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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1)

대법제자 미진(微塵)

【정견망】

내가 입정력이 부족하여 사부님은 항상 꿈속에서 내게 기적을 나타내 보이신다. 그것은 2008년 가을의 일이다.

우리 가족 세 식구는 고향으로 가서 사람을 구하려 했다. 그날 밤 4살 된 딸(어린 동수)가 몹시 시끄러웠는데 아무리 해도 울음을 그치지 않아 매우 괴로웠다. 이틀 밤 연속 이러했다. 시내로 돌아온 후도 호전 되지 않아 아이는 밤에도 머리를 감싸 쥐고 큰 소리로 머리가 아프다고 울었다. 낮에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의사도 속수무책이며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래서 가부좌하고 발정념하며 사부님께 아이를 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날 밤 사몽비몽간에 매우 놀라운 장면을 보았다: 우리가 사람을 구하러 가던 산길 옆에 깊은 도랑에서 갑자기 네 마리의 커다란 구렁이가 펄쩍 뛰어나왔다. 길이가 3-4미터 되고 사람의 머리에 구렁이 몸으로 즉 반인반수였다. 구렁이와 대치하는 순간 나는 두 줄기 레이저 탄을 던져 두 마리를 소멸시켰다. 다른 두 마리는 나와 아이를 향해 안개 같은 독을 뿜어 대어 음산한 바람이 불어 매우 무서웠다. 나는 또 신통을 내보내어 두 마리는 상처 난 채 서남방향으로 달려갔다.

나는 공중을 향해 합장하며 사부님께 살려달라고 했다. 문득 공중에서 커다란 사람 모습이(사부님 법신) 날아 내려오더니 큰 소리로 말했다. “아이를 내게 주게!” 그래서 아이를 안고 입으로 독사의 독을 빨아들이더니 “됐다”고 하셨다. 그리고는 공중으로 아득히 사라지셨다. 깨어난 후 보니 아이는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었고 일어난 후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놀기 시작했다. 극렬한 두통은 이렇게 나았다.

이번의 경험을 통해 나는 대법에 대한 신심이 더욱 굳어졌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는 다른 공간의 존재에 대해 깊이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동시에 세 가지 깨달음이 있다.

하나는 사존께서 말씀하신 이번의 겁난은 사람에 대한 박해가 아니라는 법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둘째 수련인은 신통(대법 중에서 수련해 낸 정념)을 많이 사용해야 하며 사람의 사지 오관(가장 낮은 우둔한 것)은 적게 사용해야 한다. 당연히 조사정법 구도중생의 일이다. 사람의 마음과 정념 진짜 나와 가짜 나를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셋째 다른 공간의 사악한 세력이 연화해낸 많은 흉맹한 짐승- 독충, 호랑이, 여우, 족제비, 귀신, 뱀 등 대법제자가 조금만 방심하면 곧 틈을 타고 들어와 사람을 해친다. 여기에는 수련자 가족을 포함한다. 그것들의 목적은 중생을 훼멸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악을 제거하고 그것을 소멸하는 것은 조금도 사양할 것 없다. 신통이 닿는 곳에 반드시 그것이 싹 사라지도록 해야 한다. 재앙은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고 선량한 중생을 구하는 것이다 최근 몇 년 간 사악에게 육신을 빼앗긴 동수들은 대개 이런 경우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1일

정견문장: . http://www.zhengjian.org/node/114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