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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9)

작자: 미진(微塵)

【정견망】

나는 점오 수련하는 사람이다. 수련 과정 중에 사부님은 희미하게 우주의 오묘한 비밀의 일부를 보게 해주셨다. 사부님이 말씀하신 공능이요 신통이요 소운반, 대운반, 요시, 숙명통, 사유통제, 은신술, 시공을 뚫고 다니기, 섭혼대법 등은 적거나 많거나 다 내 자신의 수련중에 체험이 있었다. 만약 다 열린다면 쓸 수 없을 것이다. 속인과 유사한 경공은 주천이 통하면 몸이 일어나 떠오르는 약간의 표현일 뿐이다. 대법 수련을 따라 신의 흔적이 나타난다. 사부님은 가장 미시적인 본원 입자로부터 나를 개변시켰다.

한번은 사부님은 나로 하여금 법정인간의 광경을 보게 해 주셨다. 보았다기보다는 미리 가서 체험해보았다고 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숙명통은 이마에 형광막 내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정지된 상태일 수 있고 어쩌면 움직이는 그림이 있을 수도 있는데 자신은 그 중에 있지 않다. 하지만 나는 보았을 뿐 아니라 몸이 그 경지에 있는듯한 느낌이었다. 나는 시공을 뚫고 미래를 들어갔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인류 육안이 본 공간은 상서로움으로 충만되어 있고 사부님과 하늘을 뒤덮은 뭇 신들이 대법제자를 맞이하러왔다. 지상의 사람들(삼퇴자들)은 손에 꽃을 들고 급히 우리를 환송하러 나왔다.

그때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의 수련이 잘된 면과 본체(本體)가 합치도록 하여 일체 봉쇄된 것을 다 열어 신통이 크게 드러났다. 지상의 어떤 사람이 내게 묻는 것을 들었다.

“당신이 가는 그쪽이 매우 멀고 아주 많은 국가와 민족을 지나가야 하는데 어떻게 갑니까?” “보시오!” 나는 그 중생에게 말했다 “나는 이렇게 갑니다!”

문득 나는 찰라간에 솟아올라 구름 밖으로 날아올라 갔다. 그때 은하계가 주위에 있는 느낌이었다. 또 순식간에 떨어져 돌아와 그들에게 시연해 보여주었다. 그 장면은 우주의 장관이었으며 수승했다. 나중에 나는 내가 요원한 천체에서 인간으로 와서 사부님과 연을 맺고 대법에 동화된 것을 느꼈고 깨달았다. 많은 천국 세계를 거치고 많은 은하계를 거쳐야 비로소 돌아갈 수 있음을 알았다.

얼마 전 동수 C가 꿈속에서 하늘에 금광이 사방으로 번쩍이는 보배탑(寶塔)이 나타나는 것을 똑똑히 보았다. 탑의 상변에는 자색의 큰 파룬이 돌고 있었는데 중간의 자색(紫色) 만(卍)자 부호는 매우 또렷했으나 움직이지 않았다. 지상에는 많은 고대의 성보루(城堡)가 나타나서 장관을 이루었다. 동수 C 는 많은 속인들과 함께 나와서 감상했으며 많은 세인들이 환호했다 :“파룬궁이 나타났다! 파룬궁이 나타났어!”

이때 대법을 믿지 않던 사람들은 놀라 눈을 멍하게 뜨고 있었다….. 이 일 후 동수 C와 교류해보고 이 뜻은 아마 법정인간의 장면일 것이라는데 의견이 일치했다.

이것이 바로 《홍음2》에 써 있는 그대로다.

예견

가을이 가지도 않았는데 봄은 이미 왔구나

사람들은 믿지 않으나 전부 다 왔네

하늘이 갈라지고 대지는 불타오르는도다

사악은 숨고 나쁜 사람 도주하는구나

공이 밀려들고 귀신은 통곡하네

대법제자 하늘 높이 올라

천지를 주관하여 인도(人道)를 바로잡는도다

秋不去春已到

人不信全來到

天開口大地燒

邪惡躲壞人逃

功湧進鬼哭嚎

大法徒上九霄

主掌天地正人道

발표시간: 2013년 1월 12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6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