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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수련 경력으로 대법의 신기를 실증

12년 수련 경력으로 대법의 신기를 실증

작자:성도 대법제자

【정견망 2007년 9월 21일】

나는 어려서부터 신체가 허약하고 늘 사망의 선상에서 버텼다. 1994년 6월 9일 나는 운좋게 사존과 같은 기차칸에 동승해 정주(鄭州) 파룬궁 학습반에 참가했는데 이것은 천년, 만년에도 만날 수 없는 기연이었다. 당시 나는 간경화와 심장병을 앓고 있어 병원에 입원수속을 해놓은 상태였다. 9일 오전 입원해야 했는데 오후에는 오히려 사부님을 따라 갔다.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우리는 동수들을 따라 민족 호텔에 숙박등기를 했다. 나는 노인용 안경을 쓰고 있었고 사천에서 간 동료가 숙박부 쓰는 것을 도와줬는데 사존께선 뒤에 서서 나를 보고 계셨다. 다음날 오전 국수집에 가서 아침을 먹는데 사존께서도 이 국수집에서 국수를 드셨다. 사존은 친절하게 물으셨다. “무한에서 왔습니까?” 나는 사천사람이라고 대답했다. 사존께서는 또 물으셨다. “사천에서는 몇 명이나 왔습니까?” 나는 일행이 20여 명이라고 했다. 사존의 자상함은 평생 잊을 수 없다.

다음날 강의가 시작되었다. 사람이 너무 많았고 또 낡고 남루한 체육관이라 위생 시설이 형편없었다. 나는 당시 속인의 마음이 강해서 대법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낮았다. 어떤 수련생은 신발을 벗고 다리를 틀어 올려 강의를 들었다. 나는 좋은 자리가 없었고 당시 눈도 잘 보이지 않고 귀도 잘 들리지도 않아 그저 강단 오른쪽 계단에 앉아서 가능하면 사부님 가까이에 있으려 했다. 마음속으로는 좀 불만스러워 그만두고 곧 돌아가 입원하려고 생각했다.

내가 막 비행기 표를 사서 돌아갈 생각을 했을 때 귀에 맑은 음성이 들려왔다. “이런 일은 기회가 많지 않고 나 역시 늘 이렇게 전해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직접 내가 공을 전하고 법을 전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내가 말한다면… 장래에 당신들은 알겠지만 이 한 단락 시각이 매우 보람찼음을 느낄 것이다. 물론, 우리는 연분을 이야기 하는데 여러분이 여기 앉은 것은 모두 연분이다.”

당시 나는 매우 놀랐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돌아가려는 마음을 어떻게 아셨을까? 아마도 이 사부님은 간단한 사람이 아니며 일반적인 사람이 아닐 것이다. 나는 그래서 계속 견지하여 듣기로 했다.

이 열 차례 강의 기간에 사존께서는 내게 신체를 정화해 주셨는데 한 가지 한 가지씩 신기한 일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복수가 빠졌고 심장병이 많이 호전되었다. 이때부터 나의 신체에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사부님께서 제 2의 생명을 주신 것이다!

대법을 수련한 이래 나의 신체에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50여년을 살면서 늘 약탕기를 동반했고 눈은 노화되고 귀도 들리지 않았으며 중이염을 앓고 있었다. 얼굴은 주름이 가득했고 황갈색 반점과 검은 점이 있었으며 머리카락은 떨어져 점차 하얗게 되었다. 게다가 간장 질환이 있었다. 동료들은 나더러 검은 얼굴의 관우 같다고 했다. 30대 때 다른 사람들이 나를 할머니라고 불렀다.

대법을 수련한 후 나의 세계관은 전반적으로 변했으며 신체에도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사람이 젊어졌고 피부도 부드럽게 변했으며 머리카락도 길게 자랐고 백발이 사라졌고 검은 머리가 다시 자랐다. 얼굴의 반점도 소실되어 지금 60대인데 겉으로는 50대로 보인다. 대법을 수련하는 십여 년간 진정 병이 없이 가벼운 것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다. 나는 37세 때 월경이 끊어졌는데 52세에 법을 얻어 수련한 지 8개월 만에 다시 월경이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64세이지만 매달 조금씩 생리를 한다. 내 신체의 변화는 대법의 신기를 실증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더러 시간을 다그쳐 조사세간행 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라고 하셨다. 친척, 친구가 모이면 생일이나 축수(祝壽)를 가리지 않고 나는 늘 가서 이런 좋은 기회를 이용해 진상을 말한다.

