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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7)

작자: 미진(微塵)

【정견망】

나는 원래 다른 성(省)의 관광지에서 일하고 있었다. 이곳은 내 고향에서 1500리나 떨어진 곳이다. 2000년 어느 날 새벽 고향을 떠나 장거리 버스를 타고 이곳으로 왔다. 자동차를 타고 어느 강의 다리를 지날 때 천목에 한폭의 처량한 광경이 나타났다: 다리 아래의 강물 속에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글썽거리며 나를 바라보는데 나에게 무엇을 부탁하는 것 같았다. 이 한 막은 눈 앞에 약 1분간 나타나고는 서서히 사라졌다…. 나는 이것은 물속의 생명이 구도를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때 이후 내심 무한한 연민이 생겼으며 공간중의 선량한 생명을 포함하여 그들을 구도하기로 발원했다.

7.20 이후 매번 휴가 때만 되면 나는 늘 고향으로 돌아가 진상을 알리며 사람을 구했다. 기본적으로 동수와 함께 집집마다 다니며 말했다. 당시 내 생각은 사부님이 왜 나를 여기에 태어나도록 하고 자라도록 했을까 생각했다. 그곳의 중생은 반드시 나와 두터운 연분이 일을 것이다.

한번은 어릴 때 친구인 별명이 “소석두(小石頭 돌대가리)”라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산 넘고 물 건너 온갖 고생을 하며 도보로 20 여리를 걸어 다방면으로 뒤진 끝에 겨우 그를 찾았다. 고향의 중생을 구하는 과정 중에 몇차례 다른 공간의 생명이 필사적으로 가로막고 박해하는 일을 직접 겪었다. 지금 회억하여 있는 대로 써내어 대법의 초상적인 면을 실증하려 한다.

1. 대법의 신위(神威)에 의지하여 몇 차례 원신이 몸을 떠나 다른 공간에서 귀신과 대전을 벌여 사람 구도를 가로막는 요소를 제거한 경험

고향 친구인 대랑(大郎)과 이보(李寶)는 어려서부터 함께 자라서 사이가 막역했다. 하지만 이보는 불행히도 30살 되던 여름날 물에 빠져 사망했다. 7.20 이후 내가 고향으로 돌아가 대랑을 삼퇴시켜 구도하려고 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어느 날 밤이었다. 꿈에서 대랑과 이미 사망한 이보가 나를 찾아와 고향에 돌아가 놀고 싶다고 했다. 나는 기뻐하며 그들 두 명과 함께 날아갔다.(원신이 몸을 떠났음) 몇초 만이 고향으로 돌아갔다. 세 사람이 훨훨 날아 시원하게 어느 농촌 오이 키우는 작은 집의 비닐하우스 안의 자리에 내려앉아 술을 마시며 노닥거렸다. 자리에서 말하는 중 의견이 맞지 않았다. 이보는 대랑에게 자기를 어른으로 모시라고 했고 대랑이 말을 듣지 않아 두 사람이 다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보가 칼을 들고 대랑을 향해 찔렀다. 이 위급한 순간에 갑자기 나의 아랫배에서 커다란 파룬이 분출되어 나갔는데 두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금빛이 번쩍거리며 이보를 향해 질주했다. 이보는 크게 놀라 순간 도망치더니 사라졌다.

고향에 돌아와 휴가를 보낼 때 대랑을 찾아보았다. 그가 말하길 그 며칠간 밤에 늘 이보가 자기를 찾는 것을 보았는데 신체가 매우 허약하게 변해있었다고 했다. 내가 그 이유를 대략 알고 대랑에게 진상을 말해주며 삼퇴를 시키며 호신부를 지니고 있으라고 주었다. 나중에 어느 날 대랑이 차를 내어 화물을 운반하다가 화물차가 뒤에서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차가 넘어졌는데 따르던 차에 탔던 두 사람은 중상을 입었지만 대랑은 무사했다. 다음날 대랑이 나를 찾아와 감사하다고 하여 나는 아홉자 진언을 외우라고 알려주며 모두 대법 사존이 너를 구한 것이라고 했다.

나는 이것은 귀신이 벌인 일임을 깨달았다. 과연 어느 날 밤에 잠이 들었을 때 이보가 나를 또 찾아왔다. 대랑이 그와 함께 있게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반드시 나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먼저 선해하려 했는데 안되었다. 좋은 말로 오래 권했으나 그것이 얽힌 것을 풀지 못했다. 그것은 나와 교전하기 시작했는데 그건 정말로 한바탕의 필사적인 싸움이었다. 몇 번 싸운 이후 허리에서 금색의 쇠사슬을 당겨내어 공중으로 던져졌다. 사슬이 떨어지며 싹 쓸어 그것을 묶었으며 산기슭 지하에 가두었는데 지금까지도 나오지 못하고 있다. 나는 나중에 이보를 잡아놓지 못한다면 대랑의 생명은 견디기 힘들 것이고 마을의 다른 사람도 해를 입을 것임을 깨달았다. 고혼야귀(孤魂野鬼)도 불쌍하다. 나중에 그것에게 이쪽 대기원 사이트에 삼퇴를 시켜주었다.

