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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따파는 진정한 과학

작자: 대륙대법제자

【정견망】

1. 파룬따파는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며 진선인(眞善忍)은 우주 대법이자 심법(心法)으로서 사람에게 진선인을 표준으로 하여 좋은 사람이 되고 진정으로 더욱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친다. 나는 1995년 8월 대법을 얻었는데 법관이다. 법을 얻기 전 자기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대법을 배우고 진선인 우주대법에 자기를 대조하니 비로소 원래 내가 좋은 사람의 표준이라고 여겼던 것은 《전법륜》에서 언급하신 기공사의 도덕이 미끄러진 과정과 지금 법관이나 세상 사람들의 도덕이 미끄러진 과정이 꼭 같은 것으로 기껏해야 도덕이 미끄럼질 친 후의 좋은 사람의 표준이었음을 알았다. 진선인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표준과는 천지 차이임을 알았고 진선인이 비로소 사람을 가늠하는 유일한 표준임을 알았다. 따라서 직장이나 가정에서 시시각각 진선인을 표준으로 엄격히 단속하며 사상이 정화되고 승화되었다. 끊임없이 《전법륜》을 통독하며 사상이 부단히 정화 승화되며 도덕이 미끄러진 사회를 따라 흔들리지 않았다.

1996년 어느 고객이 내게 돈 2,000위안을 감사비로 주었으나 사절했다. 어느 다른 성에서 온 방문자가 집에 돌아갈 여비도 없고 결산할 숙식비도 없었다. 500 위안이 필요했는데 내가 돈을 내주어 그는 매우 감동하여 연신 고맙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감사드리려면 저의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왜냐하면 저의 사존께서 전하시는 진선인의 우주대법이 나를 개변시켰고 진정하게 좋은 사람이 되는 표준 –무사무아, 선타후아-을 알게 했기 때문입니다. 파룬따파는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 천서인데 지금 도덕이 매우 떨어진 세상에서 오로지 대법만이 직지인심 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2. 사존은 신변에서 나를 보호하고 계시다

법을 얻은 지 몇 달 후 나는 운 좋게 대련 파룬궁 수련생 심득 교류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가는 첫날 나는 왼쪽의 신체가 마치 없어진 것처럼 매우 가벼웠다. 오후에 대련 기차역에서 차를 기다릴 때 어느 수련생이 사존이 오신다고 하는데 며 어떤 사람은 오전 교류회에 회의장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우리는 감동했다. 중생의 주, 우주의 왕 이런 위대한 분이 명리를 위하지 않고 단지 댓가를 치르시고 주기만 하시니 사람의 관념으로 어찌 불은 호탕을 이해하겠는가?

2011년 봄 어느 날 오전 자전거를 타고 큰 길에서 달리는데 승용차 한 대가 급히 회전 하면서 나를 부딪혔다. ‘땅’ 하는 소리와 함께 자전거가 휙 틀어졌고 나는 땅에 팽개쳐졌다. 당시 나는 얇은 털옷을 입고 있었는데 꽈당하는 소리와 함께 심하게 넘어졌다. 나는 사부님 구해주세요 하고 외쳤다. 기사는 깜짝 놀라 “아주머니 병원에 갑시다” 말했고 나는 아무 일 없으니 가보세요 라고 했다. 나는 사부님의 법신이 나를 보호하시며 차 사고는 아마 내 목숨을 빼앗으려고 온 것임을 알았다. 하지만 아무 일도 없었으며 나는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2012년 봄 어느 날 밤 동수가 차를 몰고 동수 세명이 도시에서 60리 떨어진 농촌에 가서 신당인 텔레비전 접시 안테나 수신기를 설치해주었다. 갈 때는 기온이 따뜻하여

차에 0호 디젤기름을 넣었다. 도착한 후 차가 동수의 집으로 달릴 때 차의 바퀴가 깊은 구덩이에 빠져서 옥수수 대를 받치고 겨우 차를 구덩이에서 끌어내었다.

밤이 되자 날이 갑자기 추워지며 동수 집에 돌아가 세번째 접시를 가져오려고 할 때 아까 차가 빠졌던 구덩이가 얼어서 딱딱하게 된 것을 발견했다. 한 동수가 오늘 밤 어쩌면 돌아갈 수 없을지 모른다. 날이 너무 춥고 0호 디젤기름이니 차 시동을 걸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다른 동수는 사부님이 도와주실거니 상관없다고 했다.

밤 10시가 넘어 우리는 세 개의 접시를 설치하고 차를 타고 돌아왔는데 발동이 잘 걸렸고 속도도 조금도 느리지 않았다.

