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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회 매표에 관한 작은 깨달음

만회 매표에 관한 작은 깨달음

작가: 장범(張帆)

오늘 한 아주머니 동수의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 대략적인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지난주 외지에서 뉴욕에 표를 팔러 온 한 여자 대법제자가 뉴욕의 어느 대기업을 찾아가 표를 판매한 이야기이다. 그녀가 처음 빌딩 입구에 들어서자 정문 수위가 들어가지 못하게 막았다. 이에 그녀는 수위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런 후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받았다. 그러나 안에 들어가자 또 두 번째 문을 지키고 있던 수위가 가로막고는 들여보내주지 않았다. 그녀는 또 진상을 알렸다. 나중에 사장이 이 일을 알고는 그녀를 불러 “나는 10분밖에 시간이 없으니 빨리 용건을 말해보시오.”라고 했다. 그 대법제자는 바로 말을 시작했고 한번 말하자 3시간이 지났다. 나중에 진상을 명확히 알게 된 사장이 단체 표 600장을 사기로 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들은 후 이 대법제자가 정말로 정념정행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나였더라면 아마 첫 번째 문에서 수위에게 거절당하고 바로 포기했을 것이다. 나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표를 팔 수 있을까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깨달았는데 왜냐하면 사부님과 우주의 정신(正神)들이 이이 만회를 볼 수 있고 구도 받을 수 있는 중생들을 잘 배치해놓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심성(心性)이 반드시 제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 오직 우리의 심성이 제 위치에 도달하기만 한다면 신은 즉각 이런 중생들을 우리와 연계시켜 줄 것이며 우리 공간에서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을 반영해 낼 것이다. 사실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이며 우리는 수련하고 있다.

개인의 깨달음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롭게 시정해주기 바란다.

발표시간:2008년 1월 14일
정견문장:http://www.zhengjian.org/zj/articles/2008/1/14/5044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