한번은 내가 고향 모교에 돌아가 백주년 기념식에 참가한 적이 있다. 만찬장에서 어릴 때 선생님, 동창생들은 모두들 나더러 환골탈태했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 때 나는 혼자서 5평짜리 간염 병실에 있었고 유명한 간염 환자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대체 무슨 보약을 먹었느냐고 물었다. 이때 나는 사람들에게 대법의 진상을 말했다.

파룬궁을 수련한 후의 거대한 신체변화, 내가 법을 얻은 경과 및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신체를 청리해주시고 복수가 빠진 것, 파룬궁이 왜 박해를 받는지, 천안문 분신은 가짜이며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것은 모두 모함이며 대법수련이 얼마나 아름다운 지 말했다. 사람들은 젓가락을 내려놓고 조용히 내가 하는 말을 들었다. 이때 학장으로 있는 어느 동급생이 말했다. “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고향에서 몇 번이나 잡혀갔는지 모른다.” 그 뜻은 나더러 너무 대담하다는 것이었다. 나는 주위에 앉은 당 정법위원회 서기인 동창생에게 말했다. “나를 잡아 갈거야?” 동창은 웃으면서 말했다. “내가 널 잡아가서 뭐하게!”

2005년 나의 옛 친구가 칠순 잔치를 하는데 나를 대학 모교로 불러 식사를 하자고 했다. 원래 대학 교수님이 나를 보더니 놀라면서 말했다. “너 아직도 살아있었구나. 아직 죽지 않았어!” 나는 큰소리로 말했다. “파룬궁을 수련했기 때문입니다.” 이리하여 나는 곧 진상을 말하기 시작했다. 파룬따파는 좋으며 사부님께서는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다. 파룬따파는 내게 두 번째 생명을 주었다. 수련한 이후 신체가 좋아졌으며 지금은 눈도 좋고 피부도 붉그레하며 흰머리가 검게 변했으며 주름살도 거의 없어졌다. 정부에서 우리를 탄압하는 것이 옳지 않다. 그러자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내 신체의 거대한 변화로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했기 때문에 주위의 상사, 동료, 동창, 심지어 우리 대학의 보안요원까지도 모두들 내가 파룬궁을 수련하여 이렇게 변한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진상을 알리는 환경이 비교적 느슨했다. 한번은 610 사악이 나를 데려 가려고 했으나 두 학장이 그들을 제지했다. 악인은 최후에 나더러 서명하라고 했다. 그러자 학장이 말했다. “내가 대신 하겠소.” 악인이 말했다. “당신이 대신하면 안 됩니다.” 학장이 똑바로 말했다. “그녀는 우리 학교 직원이오. 왜 내가 대신할 수 없단 말이오. 당신이 가서 누가 이 학교 학장인지 물어보시오!” 그러자 악인은 어쩔 수 없이 학장에게 나 대신 서명을 받았다.

나는 한 동수(의사)와 집에 중의(中醫) 진료소를 차렸다. 우리는 이혈(耳穴)을 통해 병을 조사하는 방법을 썼는데 직접 환자의 맥을 짚지 않아도 비교적 진단이 정확했다. 우리는 많은 병자를 접촉하는데 사부님의 가르치신 세 가지 일을 굳건히 기억했다. 때로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도했다. 의사인 동수는 83세이고 나는 64세인데 우리 두 사람은 늘 속인들보다 더 젊어 보이고 정신이 좋으며 진단하거나 처방할 때 안경을 쓰지 않는다. 실제 연령보다 십 여세 이상 차이가 나난다.

환자들은 모두들 동수를 70대로 보며 나는 50대로 본다. 나더러 무슨 보약을 먹느냐고 물으면 우리는 곧 진상을 말해준다. 파룬궁을 연마했고 대법이 우리 신체를 바꾸었다고. 우리 진료소를 찾는 거의 모든 환자들에게 다 말해주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진상자료를 보려 하며 호신부도 요청하는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알고 있다.

또 사찰의 스님이나 도사, 거사들이 찾아와 병을 볼 때면 우리는 그들에게 사부님의 설법을 알려준다. “석가모니는, 말법시기에 이르면 절의 승려마저도 자신을 제도하기 아주 어렵다고 말씀하셨다. 하물며 거사는 관계할 사람이 더욱 없다.”(『전법륜』)

