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70세 동수에게 일어난 신기한 일

작자: 대륙대법제자 연성(緣聖)

【정견망】

나는 1997년 법을 얻었다. 《전법륜》을 본 후부터 많은 신기한 일들이 있었다. 한 사건마다 신변에서 묵묵히 일어났으나 이 몇년간 늘 이런 일은 아무것도 아니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하는 일이며 말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동수와 절차하다보니 갑자기 깨달았는데 사부님이 부여하신 신필을 들어 대법제자 수련과정 중의 일어난 여러 신적을 기술하여 미래에 한 단락의 문화를 남겨놓아 우리의 세계를 더욱 다채롭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부님께서 《전법륜》을 남겨주시다

1999년 10월 26일 남편이 뇌출혈이 있어 병원에 입원한 기간에 사진사를 하던 40대여자 환자가 있었다. 일이 없을 때 나는 그녀의 방으로 찾아가 그녀에게 파룬궁이 병을 고치는 특효가 있다고 하며 그녀도 수련하기를 권했다. 그녀는 당신들이 퇴원하면 《전법륜》을 좀 보여주실래요? 하여 내가 그러겠다고 했다. 남편이 퇴원한 후 나는 병원에 두 번 가서 약을 샀는데 그녀에게 책을 주지 못했다.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속으로 그녀가 책을 잃어버릴까봐 좀 걱정했기 때문이었다.

어느 날 내가 또 약을 사러갔는데 머릿속에서 또 그녀가 책을 빌려달라고 한 일이 생각났고 동수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었다. 어떻게 해야 잘 모르는 일이 있으면 사부님께 알려달라고 부탁하면 할 수 있을거야. 그래서 나는 전법륜을 들고 사부님의 사진을 보니 사부님은 웃고 계셨다. 나는 이것이 내가 돋보기 안경을 쓰지 않아서 그런 것인가 하고 안경을 쓰고 사부님 법상을 보니 역시 웃고 계셨다. 나도 따라 소리내어 웃었다. 내 생각에 사부님이 책을 빌려주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전법륜》을 포장해서 그 사진관 하는 사람에게 보냈다.

그해 12월 29일 그곳의 공안국의 610, 파출소, 진 정부에서 5대의 차와 15명의 사람이 우리집을 불법 수색하더니 대법서적, 녹음기 등 대법의 것을 전부 다 빼앗고 나를 체포하여 간수소로 끌고 갔다. 일개월 박해를 받은 후 음력 섣달 22일(양력으로는 다음해) 겨우 돌아왔는데 23일에 내가 사진관에 보냈던 《전법륜》이 돌아왔다. 이때야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사부님은 일이 발생할 것을 아시고 내가 이 한권을 남겨 책을 보고 법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었다.

연공테이프에 두 구절이 빠진 것을 사부님이 보충해주시다

우리는 농촌에 사는데 환경이 매우 곤란하며 내가 연공하는 녹음기와 테이프는 전부 다 빼앗겼다. 그래도 속으로 여전히 연공을 하려고 생각했다. 2005년 여름, 아끼고 절약하여 더블카세트 녹음기를 한 대 사서 동수에게 테이프를 빌려 복사하려고 했다. 동수가 이 테이프는 구결 두 구절이 부족하다고 했으나 나는 괜찮다며 사부님의 연공 구령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나는 연공테이프를 가져와 녹음을 하는 한편 따라서 연공을 했는데 무려 몇 년이나 사부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다가 사부님의 음성을 들으니 비할데 없이 친밀했다.

그때부터 매번 연공할 때는 나는 먼저 (빠진 두 구절) “썬선 허이 뚱징쑤이지”를 생각하고 다음 사부님의 구령을 따라 외쳤다. “딩톈 두준, 첸 서우 포리.” 대략 일개월 정도 연마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었고 일주일 후에 전기가 들어왔다, 내가 녹음기를 열어 테이프를 넣고 “썬선 허이 뚱징쑤이지”를 묵념하려고 할 때 갑자기 사부님의 외침소리가 들렸다: “썬선 허이 뚱징쑤이지.” 나는 매우 감동했다. 사부님이 나를 정진하라고 격려하시는 것임을 알았다. 그때 이후 더욱 정진한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정공음악 중에 사부님께서 설법하시다

그때 기억에 2006년 5월경이었을 것이다. 정공을 연마하여 27분 정도 되었는데 갑자기 녹음기 테이프가 꺼져버렸다. 그 후 다시 녹음기를 틀었다. 그 때에 사부님의 설법음성이 들렸다. 설법의 내용은 제 3강의 뒤 몇단락이었다. 수인과 사부님 설법을 계산해보니 시간은 43분이어서 제인과 함께 연공을 끝냈다. 매일 이런 상태로 시간이 지났는데 대략 두달 이상 지속되었다. 다만 내 다리가 너무 아파 속으로 이는 사부님이 나의 특징에 근거하여 시작 단계 정공 연마가 43분이면 된다는 뜻임을 알았고 이후에 새로운 안배가 있을 것을 알았다. 다음날 정공을 연마할 때 사부님의 설법이 한 시간 이상 연속되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사부님이 나를 한 시간 이상 돌파하라고 격려하신 것을 알았다. 마음속이 따뜻했으며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전신을 퍼지는 느낌이었다.

