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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의 기적은 주변에 있다

작자: 섬서(陝西)대법제자

【정견망】

우리 법공부 소조의 한 동수는 법을 얻은 지 이미 3년이 되었다. 처음 법을 얻었을 때 식구들이 두려워 지지하지 않았으나 이 동수는 줄곧 포기하지 않고 견지해왔다.

이 동수와 동시에 법을 얻은 몇 동수가 있는데 법을 얻은 시간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 몇 동수는 매주 며칠간 함께 모여 법공부 했다. 이날도 약속한 날이었는데 뜻밖에 이 동수가 길에서 뒤에서 달려온 버스에 머리를 부딪쳐 넘어져 피를 흘렸다. 기사가 놀라 얼른 그녀를 가까운 병원에 입원시켰다. 병원에 가는 길에 그녀는 기사를 위로하면서 말했다.

“난 아무 일없으니 안심하세요!”

병원에 가서 상처를 봉합한 후 의사가 CT를 찍으려 했으나 그녀는 괜찮다고 찍을 필요 없다고 했다. 그러나 기사가 꼭 찍자고 하며 문제가 없어야 자기가 안심이 된다고 했다. 기사를 안심시키기 위해 동수는 CT촬영에 동의했다. 그러나 검사 결과는 오후에야 되어야 나오니 기사에게 말했다 “기사님 먼저 가보세요. 내가 오후에 결과를 가져가면 됩니다. 저는 아무 일 없으니 일보세요.”

하지만 기사는 여전히 안심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며칠 전 그가 사람을 친 적이 있는데 동수의 정황과 차이가 별로 없었고 부딪친 사람이 지금 입원해 있기 때문이었다. 나중 이 동수의 말은 내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 거예요. 나는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이니 속이지 않고 더욱이 곤경에 빠트리지 않을 테니 걱정마세요. 기사는 여전히 CT의 결과를 보아야겠다고 했다.

다른 동수들은 거의 정오가 되어가는 것을 보고 전화를 걸어 물어보고는 차에 부딪힌 것을 알고 병원으로 달려가서 어찌된 일인지 보았다. 이때 기사의 회사 대대장이 병원에 도착했다. 정오 시간에 이 기사는 동수들에게 자기 아들이 어떻게 말을 안듣는 지 하루 종일 밖에서 일을 일으키고 일을 잘 못한다고 했다. 이때 동수들이 보고 진상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여 기사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대법을 말하게 되었다. 기사와 대대장에게 대법이 어떻게 된 일인지 대법을 배운 사람들은 어떤 단체인지 말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진상지폐를 주며 파룬따파 하오를 기억하라고 했다.

오후가 되어 결과가 나왔는데 의사는 아무 일없다고 하며 며칠간 집에서 요양하면 된다고 했다. 아 동수는 기사에게 말했다 “보세요. 제가 아무 일 없다고 했잖아요. 아직 못 믿어요? 파룬궁 하는 사람은 사람을 속이지 않아요.” 기사와 대장이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머리에 상처가 있으므로 의사는 동수의 머리에 하얀 천을 붙여 놓아 상처를 막아놓았다. 그러나 이 동수는 이 상처에 대해 좀 과장했다고 생각하여 게다가 식구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이후에 못나가게 할까봐 아예 스스로 붙인 천을 떼어버렸다. 집에 돌아간 후 평소처럼 밥을 하여 식구들은 한 사람도 머리에 사고가 난 줄 모르고 있었다. 다음날 그년 여전히 평소처럼 출근했다. 나중에 이 일을 이야기 했을 때 그녀가 부딪힌 그 순간 그녀는 아무 일 없다고 했는데 자기가 일 없다고 하면 반드시 일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때 반드시 정념이 충족해야 하며 파룬따파 하오의 진언을 기억했다고 한다. 그래서 사존의 보호가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유감인 것이 하나 있다면 자기와 동수들의 하루간의 법공부 시간을 그르친 것이었다.

사존께서는 《전법륜》에서 어느 노년 동수가 길에서 차에 부딪힌 후 멀리 튕겨나갔다가 일어나서 기사에게 아무 일 없다고 말해서 정말 일이 없었다는 것을 말씀하신 적이 있다. 오늘 유사한 일이 내 주위의 동수에게 일어났으며 나는 대법의 신기한 역량을 더욱 심각하게 느꼈다. 대법이 가져온 기적은 시시각각 내 주위에 출현한다.

발표시간: 2013년 2월 7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6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