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우리집에 발생한 기적

작자: 장춘대법제자

【정견망】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상황하에서 현대 과학과 사람의 힘이 무력하거나 곤란한 경우 기적이 출현하기를 기대한다. 파룬궁을 수련하는 과정에서 우리집과 친지들에게 기적이 나타났기에 이를 적어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파룬따파는 내게 새생명을 주었다

나는 온몸이 병덩어리로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구했지만 효과가 없었다. 어느 날 민간의 소위 ‘신의(神醫)’가 내 손을 잡더니 끊임없이 머리를 흔들어 나는 속으로 마음이 산란했다. 내가 무슨 불치병에 거린 걸린 걸까? 나는 지금도 심장병, 류마티스 목디스크 등 병이 아주 많고 또 늘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 항상 두터운 옷을 입어야 한다. 사람들이 치마를 입을 때 나는 솜바지를 입었고 손으로 다리를 누르면 푹 들어갔으며 길을 걸을 때 다리를 들지 못했고 신을 신어도 무거움을 느꼈다. 큰 옷을 입으며 어깨와 등이 눌려 쓰렸다. 목디스크가 심할 때는 머리도 움직이지 못했다. 게다가 급박뇨, 빈뇨 등의 증상도 있었다.

나는 운명을 점친다는 ‘신의’를 바라보며 쭈삣거리며 말했다.

“무슨 병인지 사실대로 말씀해주세요.”

그는 조금도 숨기지 않고 말했다.

“당신의 병은 실제 너무나 많아 수명은 54세밖에 안될 것이오.”

사실 당시 나는 이미 병 때문에 그리 오래 살지는 못할 것임을 알고 있었다. 이미 병에 시달려 하루 종일 웃음이 없었으며 누구를 보아도 거슬렸고 귀찮았으며 시끄럽게 했다. 하루종일 편치 않아 마치 누가 내게 빚진 것처럼 아이도 나를 보면 멀리 피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내가 붙잡고 있었다. 나는 한편 또 담배를 피웠는데 하룻밤에 한 갑을 다 피웠다. 아이들이 해롭다고 했으나 나는 담배를 피우면 좀 고통이 감해짐을 느꼈다. 식구들은 화가 났지만 감히 말을 하지 못했다. 현재 ‘신의’의 이 말은 또 내게 정신적인 부담을 가중시켜 마음이 더 심란해졌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며 몇 번이나 죽으려 했으나 아이들 때문에 어쩌지 못했다.

98년 3월 10일 그때는 내가 날마다 천지가 불공평하다고 하고 있을 때 파룬따파 수련으로 들어왔다. 그때 내가 48세였는데 연공한지 보름도 안 되어 나의 모든 병이 부지불각 중에 다 사라졌다. 《전법륜》을 처음 한번 읽었을 때 “나는 여러분에게 권한다. 정말로 수련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부터 시작하여 당신은 담배를 끊도록 하라. 보증코 당신은 끊을 수 있다. 이 학습반의 장(場)에서 담배를 피우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당신이 끊으려고 생각하면 보증코 당신은 끊을 수 있으며, 당신이 또다시 담배를 들고 피운다 해도 제 맛이 아니다.”라는 사부님의 말씀을 보고 나는 자신이 정말 수련하겠다고 생각하면 사부님께서 정말 아실까? 생각했다. 만약 정말 아신다면 그럼 사부님은 신이다. 그럼 나로 하여금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29년간 피우던 것을 정말 끊어버렸다. 다시는 냄새만 맡아도 역겹고 피우고 싶지 않았다. 보기에 책에 쓰인 말이 정말이었다. 98년부터 지금까지 한 대도 피우지 않았다. 약 한알도 안 먹고 대개 셈해보니 이전에 두 가지 비용만 쳐도 4만여 위안을 절약한 것이다.

병이 없고 신체가 편안하며 아프지 않으니 걱정이 없고 마음이 편안하여 얼굴에 미소가 나타났으며 사람이 자연히 부지런해 졌으며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 가정에 웃음소리가 살아났다. 아이들은 “엄마가 파룬따파를 수련하니 정말 좋네요. 건강도 회복되고 돈도 아끼고 집에 즐거움을 가져오니 우리 모두 지지할께요.”라고 말했다.

파룬따파는 진수자에게 아름다움만 줄뿐 아니라 대법을 믿으면 복이 온다,

아버지도 “나는 파룬따파하오를 외운다!”고 말씀하신다.

