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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것

작자: 대법제자

【정견망】

오늘 새벽 일어나 연공 후 발정념하고 나서 할 일이 없어 또 잠이 들었다. 꿈속에 똑똑히 보았는데 기차를 타고 멀리가고 있었다. 기차에서 나는 불경(佛經)을 보고 있었는데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 갑자기 내 머리를 한번 만져 나를 매우 놀라게 했다. 그는 내게 미소 지으며 말했다.

“당신 머리가 이렇게 부풀어 있으니 당신처럼 이렇게 연공하는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나도 무예를 하는 사람이니 한번 비교해보는 게 어떻겠소, 누구의 공이 더 높은지.” 하고는 억지로 나를 끌고 시합을 하자고 했다. 나는 시험을 봐야 하니 시간이 없다고 했고 또 아직 못본 책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 책가방을 열어 그에게 보여주었는데 그 속에는 불경이 가득 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상한 듯이 나를 쳐다보았다. 어떤 사람이 믿지 않는 듯이 말했다

“그렇게 많은 불경을 다 보면 바로 시험에 붙겠네요.”

나는 그들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이것은 내가 사부님을 따라올 때 사부님께서 천상에서 가져온 불경입니다. 비록 내가 잘 공부하지 못했지만 얼른 공부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두꺼운 책을 들고 보기 시작했다.

깨어난 후 며칠 전의 다른 꿈을 생각해보았다. 당시 사부님께서는 한무리 제자를 데리고 대만에서 법을 전하시는 꿈을 꾸었는데 나도 따라가서 회의장에서 자리를 잡았다. 사부님께서는 20대의 모습으로 흰 셔츠에 파란 넥타이를 하셨다. 매우 젊어 보이셨고 키는 180정도였다. 사부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붉은 악룡을 2분의 1의 비례로 그림을 그려 보여주셨다. 또 이 악룡이 이미 악행을 12년을 했으며 본래 늙을 때까지 살게 하려 했지만 12년간 저지른 악행이 너무 많이 천하의 사람들이 다 그것을 없애려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두 개의 꿈에 나는 시간이 더 긴박함을 느꼈으며 여러분에게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법공부 덜하고 정진하지 않는 동수들에게 반드시 법공부를 잘하라고 일깨우고 싶다. 대법제자가 해야 하는 모든 일을 잘해야 한다.

발표시간: 2013년 1월 30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6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