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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은 모두 급히 구도를 기다린다 (2)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만물은 영이 있다는 것이 매우 확실하다. 중생은 모두 구도를 기다리고 있다. 이 역시 다툴 수 없는 사실이다. 신구 우주가 교체하는 역사 최후의 시기에 중생들은 9자 진언을 들어서 대법에 동화되려고 조급해하고 있다. 아래에 두 개의 예가 이를 증명한다.

1.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수탉

동수인 여동생이 내게 해준 이야기다. 어느 여름 날 남동생이 일 때문에 외출하여 제때에 닭 모이를 주지 못했다. 그 닭은 닭장에서 계속 슬피 울어댔다. 여동생은 모이를 약간 먹여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막 난간을 열고 들어가 보니 십여 마리의 닭이 미친 듯이 닥쳐와 필사적으로 그녀의 발, 다리, 손을 쪼아대었다. 어떤 것은 날개를 퍼덕여 날아올라 얼굴을 공격을 했다. 급한 정황에 동생은 급히 소리를 질렀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

그러자 이상하게도 이 닭들이 겁먹은 듯이 멈추었고 즉시 공격을 그쳤다. 가지런히 그녀를 쳐다보고 소리치지도 않으며 조용히 그녀의 말을 들었다.

“오늘 너희들 주인이 일이 있어서 제때 먹이지 못했다. 너희들의 고통을 나도 다 안다. 너희들도 법을 위해 온 생명이니 비록 사람으로 되어 법을 얻지 못하지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워 대법에 동화되어라. 너희들 생명은 좋은 미래가 있을 거야.”

여동생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당초 그녀를 가장 세게 공격했던 그 흉맹한 수탉이 흥분한 듯 난간 높은 홰에 올라서서 날개를 몇 번 피치더니 목을 쭉 빼어 높이 울기 시작했다. 울다 지칠 때가 되어야 비로소 그치고 여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이 즉시 그 녀석을 칭찬하며 영성이 있고 말을 알아듣는다고 했다.

그 녀석은 지속적으로 울며 자기와 자기 생명의 군체(群體)가 구도를 얻은 것에 흥분하고 기뻐했다. 동생이 말했다: 그것이 은혜를 아는 표현이다. 이후 매일 그 녀석을 볼 때 마다 그 녀석은 늘 이렇게 나를 환영한다.

2. 죽었다 되살아난 잉어

올해 새해가 되기 이틀 전 남편과 함께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는데 이미 뻗뻗하게 죽은 잉어두 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도착한 후 남편은 큰 대야 속에 넣어놓고 수돗물을 충분히 뿌려주면서 그것을 살릴 수 있다고 했다. 당시 나는 매우 웃긴다 하며 분명히 죽은 물고기가 어떻게 살 수 있는가? 정말 그렇다면 정말 기적이라고 생각했다.

얼마 안 되어 두 마리는 정말 차례로 살아났다. 근데 보기에 살아나도 매우 고통스러워 보였다. 그것들의 몸에 상처가 많았고 입을 크게 벌리고 간신히 숨을 쉬고 있었다. 이따금씩 애를 써서 비틀 거리며 남은 생명을 지탱했다.

죽었다 살아난 그것들의 불쌍한 모습을 보고 내심 연민이 일어났고. 그것들은 이미 이렇게 무엇 때문에 살려고 버티고 있는걸까? 오, 어쩌면 그들도 자기의 육신이 대법제자에게 팔려온 것을 알고 진정한 그들의 생명이 진상을 들어 대법에 동화되려고 온 것이 아닐까. 법을 위해 온 생명 역시 천만년의 기다림, 수백차의 윤회를 겪은 것이다. 그래서 대야를 두드리며 정중하게 말했다.

“물고기야, 너는 진상을 들으러 살아온 것임을 안다. 오늘 내가 너희들을 선택했으니 결코 우리집에 밥상의 반찬으로 된 것이 헛되게 온 것이 아니다. 너희들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워라. 너희들 생명은 좋은 곳으로 갈거야. 장래 내가 원만한 후 너희들은 내 세계에 데려다 중생이 되게 해줄게…”

두 마리 잉어는 마치 이 말을 알아들은 후 즐거운 듯 애를 써서 꼬리를 몇 번 흔들었고 무한한 감격으로 매우 힘들게 물을 튀겨 일종의 답례로 삼았다. 그리고는 재빨리 편안히 죽었다. 그것들이 진정한 생명은 구도를 받은 것이다.

발표시간: 2013년 3월 10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7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