절의 주지, 사원의 스님, 거사들은 절대 다수의 신체는 비교적 뒤떨어져 쉽게 병이 난다. 그들은 우리를 찾아와 병을 보려하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파룬궁의 진상을 말해준다. 그들에게 수련인의 표준대로 연공하고 가부좌, 마음을 닦으면 틀림없이 병이 생기지 않을 것이며 우리 수련인은 병이 나지 말아야 하며 당신들처럼 절에서 전문적으로 수련하는 사람은 더욱이 병이 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가부좌할 시간이 없으며 하루 종일 바쁘다고 했다. 왜냐하면 절의 일이 매우 많은데 이곳의 회의, 저곳의 참관, 또한 대만에 가서 교류도 해야 하며 그들은 완전히 사당 정부에 이끌려 정치와 금전의 소용돌이에 빠져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바로 속인이며 병이 생겨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진상을 말해주자 그들은 돌아가 착실히 수련하고 가부좌하며 마음을 수련하고 자기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1. 2005년 6월 1일, 나는 연공 후 죽을 끓이고 있었고 며느리는 주방에서 옷을 빨고 있었다. 이때 갑자기 큰 소리가 나더니 압력밥솥이 터졌다. 소리는 전 마당에 다 울렸으며 압력밥솥은 뚜껑이 레인지 환기통을 부딪혀 반쪽으로 갈라놓았으며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었으며 주변의 취사도구가 전부 다 부서졌고 쌀죽이 압력솥에서 전부 튀어나왔다. 부엌 유리창이 다 깨졌으며 파편이 다른 집 현관의 이층 베란다 까지 날아가 어느 아주머니 머리에 떨어졌다.

당시 우리 둘은 한참 동안이나 반응하지 않았는데 조금도 놀란 느낌은 없었고 마치 일체 일이 일어나지 않은 듯했다. 이렇게 큰 움직임이 있었고 이렇게 큰 사고였는데 우리는 아무 일도 없었고 그저 흰죽이 머리 위에 좀 묻었을 뿐이었다. 이것은 명백히 사부님이 우리를 보호하신 것이 아닌가!

2. 며칠 전 나는 옛 친구와 모여 식사를 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잘못하여 물고기 가시가 목에 걸렸다. 목에 피멍이 생겼으며 삼키지도 토하지도 못해 매우 난처했다. 그들은 모두 병원에 가서 가시를 꺼내라고 했으나 나는 연공인임을 생각하고 작은 가시가 나를 어떻게 하겠냐 싶어 그냥 두었다. 그러나 밤이 되자 더욱 견디기 힘들었으나 나는 상관하지 않고 여전히 평소처럼 법공부와 연마했다. 밤 12시 발정념을 끝낸 후 잠을 자는데 다음날 일어나 연공하니 가시가 없어져 버렸다.

며느리는 나를 병원에 보내려고 준비했다고 하였으나 나는 이미 없다고 했으며 그녀는 믿지 않았다. 의료용 거울로 들여다보고는 매우 놀랐다. 목에 있던 그 피멍울도 모두 보이지 않았고 아무 일이 없었던 것 같았다. 아들도 말했다. “정말 코미디 같아요. 엄마는 신이 되었나 봐요.” 내가 말했다. “내가 잘못 말하지 않았지. 일찍이 기적이 발생할 것이라고 너희들에게 말하지 않았니. 대법이 이렇게 신기하다고!”라고 하면서 모두들 다 웃었다

3. 동수는 금년에 80여세이다 법을 얻은 지 11년이 되는데 그녀는 글자를 모르며 학교를 다닌 적이 없는 주부이다. 수련하기 전에는 혼자 생활할 수도 없었는데 누워서 몸을 뒤집지도 못했으며 모든 일은 식구들이 도와주어야 했다. 그러나 법을 얻은 후 그녀는 사부님의 『전법륜』, 경문, 설법도 다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기타의 잡다한 신문 등은 여전히 읽지 못한다. 이것은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그녀에게 지혜를 열어주신 것이다.

작년 5월 어느 날 집안에 그녀 혼자 있었는데 장롱 높은 곳에 있는 옷을 꺼내려고 의자 위에 올라가다가 실수로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져 시멘트 바닥에 떨어졌다. 동수는 두개골이 파열되는 소리를 들었는데 당시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연공인이다, 아무 일도 없을 것이다.” 그 후 천천히 바닥에서 일어났으며 확실히 아무 일도 없었다. 그저 머리에 피부에서 약간의 출혈이 있었을 뿐이다. 다음날 완전히 나았다. 동수는 지금 신체가 더욱 좋고 정신력도 좋다.

내가 수련한 지난 12년을 회상해보니 많은 시련을 만났지만 단 한순간도 사부님의 점오와 보호 없이 지난 적이 없다. 사부님께서는 내게 수련의 길을 안배해주셨다. 특히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나는 늘 마음에 기억하고 있다. 나는 곳곳에서 늘 자신이 연공인임을 생각한다. 어떤 일이든 모두 대법 진선인에 따라 하며 만고에 만나기 힘든 대법을 실증할 기연을 틀어쥐고 있다.

(명혜망에서 전재)

발표시간 : 2007년 9월 21일
정견문장 : http://zhengjian.org/zj/articles/2007/9/21/484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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