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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5)

작자: 미진(微塵)

【정견망】

대법을 얻어 수련 하는 것은 이번 생 최대의 행복이다. 내가 법을 얻은 경력을 회상하면 매우 기묘하다.

1980년대 말 중국 대지에 기공 열기가 일어났다. 나는 우주와 인생의 진상을 탐색하려는 마음을 품고 자기에게 적합한 공법을 찾고 있었다. 한번은 라디오를 틀었는데 어느 기공사가 심장병환자에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당신의 병을 생각하지 말고 내려놓으세요! 내려놓아요! 속인이 내려놓지 못하는 것을 내려놓으면 속인이 얻지 못하는 것을 얻습니다.”

들어보니 천진 방송국에서 주관하여 모 기공사를 인터뷰하는 내용이었다. 당시 어느 기공대사가 멀리서 심장병 환자에게 병을 조정해주는 것을 알았을 뿐 사부님인지 알지 못했다. 단 이 한마디 말의 고심한 도리는 당시 내 마음을 진동시켜 나중에 다방면으로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몇 년을 전전하다 했지만 아마 나의 업력의 장애 때문인지 줄곧 법을 얻지 못했다. 1994년 직장 때문에 성 소재지의 공학원에 가서 “정보과학”을 연수하게 되었다. 당시 8월초 날씨가 매우 더웠다. 숙소로 들어간 지 3일째 되는 아침 새벽 미묘한 음악소리(당시는 대법 연공음악인지 알지 못했음)가 내 꿈속으로 날아 들어왔다. 우아한 선율이 천상에서 오는 것 같았고 이 음악이 내 마음을 끌어당겼다. 나는 후다닥 일어나 옷을 입고 밖으로 달려 나갔다. 소리가 나는 곳을 쳐다보니 많은 사람이 학원의 운동장에서 연공하고 있었다. 당시는 무슨 공인지 몰랐는데 연공장의 위에는 유리같이 투명한 회오리바람이 돌고 있는 것을 보았다. 본래 기공수련에 대해 깊은 흥미가 있었으므로 나는 매우 놀랐다. 사람들이 연공이 끝난 후 나는 보도원에게 방금 본 장면을 알렸더니 그는 그것이 파룬이라고 말했다. 근기가 좋다 하면서 나더러 책을 한권 사보라고 했다. 내가 부근의 노점 서점상에 가서 《중국파룬궁》 수정본을 두 권 샀고 숙소로 돌아와 진지하게 몇 번 읽었다. 그날부터 나는 정식 대법 수련으로 들어왔다.

여름 연수가 끝난 후 나는 내가 거주하는 도시로 돌아와 연공장을 건립하고 사람들과 함께 법공부 연공을 시작했다. 당시 직장에서 혼자 거주했다. 밤이 되면 전체 건물은 야경 도는 노인 빼고는 나 혼자만 남았다. 어느 날 밤 한시쯤 되었을까 꿈속에서 요원한 별에서 하나의 물체가 날아왔는데 금빛 찬란하고 광채가 휘황하여 마치 풍차 바퀴가 휙휙하고 날아든 것 같았다. 나의 허리 뒤쪽으로 도달하더니 사라졌다. 당시 내 몸은 한번 진동하면서 깨었다. 나중에 동수와 교류해보니 사부님이 파룬을 넣어주신 것이라고 했고 정말로 너무 기묘했다. 내 파룬은 사부님이 이런 식으로 넣어주셨다. 말하면 이상한데 그 이후 앞이마에서 늘 세게 돌았다. 길을 걸어도 가거나 차를 타도 늘 눈앞에 황금색의 큰 풍차가 돌며 멈추지 않았고 위력이 대단했다.

또 한번은 천리 밖의 고향에 돌아갔는데 새벽에 일어나 방바닥에서 가부좌하고 앉았다. 70여세의 모친(법을 얻지 않음)이 주절거리면서 무엇을 찾고 있었다. 무엇을 찾느냐고 물었더니 그녀는 “꽃 한송이”가 날아들었는데 내가 앉은 곳에 날아들어서는 곧 없어졌다고 했다. 그 이전에 나는 모친이 감동하여 우는 것을 보았고 동시에 천연색 파룬이 그녀의 침대 머리맡에서 매우 빨리 돌고 있는 것을 보았다.(마치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다른 공간 같았음) 정말 한사람이 연공하여 전 가족이 수익을 얻는 것이었다.

이상은 내가 법을 얻기 전후의 기묘한 겪음이다. 써내는 의도는 세인들에게 대법의 신기함을 나타내어 지금 긴박하게 중생을 구도하는 데 미력한 힘이나 보태려고 한다. 세인들이 대법에 대한 바른 믿음이 생기기를 바란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29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