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두세 가지 수련이야기

작자: 운남 대법제자

【정견망】

대법 수련은 신기로 충만하다. 개인적으로 겪은 몇 가지 인상 깊은 일을 써서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한다.

1. 꿈에 세신선을 보다

철이 들 때부터 나는 늘 한가지 문제를 생각하고 있었다. 사람은 어디에서 오는가, 또 어디로 가는가? 사람이 왜 죽는가? 네 살 때 내 이마에는 많은 주름살이 생겼는데 어른들이 보고는 어린아이가 왜 주름살이 생겼느냐고 말했다.

그때 나는 허약하고 병이 많았는데 늘 창밖에 괴물이 웅크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문화혁명 기간에 부모님은 외양간에 갇혔다가 나중에 농촌으로 쫓겨갔다. 나의 어린 시절은 부모를 따라 이리저리 표랑했다. 아버지는 자본가로 찍히고 나는 어린 자본가로 되어 온갖 모욕을 다 당했다. 그 때 특히 나는 무공을 익혀 협객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한때 일부 무공을 배우고 일종의 무술 기공을 배웠는데 진정한 것은 아니었고 또 늘 병이 들었다. 속으로 나는 어느 날 반드시 진정한 명사를 찾으리라고 늘 생각했다.

어느 날 꿈 속에 한 마리 매가 나를 인도하여 산사람 옷을 입은 대신선 세분이 허공 중에 단정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떤 음성이 이 분이 나의 사부라고 말해주었다. 나는 두 손으로 합장하고 무릎을 꿇으며 물었다 “사부님 성은 어찌되는지요?” 그러자 “성은 이(李)씨니라”라고 대답했다.

대략 반년 후 내가 외삼촌 댁에 놀러갔을 때 그들이 연공을 하고 있었는데 나를 불러 같이 하자고 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몇장의 동공을 따라했다. 연마가 끝난 후 처음의 느낌은 눈앞이 이전보다 확 깨끗하고 맑아진 느낌이었다. 이 공이 참 좋구나! 외숙모는 《전법륜》 한권을 가져와서 연공뿐 아니라 법공부도 해야 한다고 하셨다. 당시는 마음에 두지 않았는데 나중에 어느 날 할 일이 없을 때 《전법륜》을 보기 시작했다. “진정으로 고층차로 사람을 이끌다”, “부동한 층차에는 부동한 법이 있다” “병치료 문제” 등 말한 것이 매우 좋았다. 이것은 바로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풀지 못할 문제에 대한 답이 아닌가! 나는 이렇게 바로 대법 수련으로 들어섰다. 그 많던 병들이 수련 중에 저절로 사라졌다.

한참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꿈속의 세분 대신선이 ‘진선인(眞善忍)’ 세 글자의 형상이며 사부님이 법으로 스승을 삼으라는 것임을 깨달았다. 이전에 도처에 명사를 찾아다녔는데 모두 잘못된 것이었다.

2. 한차례 기묘한 여행

한번은 다른 동수와 곤명(昆明)에서 좀 먼 작은 현에 친구의 결혼식에 참가하러 갔는데 이 기회에 진상을 말하여 사람을 구했다. 첫날 십여 장의 진상 시디를 어느 속인에게 부탁하여 나누어주라고 했다가 다음날 ‘신고’ 당했다. 그래서 나와 동수는 붉은색 버스에 올라 다른 작은 도시로 가서 진상을 계속 했다.

버스가 30분 달렸을 때 가로막혔다. 올라온 두 명의 무장경찰은 차안의 사람 전부 신분증 검사를 했다. 나의 신분증도 수거되었다. 당시 나는 좀 긴장했고 두려운 느낌이 아랫배에서 전신으로 퍼졌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발정념 하며 사부님께 가지를 부탁했다. 동시에 안으로 찾아보았다. 그러자 즉시 첫날 속인에게 시디를 나눠주게 한 것이 잘못되었음을 알았다. 그 속에는 의뢰심, 두려움이 숨어 있었다. 자기의 집착을 알자 아랫배의 파룬이 급속히 회전하기 시작하여 전신을 통과하며 불순한 물질을 다 흩어버렸다. 동수는 창밖을 내다보고 내게 말했다. “사부님의 법신이 바로 저 밖에 계셔.” 나는 머리가 뜨거워졌으며 사부님의 호탕한 은혜에 감사드렸다. 잠시 후 경찰이 신분증을 돌려주어 고험을 무사히 지나갔다.

도시에 도착하여 우리는 먼 친척을 만나보았으며 그들을 삼퇴시켰다. 그 후 곤명에 돌아가려고 했다. 이때 나는 여행가방을 큰 버스에 내려놓고 온 것을 알았다. 우리는 중간에 차에서 내렸고 그 차량은 이미 곤명으로 떠났다. 길에서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비로소 곤명으로 가는 다른 버스를 탈 수 있었다. 곤명 시외버스 정류소에 도착해 보니 붉은 색 버스가 연두색 차들 속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버스는 한눈에 쉽게 띄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찾던 그 차량이 아닌가? 내가 다가가자 문이 열리면서 기사가 내려 차 뒤쪽으로 갔다. 내가 올라가서 원래 위치에 짐칸을 만져보았더니 가방은 아직 그곳에 있었다. 나는 가방을 안고 몇걸음 걸으며 정말 교묘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되돌아가 보니 그 버스는 이미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마치 그것이 그곳에서 내가 짐을 가져가기를 기다린 것 같았다.

이 사건을 통하여 나는 일체는 사부님께서 하고 계시며 나는 다만 사람을 구하려는 소원이 있을 뿐임을 알았다. 집착이 있더라도 문제를 만났을 때 안으로 찾기만 하면 어떤 곤란도 사부님이 도와 해결할 수 있다.

3. 진상을 아는 사람 이야기

한번은 어느 학부모에게 진상을 말해주었더니 말을 꺼내자마자 오히려 그녀 자신의 진상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녀의 말인 즉, 어느 날 간(幹)언니에게서 온 긴급한 전화를 받았는데 자동차 사고가 났으니 빨리 도와달라는 것이었다. 그곳에 가보니 간언니의 차는 이미 언덕을 따라 약 15미터 깊이의 구덩이에 빠져있고 차머리가 위로 향하고 있으며 간 언니의 일가족은 옆에서 좀 혼이 나간 듯 도로의 언덕에 서 있는데 별로 다치지 않은 것 같았다.

간언니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더니 그들 일가 아들이 멀리 있어서 매우 빨리 달렸는데 길에서 다른 차를 피하다 제어를 하지 못해 단번에 15미터 깊이의 대로변 구덩이에 빠졌다고 했다. 바로 생사가 달린 긴급한 순간 언니가 큰소리로 외쳤다. “이 사부님 구해주세요!” 그러자 차가 마치 무엇을 당기는 것처럼 속도가 점점 느려지더니 또 차머리가 천천히 돌려지더니 꼬리가 구덩이 쪽으로 미끄러지며 멈추었다. 한참 지나가 정신이 들어서 차밖으로 나왔는데 서로 알아보니 일가족 5명이 한 사람도 다치지 않았다. 대법의 역량은 너무나 신기했다!

이 일을 통해 그들은 파룬따파를 매우 존경했고 이 스승님에게 감격했다.

이상은 내 수련 과정 중의 일부 작은 일이므로 초학자들이나 대법을 알아보려는 세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란다. 부당한 곳이 있으면 삼가 동수들의 지적을 바란다.

발표시간: 2013년 2월 6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6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