이 일이 있은 후 나는 대법에 내게 부여한 신통에 감탄했다. 진정으로 사부님이 말씀하신 “사람이 거기에 앉아 손발 하나 까딱하지 않고도 다른 사람이 손발을 움직여서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고”을 체험했다. 《전법륜》 대법 신통이 아직 세상에 개방되지 않았지만 다른 공간에서 위력이 비할데 없다.

또 한 번은 꿈속에서 원신이 몸을 떠났는데 자기가 매우 큼을 느꼈다. 수천 리를 날아 고향의 산의 평지로 날아갔다. 그곳에서 구부러진 나무 한그루를 보았다. 나무의 가지에서 분홍색의 사람이 비집고 나오는데 뒤쪽에는 밧줄이 끌리고 있었고 긴 혀를 내밀며 눈을 부릅뜨고 나를 삼키려 들었다. 나는 이것이 산중의 요괴가 나의 중생구도를 가로막는 것임을 알았다. 이번에 나는 움직이지 않고 입장하여 계속해서 사부님의 정법구결 “법정건곤 사악전멸”을 외웠다. 정말 신기하게 외우다 보니 그 괴물은 팔락팔락 날아 하나의 조그만 아이 같이 변하더니 갈수록 작아져서 나뭇가지로 돌아갔다.

나중에 내가 고향으로 돌아와 촌 노인에게 그 나무 위에 혹시 목을 매어 죽은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노인들은 매우 놀랐다. 40여 년 전 젊은 사람이 남녀의 문제로 치욕을 견디지 못하고 목맨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게 물었다. “네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 그때는 자네가 태어나기도 전인데.” 나는 대법의 신기를 더욱 느꼈다. 이 일체는 요시 공능이 아니라 나의 원신이 가진 공의 진실한 체험이었다. 이 일도 속인에게 설명해줄 수 없다.

이런 몇 번 경력은 내가 원신이 떠난 것인지 아니면 분신술인지 여기서 함부로 말할 수 없다. 대법 수련중에 사부님이 말씀하신 공능이며 불법신통이 내 신상에 때때로 나타났다. 한번은 어느 수풀 속에 아무도 없는 곳을 걸어가는데 자기가 떠오르려는 것을 느꼈다. 고개를 돌려보니 4명의 나와 꼭 같이 생긴 사람이 있지 않은가. 나는 멈추어 길을 가지 않았다. 그러자 뒷면의 내 신체가 하나로 합체했고 내가 걸어가자 또 나타났는데 마치 내가 풀어놓은 자취 같았다. 대법수련은 정말 기묘하게 즐겁다.

2. 파룬이 나를 도와 악을 제거하다

우리 세 가족과 장인 장모는 모두 대법을 수련한다. 2005년 우리 가정의 마난이 매우 컸고 모순도 특히 첨예했다. 당시 구우주의 사악 요소가 식구들을 갈라놓았음을 깨달았다. 흑수 난귀를 다 제거하지 않아 나라가 편안한 날이 없고 가정이나 중생도 편안한 날이 없었다. 그래서 유리실소하며 아내와 떨어져 살며 혼자 수련했다. 그 동안 사부님의 2004년 3월 발표한 《정념으로 흑수를 제거하라》는 경문을 읽었다. 이런 참혹한 박해를 받는 하에서 나는 다시 발정념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장인 장모님의 집에 대해 한동안 정념을 내보내고 사부님은 나에게 다른 공간의 실질적인 원인을 보게 하셨다. 한 공간의 신체가 날아서 장인 장모님의 집으로 들어가 탁자에 앉아 장인 장모님과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그의 집 벽구석에서 커다란 전갈의 요정이 튀어나왔다. 전갈은 장인의 신체를 뚫고 나를 습격해왔다. 이때 어떤 사람이 큰 소리로 알려주었다 “빨리 파룬을 일으키시오!” 문득 신체에서 하나의 대파룬이 돌며 날아나가더니 공중에서 아래로 그 요괴를 뚫고 지나가며 없애버렸다. 한 가닥 연기가 잠깐 보이더니 곧 사라졌다. 이때 나는 깊이 깨달았다. 당시 아내 식구들이 나에게 그렇게 험하게 대한 것이 우연이 아니었다. 물론 사부님의 가지 하에 부단히 법공부하고 안으로 찾고 수련하며 발정념을 많이 하여 현재는 이미 다 선해했다.

이런 수련의 이야기는 일반인이 보기에 허황하며 신화같고 이해하지 못한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 《전법륜》”는 것이 아닌가. 대법수련은 바로 신통이 나타나는데 사부님이 미시적으로 대법제자에게 너무나도 많이 해주셨다. 호탕한 불은에 보답할 방법이 없다. 나의 약간의 능력은 끝없는 대법에 대하면 티끌만도 못하다. 모두 사부님이 주신 것이다. 여기서 위대한 사부님께 머리 숙여 절한다. 사존께 신년을 축하드린다. 부당한 것이 있으면 동수들의 지적을 바란다.

발표시간: 2013년 1월 2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5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