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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일초’ 이야기 외

작자: 대륙대법제자

【정견망】

두 번의 ‘일초’ 이야기

며칠 전 과거 직장동료가 나를 찾아와 다짜고짜 물었다.

“나는 줄곧 당신을 찾아 물어보려고 했는데 이게 도대체 어찌된 일이죠?”

“무슨 일인데요? 말씀해보세요.”

그가 말했다. “당신이 전에 내게 일을 만나면 파룬따파 하오를 외우라고 했는데 나는 별로 주의하지 않았어요. 그날 밤도 나도 모르게 에어컨을 춥게 틀어놓았는지 어쨌는지 두 콧구멍이 막혀 숨도 못 쉬고 괴로워 어떻게도 잠을 못자고 굉장히 괴로웠어요. 이때 갑자기 당신이 한말이 생각나서 막 외웠는데 일초도 안 되어 쉭 하더니 두 콧구멍이 확 뚫렸어요. 그래서 아주 착실하게 잘 잤어요. 이게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뭐가 어찌되긴요. 이 말이 왜 그렇게 널리 전해지는 지 생각해보셨어요? 만일 그렇게 많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모두 이 말을 전하고 있을까요? 사람들이 바보일까요? 지금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셨나요? 당신은 정말 큰 복이 있으신 것 같아요. 내가 당시 이 말을 해주었을 때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대법을 공격하는 말을 하지셨겠지요? 당신이 더 큰 죄를 짓는 것을 막기 위해 속으로 저의 사부님에게 만일 당신이 구할만한 사람이라면 약간의 징계를 받아 이로써 당신을 제지해달라고 부탁했어요. 당시 일초도 안 되어 즉시 배를 감싸 쥐고 아래층으로 달려갔지요. 돌아온 후 내게 한 첫마디가 ‘보아하니 대법은 헛소리 할 수 없군요. 웬일인지 방금 배가 아파 돌연 견딜 수 없어요.’ 그때부터 저는 당신이 구할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줄곧 당신이 퇴당할 때 까지 당신에게 진상을 말한 신심이 있었죠.”

말을 마치고 우리 둘은 유쾌하게 웃었다.

선량한 마음이 보답을 받아 괴질이 치료되다

2011년 여름 나는 어쩐 일인지 괴상한 병에 걸렸는데 고환이 붓는 것이었다. 당시 두 다리 사이에 호로병처럼 부어 행동이 매우 불편했다 길을 걸으면 피부가 마찰되고 아팠다. 더욱이 여름이면 땀이 나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병원에 가보니 반드시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혈압이 230이어서 수술을 할 수도 없었다.

어느 날 밤 외지 친척이 찾아와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일을 이야기 해주었고 나는 그분이 할머니인데 밤에 십여리 길을 왔다가는 일이 쉽지 않을 텐데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것을 보았다. 할머니는 나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우면 좋은 점이 있을 것이라 하며 파룬궁 진상 호신부를 주었다. 그래서 나는 날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웠다. 얼마 안되어 나의 괴상한 병은 신기하게 나았다.

아들이 외지에서 일하는데 일부러 돈을 가지고 와 수술을 하라고 주었다. 나는 약 한알 주사 한 대 맞지 않고 그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워 큰 관을 넘었다고 말했다. 그 어떤 말로도 리훙쯔 대사의 자비로운 구도의 은혜에 감사할 수 없다.

좋은 사람을 박해해 민심을 잃다

얼마 전 몇 명의 국보대대 인원이 우리 집에 찾아와 나더러 나가서 자료를 뿌리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파룬궁을 선전하지 말라 등등의 말을 했다. 이때 5살 난 손녀가 그 사람이 온 이유를 알고 그들을 등지고 고개를 돌려 코로 그들에게 작정한 듯 매우 세게 “흥” 하고 소리 내었다. 돌연 엎드려 눈물을 닦더니 잠시 후 또 고개를 돌려 그들에게 “흥”하고 소리내었다. 몇 번 이렇게 한 후 국보대대 인원이 앉아 있지 못하고 말했다 “이 아이가 어찌된 일인지 우리를 환영하는 것 같지 않으니 우리 갑시다.”

우리는 그들에게 어린이가 매우 똑똑하게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 매우 잘 안다고 말했다.

기실 그들도 매우 잘 알고 있다. “진선인”을 수련하는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일이 그리 편안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5살짜리 아이의 거동이 그들에게 촉동을 주었다.(어린이는 아무 관념도 없으니 가장 진실한 것이다) 이런 일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무엇 때문에 파룬궁을 박해하는 정법 계통의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색다르게 사망하는가? 무엇 때문에 현재 천재인화가 그렇게 많은가? 하늘이 경고하는 것이다. 대법은 줄곧 매 사람에게 구도받을 기회를 주고 대법제자도 줄곧 자비로 진상을 말하여 사람을 구하고 있다.

죽은 형부의 혼이 탈당을 부탁하다

우리 형부는 금년 음력 6월 초3일 밤 8시 경 세상을 떠났다. 다음날 오전 7시 경 아들이 내게 전화를 하여 집에서 좀 기다려 달라고 했다. 그는 차를 몰고 장례에 참가했다.

바로 이때 나의 눈이 돌연 뜰 수 없이 매우 피곤했다. 그래서 나는 자리에 누웠다. 눈을 감은지 5분도 안되어 나는 형부가 앞에 서서 내게 말하는 것을 보았다.

“나를 탈퇴시켜 줘.”

내가 말했다. “무엇을요?”

그는 “탈당”이라고 했다.

내가 “형부 탈당하지 안았어요?”라고 묻자 그는 “탈당하지 안으면 지옥에 보낸대.”라고 대답했다.

나는 “좋아요. 돌아가서 그들에게 말씀하세요. 제가 탈당 시켜 드린다고.”

말을 마치자 그는 사라졌다.

이는 진실한 이야기이다. 세인들 빨리 깨어나기 바란다. 중공의 거짓말을 믿지 말고 즉시 공산당의 관련조직을 탈퇴해 좋은 미래를 선택하기 바란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9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