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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따파가 내심의 수수께끼를 풀다

작자: 대륙대법제자

【정견망】

법을 얻기 전 나는 비록 중공의 교육을 받으며 자라났지만 공산당의 황당무계한 논리는 믿지 않았다. 예컨대 무신론이라든가 사람이 원숭이에서 변한 것이라는 등이다. 학교 다닐 때 줄곧 그것을 배척했으나 어쩐 일인지 알 수 없어 다른 사람과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우선 공산악당이 선전하는 무신론을 말해보자. 공산악당은 줄고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 지옥, 신, 부처 등은 미신이며 아편이며 착취계급의 통치, 마비, 인민의 정신을 마비 속박하는 족쇄라고 했다. 무슨 신이요 부처요 보살 등등은 옛사람들의 환상이고 상상해낸 것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총체적으로 말해 중국인들이 신, 부처가 사람을 보호한다는 것을 믿지 못하게 했다. 나는 공산 사당의 이런 설을 믿지 않았지만 나의 두뇌 속에는 신이나 부처에 대한 완전한 개념은 없이 텅 비었고 나는 어떤 종교적인 서적을 접촉한 적도 없다. 왜냐하면 당시 나는 어떤 종교적인 책도 나를 근본적으로 신이나 부처의 구체적인 개념을 알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인식에 혼란을 줄까봐 경솔하게 어떤 종교적인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래서 신이나 부처에 대한 이해는 줄곧 수수께끼였다.

그러나 내심 깊은 곳에 신과 부처의 존재를 굳게 믿었으며 다만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몰랐을 뿐이었다. 신, 불이 사람을 보호한다는 것을 믿었으나 어떻게 보호하는지 몰랐다. 나는 줄곧 누가 나에게 수련, 신, 부처, 원만, 정과 등에 대한 내용을 시원하게 말해주기를 기다렸다. 어렸을 때 팔선과해(八仙過海 여덟 신선들이 바다를 건너는 이야기)의 영화를 본 후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저 분들보다 더 나아야겠다. 내심 깊은 곳에 나는 줄곧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학교 가거나 일하는데도 늘 그것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다.

1995년 봄날 나는 《전법륜》을 얻어 단번에 다 보았고 본 후에 또 보고 싶어 또 두 번을 연달아보았다. 당시 생각했다. ‘아이구, 이 책은 사람이 어떻게 수련하며 수련하여 불도신(佛道神)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구나. 이것이야말로 내가 찾고 있던 것이 아닌가? 알고 보니 신, 불, 보살은 진실하게 존재하며 그들은 고층차의 생명이며 신체 입자의 조성이 사람보다 더 미시적이며 부드럽고 에너지도 크구나.’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나는 사부님의 말씀이 너무 좋다고 느꼈다. 당시 나는 이미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사부님의 한걸음씩 나의 의혹을 풀어주셨다. 사부님은 《정진요지-깨어나라》에서 “사람이 만일 고급생명의 중시를 받고자 한다면, 그럼 수련해야 한다! 역시 고급생명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사람은 파룬따파를 정진 수련해야만 그런 고층차로 도달하고 신, 불, 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중에 《북경 국제교류회 설법》을 들은 후 비로소 신, 불, 보살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게 되었다. 그중 한 단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의 부처, 예를 들어 당신들이 알고 있는 여래, 보살은 사실 모두 하나가 아니다. 대략 10년 혹은 10년을 초과하지 않고 하나씩 바꿔야 했다. 지금의 아미타불도 가장 초기의 그가 아니고, 관음보살 역시 가장 초기의 그가 아니다. 무엇 때문인가? 왜냐하면 인류 삼계는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또한 삼계와 너무 가깝게 있어 아래의 좋지 못한 것들이 그들을 직접 교란할 수 있다. 왜냐하면 부처, 보살이 사람을 제도하므로 사람은 부처와 보살을 더욱 교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는 규정이 있다. 일정한 층차 속에서 무슨 신이든지 간에 일정한 시기가 되면 모두 바꾸었다. 목적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그들이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과거에 인간세상의 일부 기재 중에는 또 이러한 기재가 있는데 다만 사람들이 어찌된 영문인지 모를 뿐이다. 여러분은 모두 관음보살이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역사상 부동한 기재가 있다. 예컨대 남해관음보살이라는 보살이 있는데 묘장왕(妙莊王)의 딸이 관음보살로 수련 성취되었다고 하고, 또 인도의 쌍마동자(雙馬童子)가 관음보살로 수련 성취되었다는 등등등등은 모두 진짜이다. 다만 똑같은 하나의 생명이 아닐 뿐이다. ‘관음보살’이란 장엄하고 수승(殊勝)하며 대자비한 각자의 원시(原始)형상과 변하지 않는 자비의 이름과 호이다. 매 번마다 관음보살 하나가 수련하여 올라갈 때, 그녀는 지상에서 그녀의 장래에 자신을 이어나갈 사람을 선택하기 시작하는데 그 사람을 도와 그녀 자신과 똑같은 자비를 닦게 한다. 역시 그렇게 높은 층차이고, 역시 그렇게 큰 위덕이며, 역시 그렇게 큰 고생을 겪을 수 있으며 그렇게 큰 위력이 있을 수 있다. 그 사람이 원만했을 때, 그는 그녀를 제도해 올라와 그를 대체하게끔 하였다. 매 하나의 불, 도, 신은 모두 이러하였다”

