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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4)

작자: 미진(微塵)

【정견망】

대법제자의 수련은 비록 속인 중에 있지만 사부님께서는 다른 공간에서 시시각각 제자를 보호하시고 마음을 쓰신다. 아래에 내가 경험한 기묘한 점화 몇 건을 써내어 동수들과 나눈다.

지난 80년대 나는 불교의 정토법문을 수련했다. 그때 나는 겨우 20대였다. 우주 생명의 오묘함에 대해 매우 흥미가 있었고 풀지 못할 많은 의혹이 있었다. 이 때문에 늘 절에서 답을 찾으려고 했다. 큰 절의 방장스님은 나를 보름 이상 머물게 하며 출가를 권했다. 매일 대전(大殿)에 올라 경을 읽고 불사를 했다. 불경에 나오는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에 대해 무슨 뜻인지 아득했다. 94년 8월 초 사부님이 북방 하얼빈에서 법을 전하실 때 나는 마침내 법을 얻었다.

나는 《중국파룬궁》 수정본을 잇달아 몇 번 읽었다. 마침내 모든 경서를 버리고 불교를 떠났다. 당시 나를 알던 스님, 거사는 모두 나를 반역자라고 했다. 이렇게 대법 중에서 몇 년을 수련하며 대법을 얻은 희열에 빠져 있었다. 수련 초기 사부님께서는 천목을 열어주셨다. 나는 각종 색깔의 파룬이 늘 좌우에서 돌고 있는 것을 보았다. 어떤 것은 무색이며 회오리바람 같았으며 어떤 것은 까만색으로 큰 차의 바퀴 같았다. 어떤 것은 흰색인데 팽이나 접시가 도는 것 같고 또 어떤 것은 천연색으로 화려하기가 그지없었다.

99년 7월 사악이 미친 듯이 박해하기 시작했다. 천목으로 보니 어느 날 돌연 지상에 많은 돼지, 개 등이 미친 듯이 달리며 마구 물고 있었다. 또 몇 명의 스님이 모질게 내 머리를 잡아당기는 것을 보았다. 나는 이것이 변이된 종교가 다른 공간에 반영된 구세력임을 깨달았다.

2000년 어느 날 밤 사부님께서는 매우 뚜렷한 꿈을 보여주셨다. 나와 몇 명의 동수가 산자락에서 산 위를 향해 걷고 있었다. 걸으면서 (독이 있는) 풀을 뽑았다. 몇 걸음 걸을 때마다 한그루 씩 뽑으면서 꼭대기로 올라갔다. 가보니 와! 하늘로 통하는 황금색의 사다리가 있었다. 끝이 없이 연결되어 있었다. 나는 그 독초는 자신의 집착임을 알았다. 사부님은 너무 자비로우시다.

2003년 전후 시간에 대한 집착이 나타났다. 속으로 이 박해는 언제 끝날 것일지 생각했다. 마음과 언행에 좀 나태해지고 느슨해졌다. 속인의 외면적인 것을 한껏 즐겼고 법공부 연공을 많이 하지 않았으며 진상도 많이 하지 않았다. 내가 막 떨어지려는 순간 동수 모씨가 전보를 쳐서 나를 즉시 오게 했다. 당시 나는 좀 흐리멍덩했었다. 그곳에 가 집에 들어가니 동수 아주머니가 엄숙하게 말했다. “Y씨, 어째 당신이 입은 의복이 전부 구멍으로 보여요! 온 옷에 다 구멍이예요….” 나는 단번에 이것은 사부님이 동수의 천목과 입을 빌어 나에게 빠짐이 있다고 점화 해주시는 것이었다. 그날부터 나는 수련을 더 엄숙하게 했다.

2007년 나는 M 시를 떠나 유리실소하다가 천리 밖의 J시에서 일을 했다. 가부좌하는 중에 M 시의 몇 명의 동수가 연 자료점에서 시커먼 연기가 무럭무럭 올라오고 몇 마리 큰 뱀이 똬리를 틀고 있으며 칼과 붉은 깃발 등이 깊어서 밑이 보이지 않았다. 출정 후 동수들이 감시당하고 있음을 알고 얼른 장거리 전화를 하여 완곡하게 동수들에게 철수하라고 했다. 동수는 이 말을 듣고 얼른 그곳을 철수하여 최대한도로 손실을 줄였다. 그러나 한 동수는 내가 그의 거실이 매우 혼란 (다른 공간에서) 한 것을 보았는데 마침내 불법으로 잡혀갔다.

2009년 한동안 나와 아내가 아직 철저히 욕망을 끊지 못했다. 어느 날 밤 꿈에 다리 하나를 똑똑히 보았는데 나와 아내가 다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 바라보고 있었다. 다리 위에는 물이 있고(정을 대표함) 물속에는 물고기(욕을 대표함)가 있었다. 돌연 아이가 달려왔는데 아이는 눈이 멀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아내와 교류해보니 그녀는 꿈에서 물고기와 물을 본 것은 돈을 벌 조짐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꿈을 꾼 지 얼마 안 되어 아이가 밖에서 놀다가 소파에서 떨어져 왼쪽 눈 아래를 다쳤으며 보름이나 더 지나 겨우 나았다. 아주 위험했는데 사부님이 보호 덕이었다. 수련은 정말 엄숙하다. 강한 욕망을 가지고는 수련 성취하지 못한다.

2012년 봄에서 여름 사이 나는 동수의 집에 가서 일을 했다. 가기 전에 동수 J 아주머니 집에 사부님을 모시는 불단 위에 천정에 한치 정도의 구멍이 난 것을 보았다. 구멍 속에서 드문드문 모래가 떨어지고 있었는데 모래의 황갈색이 매우 고왔다. 얼마 안 되어 그곳에 족제비 꼬리가 보였다. 그러자 동수의 아들, 사위 등이 집 옆으로 돌아가서 그 짐승을 잡았다. 동수 집에 가서 이 일을 이야기했더니 동수는 딸의 혼사 때문에 걱정하고 있었다. 보아하니 다른 공간의 사악은 정말 들어오지 않는 곳이 없었다. 동수는 정체이다. 대법제자 간 반드시 세 가지 일을 하는데 원용해야만 된다. 사부님은 저쪽에서 급하시다. 하지만 또 직접 말을 않고 점화해주실 뿐이다. 그 전후로 나는 동수 L의 원영이 십 여세의 모양으로 자색의 연꽃 안에 단정히 앉아 있는데 신성장엄하며 불가사의한 것을 보았다. 주변에 오색구름이 맴돌고 금색의 봉황이 날개를 펴고 진주가 번쩍이는 등 정말 보기 드문 광경이었다.

유사한 기묘한 일은 매우 많다. 사부님의 점화는 여태 모두 비할 바 없이 미묘하고 사람의 언어로 묘사할 수 없다. 다만 동수들에게 바른 믿음, 바른 깨달음 법에서 깨달아야 편차가 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24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