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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심판이 시작되다

작자: 가가(家家)

【정견망】

이것은 2012년 12월 20일 꿈에서 본 것이다.

국제 법정에서 강택민 및 파룬궁을 박해한 두목들이 사형 판결을 받았다.

이 사악한 우두머리들이 국제법정에서 계단을 끌려 내려올 때 돌연 하늘에서 커다란 불덩어리가 내려왔다. 13,4 살 먹은 여자아이가 이때 신과 부처를 모독하며 파룬궁에 나쁜 말을 했는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저절로 어떤 힘에 이끌려 그 불덩어리 속으로 던져 들어가 순간적으로 웅웅거리는 열기 속에 재가 되어 버렸다. 사악한 우두머리들 역시 불속으로 밀려들어가더니 짙은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나왔다.

이 순간 원래 신과 부처를 믿지 않던 사람들이 모두 바닥에 엎드려 얼른 고함을 질렀다 :“파룬궁 하오! 파룬궁 하오!” 그러나 이미 늦어서 갑자기 엎드려 있던 사람들이 한가닥 신기한 힘에 의해 뒤로 일제히 넘어지더니 모두 죽어버렸다.

이때 하나의 음성이 공중에서 울려퍼졌다 —- 너희들은 윤회할 수 있다!

원래 진상을 알던 사람들은 멍하니 서 있다가 말했다 “파룬궁은 정말이구나!”

하나의 음성이 공중에서 또 울려 퍼졌다— 너희들은 복이 있다!

그 불바다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끊임없이 스스로 뛰어 들었다. 사실 그것은 천신이 병아리를 비틀듯이 죄악의 무리를 불바다로 던져 넣은 것이지만 사람들이 신을 보지 못한다. 그저 사람들이 스스로 불로 뛰어드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돌연 하나의 음성이 하늘에서 구름을 뚫고 울렸다.

“제자들아, 너희들의 자리로 돌아오라!”

대법제자들은 이 순간 가부좌하여 서서히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어떤 이는 백일 비승하여 구름속으로 올라가는 사람도 있었다. 그 장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사존의 존경스런 용안이 나타났다. 자비로운 거대한 부처님이 하늘에 나타났다. 먼 곳에서 금광이 번쩍이는 보좌가 무수히 하늘에서 내려왔다.

그것은 《홍음2 –예견》에서 읊은 것과 같았다.

“대법제자 하늘 높이 올라”

지상의 생명들이 모두 이 광경에 멍해졌다.

다음은 그날 오후 발정념하며 본 것이다.

지옥에서 한 마리 붉은 용의 온 몸에 칼이 꽂혀 있는데 마치 9평 공산당 CD 속에 아홉 개의 검이 붉은 용을 베는 것처럼,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주위의 사람들이 몇겹을 이루었고 사람들은 다투어 수중의 검으로 붉은 용을 베며 말했다. “모두 네가 무신론을 선전해 우리를 해쳤기 때문이다.”

이 악룡은 꿈틀꿈틀하며 온 몸에 선혈을 뿌리다가 땅에 쓰러졌다.

층차에 한계가 있어 다만 본 것을 써낼 뿐이니 동수들의 지적을 바란다!

발표시간: 2013년 1월 21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6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