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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3)

작자: 미진(微塵)

【정견망】

나는 94년 8월에 법을 얻은 노제자다.

대법수련은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또 얼마나 많은 신기함과 현묘함이 있는지 다 말할 수 없다.

딸은 2004년 태어났는데 바로 1999년 무렵 나는 그녀를 보았다. 그때 4-5 세 전후의 여자아이가 내 신변에 나타난 것을 보았는데 분홍색 옷에 황색 모자를 쓰고 있었고 나는 그녀에게 옷을 입혀주고 있었다.

딸이 출생 이후 황금색과 분홍색을 좋아했다. 아이가 5세 정도에 유아원에 다닐 때가 되어 나는 날마다 보내고 돌아올 때 마중했다. 어느 날 아침 아이를 보낼 때 내가 그 옛날 보았던 아이 임을 알아보았다. 아이의 옷과 모습이 내가 본 것과 꼭 같았다. 대법수련으로 나는 이것이 시공을 초월한 숙명통의 체현임을 알았으며 그 후 많이 생각하지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아이가 태어난 지 만 한달이 되었을 즈음이다. 어느 날 새벽 비몽사몽간에 나는 아이가 나와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물었다. “너는 어디서 왔니?” “저기 봐!” 그녀는 작은 손으로 나를 가리키며 말했다. 나는 하늘에 아름다운 세계가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한 갈래 무지개다리가 구름 끝에 걸려 있었으며 구름 아래에 푸른 수목들이 가파른 절벽에 박혀 있고 폭포수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있어 아주 인간 세상에서는 희한한 성스러운 경지였다. 어느 어린 아이가 붉은 배두렁이를 두르고 마치 나타의 화살같이 나를 향해 날아왔다…. 그 산수나 풍경의 색은 인간 세상에 비해 몇 배나 더 세밀했다. 나중에 아이가 말할 수 있을 때가 되어 늘 자기는 천상에서 왔다고 했다. 나는 사부님이 대법에 동화하라고 보낸 신비한 여자아이라고 깨달았으며 그를 등한시 할 수 없었다. 딸이 두어살 되었을 때 외할머니와 사부님의 《홍음》의 많은 시들을 외웠는데 현재 줄곧 어른과 함께 법공부를 견지한다.

아이가 출생한 후 다른 공간의 나는 매우 바빴다. 그녀는 늘 내가 기타 공간에서 악을 제거하는 것을 도왔다. 한번은 동수와 함께 천상에서 불법신통을 펼쳐 악을 제거하는데 손을 한번 휘두르자 한갈래 자홍색의 광선이 황량한 초원 언덕을 향해 쏘아져 나갔고 그 언덕에 몇 마리 흉악한 표범(구세력이 조종하는)이 있었다. 광선이 쓸고 간 땅에는 시들시들하게 말라 녹아버린 몇 개의 동그라미가 생겼다. 나는 질주하여 지상으로 내려가 조사하는데 갑자기 몸 뒤에서 어느 아이가 “뱀” 하고 소리쳤다. 문득 보니 한줄기 검은 연기가 나를 향해 습격해 오는 것을 보았다. 나는 날아가서 한 발로 그 짐승을 소멸시켰다. 머리를 돌려 보니 딸이 그곳에서 깔깔거리고 있었다.

작년 딸은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갔고 내 신체에 엄중한 심장병 같은 가상의 교란이 나타났다. 물론 병원에 가지 않았고 무슨 병인지도 알지 못했다. 이같이 엄중한 박해를 직면해서 발정념 하며 법 중에서 자기를 귀정하는 수밖에 없었다. 생사관에서 마음을 내려놓고 자기의 일체를 사부님께 맡겼다. 일단락의 시간동안 발정념으로 악을 제거하는 동시에 나는 구세력의 사악이 미친 듯이 날뛰는 것을 보았다. 그것들은 대량의 독사를 내 공간장에 풀어놓아 나의 피와 살을 빨아들여 내 육신을 끌어당기려는 사악한 목적에 달성하려했다. 바로 대량적으로 청리할 때 한 마리 반쯤 죽은 뱀이 또 갑자기 살아나더니 단번에 딸의 입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깜짝 놀랐는데 딸의 두 눈에서 두 갈래 녹색의 빛이 뿜어져 나오더니 아무 일도 없었다. 정말 정념이 위엄을 드러낸 것이었다.

대법 수련의 신기한 경력은 너무나 많다. 이상은 몇가지 딸의 특별한 인연의 이야기이다. 발정념할 때 다른 공간의 신체는 대단하다. 물론 사부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련은 자신이 하나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전법륜》 대법 수련중에 나온 일체 신통과 지혜는 모두 자비롭고 위대한 사부님이 주신 것이다. 여기서 사존께서 천상의 어린 제자를 내개 보내주신 것을 감사드린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19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