밤에 자는데 식은땀을 흘렸다. 이틀 후 오른쪽 아래턱에 종기가 생기더니 18일 좌측 얼굴은 나았으나 우측의 계속 붓고 오른쪽 귀 두 눈의 위 눈까풀이 빨갛게 부어서 방울처럼 되어 거의 물건을 볼 수 없었다. 우리는 여전히 학습을 견지(내가 읽어주었음)하며 발정념도 했다.

“공산사령(共産邪靈) 흑수(黑手) 난귀(爛鬼)가 아내에 대한 박해를 제거하여 대법제자가 진상으로 사람을 구하는데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

2월 19일 저녁 8시경 아내가 거실의 소파에서 가부좌 하고 발정념을 했다. 나는 장모님(82세) 얼굴 씻는 것을 도와드리고 있었다. 내가 고개를 돌려보니 아내의 배후에 매우 또렷하게(밀도가 매우 진했음) 노란 빛이 보여서 아내에게 말했다. 아내는 “어디?” 내가 그녀 가까이 다가가서 손으로 배후의 벽과 신체의 윤곽 정도의 작은 범위내의 노란 광채를 가리켰다. 그녀는 보고난 후 매우 기뻐했다. 내가 말했다.

“이건 사부님께서 격려해주시는 거야! 이 난을 신사신법으로 넘겨야 돼!” 내 말이 끝나자마자 아내가 말했다 “보세요, 당신 주위에도 노란 빛이 있어요.” 내가 보니 정말이었다. 그녀 것보다 면적이 더 컸으나 다만 밀도가 높지 않을 뿐이었다.

나는 장모님에게 말했다. “어머님 보이세요?”

“안 보이는데”

“한번 자세히 보세요.”

“응 보여. 자네 것이 딸 것보다 더 크네”

우리는 사부님의 자비 속에 푹 빠져 심정이 특히 평정하다.

“대법은 너무 신기해. 내가 사진기를 가져와 찍어 동수와 세인들에게 보여줘야겠어.”

그러나 집안으로 들어가서 사진기를 가져왔을 때 노란 빛은 이미 사라져 버렸다. 나는 “사부님이 수련을 격려하시느라 노란 불광(佛光)을 보여 주시나봐. 수련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어떤 진상은 원만하지 않은 수련생에게 보여주지 않나봐.”

나는 또 “어머님, 노란 빛을 직접 보았지요. 이 일을 조카들에게 들려주세요. 그래서 대법이 초상적임을 알도록 말이에요.”

그러자 장모님은 “알았어. 말해줄게.”라고 대답하셨다.

발표시간: 2013년 3월 10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