다음 날 바람이 멎고 태양이 나왔으며 전날보다 많이 따뜻해졌다. 동수의 아들이 차를 몰려고 했는데 기온이 너무 낮아 차는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이런 신기함이 법륜불법이 가장 현오한 과학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

3. 파룬따파의 초상(超常)성을 세 번 견증하다

법을 얻기 전 나는 온몸에 병이 있었다. 그중 비교적 엄중한 것이 허리뼈가 굳어지는 것인데 5번째 중추와 무명골(엉덩이 뼈)이 함께 있어 가관절을 형성하여 잠잘 때 몸을 뒤집을 수 없었고 몸을 뒤집으려면 반드시 두손으로 다리를 들어야 했다. 다른 한 가지 엄중한 질병은 신경쇠약인데 잠잘 때 늘 악몽을 꾸며 깨어난 후에는 내용을 잘 기억 못했다.

1995년 8월 어느 의사의 소개로 파룬궁을 알게 되었다. 당일 그곳 서점에서 《중국파룬궁》 수정본을 하나 구입했다. 밥 먹은 후 책을 보기 시작하여 한밤중 한시까지 책을 다 보았다. 책을 본 후 몸을 뒤집어 침상에서 내려오는데 뜻밖에 손으로 다리를 들지 않아도 내려올 수 있었다. 그야말로 이것이 사실임을 믿을 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침대 위로 올라가 몸을 뒤집어 내려왔는데 몇 번이나 해봐도 확실히 두 손 도움없이 내려올 수 있었다. 수십년간 도처에 가서 의사를 보아도 치료하지 못한 고질병인데 몇시간 대법 책을 보고 나니 증상이 사라졌다! 나는 처음으로 대법은 이렇게 신기한 것임을 알았다.

당시 나는 겨우 42세였는데 두 눈이 침침해져서 신문의 글자도 똑똑히 볼 수 없었다. 날마다 눈 안약을 넣었다. 그러나 대법 서적은 몇시간을 보아도 글자를 잘 못 보는 현상이 없었고 피로한 느낌도 없었다. 이것이 내가 두 번째 대법의 신기를 느낀 것이었다.

밤늦게 잠이 들었는데 꿈에 공원 같은데 가서 카누 같은 작은 배를 보았다. 처음에 작은 배는 포장된 길에서 나는 듯이 달렸는데 갑자기 그 후 산과 물 옆의 풀밭에서 달렸으며 이후에 또 끝을 볼 수 없는 진흙탕 못에서 달렸다. 나는 듯이 달려 진흙탕 못의 수면에 한덩어리씩의 시커먼 것이 떠 있었다. 꿈속에서도 의혹이 일어났다. 내가 타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배인데 돛이 없고 또 육지에서도 달리고 또 차라고 하자니 바퀴도 없고 또 물에서 달릴 수도 있으니…. 이때 진흙탕 못 속에서 필사적으로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사람 살려!” 내가 보니 수면 위에 떠있던 시커먼 것은 모두 사람의 머리카락이었고 매 한 덩어리가 한 사람이었다. 나는 어째서 여기에 목욕을 하러왔소, 씻을수록 더러울텐데, 하며 얼른 여기저기서 한 사람씩 건져내어 작은 배위에 올렸다. .. 이렇게 조급해하다가 깨어났다.

이 꿈은 매우 똑똑하여 깨어난 후에도 매우 똑똑히 기억이 남았다. 대법의 신기함은 세 번째 직접 느꼈다. 내가 꾼 것은 악몽이 아니고 똑똑히 꿈속의 일을 기억할 수 있다니. 이 꿈을 가족들에게 이야기 해주었더니 그는 내가 법선을 탄 것이라고 했다. 나중에 사존께서 그의 입을 빌어 내게 말해주셨다. 나는 법선에 오른 것이었다! 사존께서 나를 구도하시고 내가 중생을 구도하도록 하셨다.

이후에 《전법륜》등의 대법서적을 보고 연공하며 심성수련하여 내가 앓았던 류마티스 심장병 관절염 유선염, 인후염 위염등의 각종 만성질환이 저절로 나았고 월경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태어난 이래 처음으로 진정 병이 없는 미묘한 느낌과 행복을 맛보았다.

1996년 내가 한해 동안 약을 하나도 처방받지 않아 의료보험 공단에서 그에 대한 장려금을 50 위안을 주었다. 나는 병이 없을 것을 굳게 믿었기에 1997년부터 의료보험 카드를 만들지 않았다. 이런 기적은 현대 과학으로는 영원히 도달할 수 없고 그것이 법륜불법이 가장 초상적인 과학임을 증명한다.

십여년간 법륜불법을 수련하는 중 직접 사존이 제자의 신체를 청리해주고 사상을 정화해주시고 제자를 보호하시는 것을 직접 겪었으며 법륜불법은 정법이다! 사악이 아무리 대법에 대해 거짓을 지어내어도 나는 굳게 대법을 믿고 수련할 것이다. 내 자신의 변화와 일억여명 법륜불법수련자가 20 년간의 실천은 법륜불법이 진정한 과학임을 실증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발표시간: 2013년 1월 8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