부서진 냄비를 반년 더 사용하다

2011년 섣달 초 어느 동수가 우리 집에 머물렀는데 어느 날 오후 2시 나는 냄비에 물을 넣고 만두를 몇 개 올려 화로에 앉히며 동수에게 말했다: 만두가 다 익으면 내려놓으세요. 난 잠을 좀 잘테니. 한잠 자고 깬후 물었다: 냄비 내려놨어요? 그녀는 아니라고 했다. 급히 주방으로 가보니 온 집안은 연기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냄비를 내려놓았다. 순간 한가지 생각이 나왔다. 냄비가 망가지지 않았을까? 그러나 생각을 돌렸을 때 동수가 말했다. “대법제자의 냄비가 불에 타서 망가질 수 있을까요?” 나는, “아 맞아요. 망가지지 않을 겁니다.” 라고 말했다.

냄비 뚜껑을 열어보니 만두는 다 새까맣게 타서 개도 먹지 못할 정도였다. 냄비를 들고 밝은 곳에 가셔 살펴보니 향 굵기 정도의 작은 구멍이 나 있었다. 나는 또 냄비를 화로 위어 놓고 물을 부었는데 구멍을 통해 화로 내에 새빨간 불빛이 보였다. 나는 다시 만두를 올려놓고 쪘는데 냄비가 정말 우리를 도와서 다시 뜨끈뜨끈한 만두를 먹을 수 있었다. 사용에 별 영향이 없었다.

그때 이후 우리는 날마다 이 냄비로 밥을 해먹었는데 그 구멍이 없어졌고 2012년 7월 중순 어느 날 밥을 다 지은 후 냄비를 화로에서 내려놓고 난 한참 후에 알았는데 냄비가 새서 아궁이는 전부 물이었다. 떨어진 냄비를 들고 밑을 보니 작은 구멍이 다시 나타나 있었다. 철사로 구멍을 찔러보니 주변이 모두 퍼석퍼석했다. 이 냄비는 자기의 사명을 완수하였다. 하지만 나의 수련생애 중에 냄비가 나와 함께 했던 장면이 가보처럼 눈에 역력했다.

사부님께서 법공부 하라고 하신 후 더는 졸리지 않다.

2010년 10월 어느 날 밤이었다. 방금 12시 발정념을 끝내고 이불 속에서 《정견주간》에서 동수가 쓴 “어떻게 법공부를 잘 할 것인가?” 하는 글을 보았다. 마침 내가 어떻게 법공부를 잘 할 것인가 하며 곤혹해 하며 배회하며 나아가지 못했는데 이 글을 보다 말고 곧 눈이 흐리멍덩해지더니 잠이 들었다. 이때 어떤 사람이 큰소리로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들었다. 나는 깜짝 놀라 깼고 잠이 달아나 버렸다. 얼른 눈을 뜨고 머리를 들어 사방을 둘러보았고 커텐도 들어보았으나 아무도 없었다. 아, 나는 활연대오했다, 이것은 사부님이 나더러 마음을 들여 책을 잘 보라고 나를 부르신 것이구나. 신기하게 정말 그때 깨어 새벽연공 시간까지 법공부를 했고 이어서 새벽 연공을 시작했다.

말하자니 신기한데 사부님이 나를 깨워 법공부를 시작한 이후부터 다시는 졸립지 않았다. 동수의 문장은 정말 제때에 있었고 이치에 맞아 정말 얻기 힘든 귀감이었다! 그때 이후 법공부할 때 정신이 집중이 안된 적이 거의 없었다.

사부님께서 열쇠를 찾도록 도와주시다

그때가 2012년 10월 중순이었다. 집의 옷장 열쇠를 입은 조끼에 넣어놓고 추수하러 가서는 안팎으로 매우 바빴다. 잠시 밭에 있다가 또 잠시 후 집안에 있다가, 또 마당에 가는 등 바빴는데 점심시간이 되어 옷장 속에 넣어둔 물건이 생각났는데 아무리 찾아도 열쇠가 보이지 않았다. 정말 조급했는데 조끼 주머니를 보니 터진 곳이 있었다. 이 작은 열쇠는 어디로 갔을까? 그래서 사부님께 청구했다: 사부님 제자를 도와 열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대략 오후 2시였다.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지금 다른 일이 없었으므로 조끼옷의 주머니 터진 곳을 꿰메고 싶었다. 막 바늘을 들고 꿰매려 하는데 문득 조끼 뒤쪽의 틈이 묵직한 것을 느꼈다. 한번 더듬어 봤더니 바로 옷장 열쇠였다. 속으로 정말 격동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발표시간: 2012년 11월 28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