사부님의 이 설법은 나를 활짝 깨닫게 했다. 나는 진정으로 불도신이 얼마나 장엄하고 수승한지 알게 되었다.

또 하나는 중국 악당은 다윈의 진화론을 이용하여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하여 온 것이다”라고 선전하며 진일보로 사람의 신, 불에서 멀리 떨어지게 하고 신과 부처를 모독했다. 나는 이에 대해서도 믿지 않는다. 기억에 초등학교 1학년 때 간추린 사회발전사라는 과목이 있었는데 그중 한 장에서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해 온 것”이라고 했다. 나는 매번 그 내용을 배울 때 속으로 말했다. “사람은 전혀 원숭이에서 변화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또 사람이 어떻게 온 것인지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어떤 사람과도 이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없었다.

또 입시를 치르기 위해 공산당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 표준답안을 대답했을 뿐이다. 하지만 나는 속으로 줄곧 악당의 수작을 믿지 않았다. 파룬따파를 배운 후 사부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 명확히 해석해주셨다. 사부님은 《정진요지》 -환경- 에서 “당신들이 생각해 보라. 인류가 말하는, 자신이 원숭이에서 진화해 왔다는 설마저 우아한 자리에 올라앉았는데,…” 이 단락의 법을 배운 후 나는 사부님이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하여 온 것”을 승인하지 않음을 알았다. 나는 더욱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하여 온 것이 아니다”는 것을 굳건하게 믿었다. 이것은 이번 인류의 황당무계한 이론이며 학교 교과서에 들어가 대대로 세인을 독해하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유럽법회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한 그런 석기시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또 말하기를 사람은 원숭이가 변한 것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현대과학이 가져온 것인데, 가소롭지 않은가? 다윈의 진화론은 허점투성이다. 당신들이 믿어지지 않거든 다시 좀 연구해 보라.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되기까지, 원시생물에서 현대생물로 진화되기까지 중간과정이 전혀 없는데도 사람은 받아들였다. 이것이야말로 미신이다! 아울러 이번 차례 인류의 최대의 치욕과 추문이다. 이것이야말로 정말 괴상하다!”

내가 사부님의 이 설법을 들었을 때 정말 시원한 느낌이었다. 사부님은 나의 다년간의 의혹을 풀어주셨고 나는 마침내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하여 온 것이 아니다”에 대한 가장 강력한 근거를 찾았다. 많은 법학습을 통해 나는 사람은 신이 만든 것임을 알았다. 또한 부동한 민족은 부동한 신이 만든 것임을 알았다. 사부님이 법을 전하고 정법의 개시로, 사람은 부동한 고층차 생명이 내려와 사람으로 전생하여 법을 얻은 것도 알았다. 당시 신이 만든 것은 다만 인체일 뿐 현재는 모두 고층차의 생명이 전생하는데 쓰는 것이다. 사람은 지구의 고급 생명이며 사부님이 선택한 생명형식으로 여기에 와서 법을 얻는데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신성한 생명이 어떻게 원숭이에서 변한 것이 될 수 있는가? 그건 그야말로 사람에 대한 모욕이며 신에 대한 모독이다.

수련을 통하여 나는 또 중공 악당은 무엇 때문에 무신론과 진화론에 악독하게 힘쓰는지 알았다.

그것은 바로 중국인이 신과 부처에서 멀어지게 하려고 하며 최후에는 그것과 함께 도태되게 하려는 것이다. 사부님은 중생에게 자비로와 인간 세상에 와서 홍법하며 일체 인연 있는 사람을 구도하는 동시에 인류의 정통문화를 파괴하는 중공악당 사악한 영을 부수고 중국인을 해방하려고 하신다. 단, 내가 원하는 것은 아직도 중공악당을 믿는 미혹에 빠진 사람들이 빨리 청성해지고 중공을 버리며 일체 조직을 탈퇴하고 파룬따파, 쩐싼런을 믿고 구도 받기 바란다.

현 단계에서 얕은 인식이니 여러분들의 지적을 바란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2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