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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6)

작자: 미진(微塵)

【정견망】

법을 얻어 수련한지 보름 정도 되었을 때를 돌아보면 신체에 한차례 맹렬한 소업과정이 있었다. 《전법륜》을 몇 번 읽고 심한 감기 증상이 나타나 토하고 설사했으며 어지럽고 매스껍고 며칠이나 지나도 호전되지 않았다. 직장에 열성적인 여자 동료는 내 얼굴이 누렇게 된 것을 보고 어디선가 약을 가져와 먹으라고 했다. 나는 소업임을 알았으므로 먹지 않았다. 나는 벽을 짚고 일어나 약을 그녀에게 주며 가져가라고 표시했다. 그녀는 “당신은 고집이 너무 세군. 만약 약을 안 먹어도 나으면 나도 연마할께!” 하며 소매를 떨치고 가버렸다.

5일째 되는 날 밤 나는 고열에 복통으로 정신이 혼미했다. 갑자기 숙사의 문이 열리더니 흰 적삼의 고대 복장을 한 세 사람이 차례로 들어오는데 남자 두 명과 여자 한 명이었다. 얼굴은 매우 선한 표정인데 손에는 보따리를 들고 있었다. 그들 세 사람은 내 침대 앞에 도착하여 이불을 들더니 나에게 수술을 했는데 나는 당시 움직일 수 없었고 아픔을 느끼지도 못했다. 문득 뱃속의 창자가 왁자지껄하며 꾸르륵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한참 이후 세 사람은 수술을 끝내고 이불을 잘 덮고 나에게 미소를 짓더니 떠나갔다.

문을 닫는 그 순간 나는 찬란한 큰 파룬이 내 침대 위에서 돌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갑자기 놀라 움직였는데 신심이 심신이 종래 느껴보지 못한 정도로 편안했다. 나는 이 세 사람은 사부님이 안배하신 호법신(護法神)임을 깨달았다. 사부님은 제자가 신사신법하며 반석같은 정념을 가진 것을 고 보시고 그 “병”을 이런 방식으로 다른 공간에서 제거해주신 것이었다. 또 한잠 자고나서 날이 밝은 후 내 신체는 일체가 다 정상이었다.

그때이후 직장의 그 동료는 몹시 놀라 대법이 신기하고 불가사의 하다고 연신 말하며 나를 따라 파룬궁을 배웠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31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