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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목으로 본 것: 구세력의 경제 봉쇄를 해체하다

작자: 대륙대법제자

【정견망】

북경 시간으로 음력 정월 7일 새벽 5시 반 경 선정에 들어 천목으로 보았다. 두 재물신(財神)이 인간세상으로 재물을 보내고 있었다. 내가 사유전감으로 그들과 소통하면서 우리 대법제자에게 보내는 것인지 물었다. 그들은 손을 저으며 포권으로 읍을 했는데 대법제자들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었다. 내가 자세히 보니 원래 우리 시의 모 악인(惡人)이 운영하는 회사에 보내는 것이었다. 그 뒤를 바짝 따른 것은 아주 추악하게 생긴 구세력의 사악한 생명이었다. 이렇게 외웠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법정천지 현세현보!” 사악한 생명은 곧 보이지 않았다,

출정한 후 나는 몇가지를 깨달았다. 재물신은 현재 아마 구세력에 통제되어 있을 것이다. 그에게 진상을 알려 재빨리 대법제자의 이쪽에 서도록 하고 사부님의 안배를 따르도록 하자. 둘째 전면적으로 대법제자에 대한 구세력의 경제적 봉쇄와 박해를 해체해야 하며 다른 공간의 구세력이 대법제자의 경제와 수련에 어려움을 초래하는 일체 요소와 기제를 해체해야 한다. 바로 이런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많은 대법제자들에게 수련은 명리(名利)를 도모하지 않는 것으로 먹고 살기만 하면 된다고 여기게 만들고 심지어 좀 가난하고 고생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생기게 한 것이다. 겉으로는 금전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은 것이지만 오히려 이런 염두가 구세력이 틈을 타게 했다. 그들은 당신들이 이런 염두를 승인한 것은 바로 자신들의 안배를 승인한 것이라고 여긴다. 왜냐하면 정월 초닷새는 바로 속인 사회에서 재물신을 맞아들이는 날이기 때문이다.

밍후이왕 2월 15일(음력 정월 초엿새)에 《구세력이 배치한 ‘생활 곤경’에서 벗어나자》라는 문장이 실렸고 그 이튿날 내가 재물신의 정황을 본 것이다. 내가 천목으로 이를 본 것은 바로 사부님께서 나더러 대법제자에 대한 구세력의 경제봉쇄와 경제박해는 절대 개별 동수의 일이 아니며 전면적으로 계통적이며 철저히 해체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려는 것이다. 또 시간이 있으며 재물신에게 진상을 알리고 재물신을 통제하는 모든 사악한 생명들을 해체해야 한다. 사실 재물신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을 구도하는 것이다.

이상은 본인의 층차에서 본 것이니 부당한 곳이 있으면 여러분들의 지적을 바란다.

역주: 《구세력이 배치한 ‘생활 곤경’에서 벗어나자》를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minghui.or.kr/bbs/board.php?bo_table=madang&wr_id=9714)

발표시간: 2013년 2월 20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6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