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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제자가 재난을 만나 좋은 일이 생긴 실화

작자: 서양인 대법제자 구술

【정견망】

나는 수련과정 중에 두 번 큰 교통사고를 겪었다. 한번은 법을 얻은 지 두 달 정도였는데 상대방과 차는 문제가 없었고 나도 아무 일도 없었다. 다만 내 차가 망가졌다. 두 번째는 상대방 자동차가 부딪히려는 순간 갑자기 차가 끼익하고 멈추었으며 마치 무형의 벽에 부딪힌 것처럼 차 앞머리가 저절로 쑥 들어갔다. 이번에 나도 아무 일 없었을 뿐 아니라 내 차도 문제가 없었다. 조금도 긁힌 자국도 없었다.

경찰이 왔는데 아무리 해도 이해할 수 없었다. 사고 차가 내 차와 부딪히지 않았다면 무엇 때문에 사고 차량 앞이 망가졌을까? 내 차를 부딪쳤다면 왜 내차는 조금도 망가지지 않았을까?

내가 큰 난을 만나 좋은 일로 바뀐 또 한가지 일이 있다. 내가 2층 정도 높이의 사다리에서 서서 전동기로 나무 가지를 자르고 있었다. 당시 날이 아직 밝아서 전동기에 막 기름을 잔뜩 넣어서 두 시간을 태울 수 있었다.

내 기억에 가지를 다 자르고 사다리를 성큼 내려왔다. 그 다음 기억은 갑자기 깨어났는데 보니 집에 기르는 누렁이가 발톱으로 나를 깨우고 있었으며 상의에 개 발자국이 잔뜩 묻어 있었다. 날은 이미 어두워 졌으며 나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어째서 풀밭에 누워 있을까? 전동기는 한족 쪽에 팽개쳐져 있고 다행히 내 몸에 떨어지지 않았다. 그 속에 기름은 다 소모되었다. 나는 겨우 몇미터 밖에 안경을 찾았고 단지 등이 좀 아픔을 느꼈다. 아마 돌에 긁혔는지 옷에 작은 구멍이 두 개 나 있었다.

당시 뒷골이 부은 것을 느꼈는데 만져보니 혹이 불룩 나 있었고 그 부분의 뼈가 아팠다. 사람이 술에 취한 것처럼 정신이 흐리멍덩했으며 발을 절뚝거렸다. 그래도 가능한 한 견지하며 남은 일을 다 마쳤다.

당시 회사에서 각종 의료와 상해보험을 들어주었었다. 만일 내가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갔더라면 의료비를 조금도 들지 않았을 것이며 보험공단에서 일을 하다 놓친 월급까지 돈을 보상해주었을 것이다.

당시 나는 정신이 흐릿했지만 마음은 흐리지 않고 사부님을 믿었다. 수련인은 수련의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 나는 발정념을 선택하고 가부좌하여 연공했다. 연속해서 사흘간 나는 혼자 힘겹게 차를 끌고 다녔고 거의 정상적으로 일을 할 수 없었으며 기억력도 감퇴하기 시작하여 건망증이 심해졌다.

동료는 분명 내 두개골이 깨졌으며 혈관이 터져 어혈이 맺혔을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높은데서 떨어졌는데 근골이 끊어졌으며 뇌진탕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죽은 사람도 많다고 했다. 동료는 얼른 병원에 가라고 했으며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믿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나는 아무 일 없다고 굳게 믿으며 오로지 대법만이 생명을 보호한다고 믿었다. 매일 발정념 연공을 했다. 이틀 간은 아무 기색이 없더니 사흘째 가부좌 중에 깊이 입정을 하자 사부님을 뵈었다. 사부님은 시간을 거꾸로 돌려 그날의 사고의 진상을 보여주셨다.

구세력이 대법제자를 움직일 수 없음을 알고 나의 신체를 직접 박해하지 않고 내가 사용하는 공구에 수작을 부렸던 것이다. 내가 사다리에서 내려오려 할 때에 구세력의 흑수가 다른 공간에서 사다리를 밀어 내가 헛다리를 짚게 하였다. 120Kg에 달하는 나의 육중한 몸이 고공에서 떨어졌다.

내 몸이 막 땅에 떨어지려는 위급한 시각 사부님이 감자기 나타나셨고 두 팔을 내밀어 나를 받쳐들어 나의 몸은 사부님의 팔에 미끄러졌다. 몸이 너무 맹렬하게 떨어졌기 때문에 속도가 너무 빨라 떨어질 때 기절했다. 비록 내 몸을 사부님의 팔로 안았지만 계속해서 떨어졌으며 두개골이 깨지고 어혈이 생긴 것이었다. 만일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뻔했다,

사부님의 점화는 어떤 사람도 수련이 매우 잘된 대법제자라도 당시 사부님이 목숨을 구해주시지 않으면 그렇게 높은 공중에서 떨어지면 반드시 죽는다. 구세력의 이번 수작은 바로 목숨을 뺏으러 온 것이었다.

사부님께서는 나더러 신통을 운용하라고 점화해주신 것이다.

이에 나는 일념으로 신통을 움직였다. 그러자 자기의 공의 알갱이를 보았다. 그 알갱이는 모두 살아 있으며 어혈 주위에 모여들었다. 어혈을 쫓아내고 갈라진 뼈를 봉합했는데 한참 바빴다.

출정 후 내가 뒤통수를 만져보니 혹이 없어졌으며 아픔이나 어지럼도 없어졌다. 오히려 기억이 크게 증가하고 머리가 매우 뚜렷했으며 떨어지기 이전보다 더 정신이 들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더욱 신사신법 하고 법을 공경하겠습니다!

발표시간: 2013년 1월 10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