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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이야기: 거대한 우산이 내려와 비가 그치다

작자: 대륙대법제자 금강(金剛)

【정견망】

어느 동수가 그곳 경찰의 중점 감시를 받고 있었다. 《전법륜》 외에 신경문은 볼 수 없었다. 나는 소식을 듣고 정념을 족하게 하여 사부님의 가지하에 그에게 신경문과 주간을 늘 보내주었다.

동수의 집은 농촌에 있었는데 그때 마침 길을 수리하는 중이어서 왕복하는데 4-5시간이 걸렸다. 한번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가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가는 도중 비가 갈수록 많이 내려 몸에 우비는 전혀 소용이 없었다. 빗물이 머리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렸고 이미 내의를 적셨다. 나는 가슴에 붙여둔 신경문이 걱정되었다. 급한 정황에 사부님이 생각나서 나를 가지해달라고 하며 동시에 강한 정념을 내보내어 교란을 제거했다. 그러자 즉시 비가 멎었다.

발정념을 막 하자마자 머리 위에 빽빽한 검은 구름 중에 거대한 우산이 구름 속에서 몇바퀴 돌고 있었으며 귀 주변에 “5분 후에 보라”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정말 5분도 안되어 바람이 잦아들고 비가 멈췄다. 나는 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이렇게 신경문을 조금도 젖지 않고 동수의 수중에 전달했다.

발표시간: 2013년 1월 7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