어머니는 금년 87세인데 56세 때부터 병이 들어 하루 종일 약이 떠나지 않았다. 한번에 몇가지 약을 먹어야 했으며 심장병이 도지면 의식을 잃어 약을 써야만 구할 수 있었다. 손 떨림이 심할 때 밥도 다른 사람이 먹여주어야 했다. 십여 년 간 건물 아래층으로 내려간 적이 없으며 병이 심할 때는 침대에서 내려오지도 못하여 대소변도 혼자 해결할 수 없었다. 하나를 해결하려하면 다른 문제가 생겨 누구도 방법이 없었다.

나는 “파룬따파하오” 를 외우라고 알려주었다. 비록 다섯 글자 중 겨우 “따파하오”세글자만 기억했지만 그날 이후 밤이건 낮이건 사람이 있건 없건 늘 애써 외웠다. 어느 날 음성이 너무 커서 아래층 경비가 듣고 집에 들어와 보니 바로 할머니였다. 아무리 얘기해도 알아듣지 못하자 그냥 가버렸다.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당신은 경찰까지 들리게 외우니 그만 외우지” 그러나 어머니는 상관 않고 여전히 외웠다.

어머니의 몸은 날마다 좋아지기 시작하여 4년이 지나자 마침내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되었고 심장병도 좋아졌다. 어머니는 너무 기뻐 내가 돌아갈 때면 집안에서 밖에까지 따라 나오는데 귀도 그리 어둡지 않게 되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병이 낫는 것을 보고 노 당원인 그도 열심히 “파룬따파하오” 를 외우고 공산당에서 탈퇴도 했다.

한번 큰비가 오는데 아버지가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급히 우산을 들고 그를 찾아 나섰다. 그는 돌아왔는데 머리와 온 몸이 젖어 있었다, 나는 얼른 머리 위의 빗물을 닦아드리면서 말했다. “어떻게 비를 무릅쓰고 돌아왔어요?” 아버지는 “괜찮아, 나는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니까!”

나는 속으로 미소를 지었다. 과거라면 파룬궁 말만하면 아버지는 얼굴이 붉어지고 목에 힘이 가며 내 입을 막으려고 했다. “너희들은 반당이다. 이런 큰 국가에서 거짓말을 지어내겠느냐?” 하시며 중공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아예 믿지 않으셨다. 아버지는 마침내 더는 공산당을 믿고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셨다.

“너무 신기해요.”

어느 날 유치원 교사인 딸이 돌아와 말했다. “엄마 오늘 큰일 날 뻔 했어요, 정말 깜짝 놀랐다니까요. 오늘 우리 반에서 어느 아이가 열이 40도까지 올랐는데 부모가 연락이 안 되는 거에요. 제가 보니 열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보내자 하고 막 엘리베이터 입구까지 왔는데 아이가 기절했지 뭐예요. 당시 나는 너무 놀라서 이런 일을 당해본 적이 없었기에 어떻게 하지 하며 ‘누구 없어요?’ 소리를 질렀어요. 또 맞은 편 반에 있는 선생님에게 큰소리를 질렀고 그녀가 뛰어왔지만 역시 어쩔 줄 몰라 했어요. 우리 둘이 속수무책인 중에 나는 생각이 나서 인중을 눌렀는데 한참이나 눌러도 소용이 없어서 급해서 울 뻔 했어요. 그때 저는 갑자기 엄마가 말해준 것, 급할 때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라는 말이 생각나서 곧 외쳤어요. ‘파룬따파하오! 사부님 빨리 도와주세요!’ 사람을 구하는 일이 급했기에 나는 다른 사람이 듣던 못 듣던 상관하지 않고 큰 소리를 질렀어요. 순간 아이가 깨어났고 이때 학부모가 도착했어요. 우리가 아이를 병원에 보냈고 의사가 검사해보더니 무슨 약을 먹였느냐고 물었어요.

아무 약도 안 먹었다고 했더니 의사는 그럴 리 없다, 열이 40도까지 났는데 약도 안 먹고 열이 저절로 물러가다니. 또 게다가 일체가 다 정상이니 보통이라면 이렇게 열이 심하게 나면 다른 병이 있어야 하는데 이 아이는 이렇게 좋으니.”

딸은 속사포처럼 연달아 말했다. “이건 너무 신기해요! 대법 사부님이 아이를 구해주신 것이고 나도 구해주신 거야. 생각해봐요. 이 아이가 얼마나 잘못되었을지 알 수 없잖아요! 직장도 끝장날 뿐 아니라 어쩌면 나 일생도 끝장일 수도 있는데, 대법이 너무 좋아요!”

딸이 불러 도와준 그 선생님도 이 모든 것을 직접 목격하고는 말했다. “저는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어요!” 그러면서 딸에게 자신도 삼퇴시켜 달라고 했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18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