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정념의 힘

정념의 힘

작자: 정염

【정견망 2007년 11월 23일】어제 두 명의 동수가 우리 집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러 왔을 때 애를 먹었다. 몇 몇 동수는 발정념도 잊고 밤늦게까지 설치하려 해도 잘되지 않아 각자 떠나는 수밖에 없었고, 내일 다시 오기로 상의했다.

아침에 사람들은 모두 매우 피곤함을 느꼈다. 아침 먹고 법을 외웠는데 피곤해서 좀 누워 쉬고 싶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고 말았다.

꿈에서 나는 고향으로 돌아갔더니 집안의 소파 위에 돌연 4,5명의 손님이 와 있었다. 어떤 사람은 40여세이고, 20여 세인 사람도 있었다. 그들은 현대의 편안한 의복을 입었고 서양식 가죽잠바를 입었는데 매우 신경을 쓴 모습이었다. “무슨 일인지요? 우리 집에는 왜 왔어요?” 그들은 “우리가 왜 왔는지 모른단 말이요? 우리는 전문적으로 네트워크를 하는데(컴퓨터를 다룬다는 것을 가리킴)” 나를 찾아왔다고 하면서 다시 물었다. “당신은 정말 우리를 몰라요?” 나는 도저히 영문을 알 수 없었다. 그들이 나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그들에 대해) 물었지만 나는 이해하지 못한 채 잠에서 깨어났다.

알고 보니 어제 밤 발정념하면서 컴퓨터에 붙은 생명을 쫓아내는데, 꿈에서 나를 찾아 와 빚진 장부를 해결하려 한 것이었다. 이 일체를 알고 난 후 나는 진념으로 그들에게 말했다. “대법은 자비로우나 동시에 위엄도 있다. 대법에 동화되어야만 비로소 미래가 있다, 동화되지 않고 대법제자를 교란하면 훼멸하는 수밖에 없다.”

그날 밤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정상으로 작동했고 우리 모두 웃었다. 또한 그날 보낸 문건은 당시 싸이트가 바쁘다고 표시되었으나 어쩐 일인지 다음날 홈페이지에 올랐으니 정말 불가사의하다. 나는 그들이 대법에 동화되었다는 것을 안다.

발표시간:2007년 11월 23일
http://zhengjian.org/zj/articles/2007/11/23/49495.html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2-12-31 09:47:02 대법진상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