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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과 정신 합일의 과학관 -타이완 “미래과학과 문화” 연구토론회 이틀째

글/잔전(展眞)

[정견망] 5월 16일, 민생보(民生報)에는 주먹 크기의 글씨로 “신체건강에 기여한 파룬궁”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기사는 대회 첫날 발표한 둥화(東華) 대학의 후위후이(胡玉蕙) 의료경제학 부교수의 연구 결과를 실었다. 2002년 말, 타이완 전역에서 천 여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상대로 진행된 위생부 국민건강 설문조사 결과를 위생부가 발표한 “2001년 국민건강 조사” 결과와 비교한 결과 일반 사람들은 평균 점수가 7, 80점인데 비해 파룬궁을 수련한 사람들은 90점 이상의 점수를 보였다. 적지 않은 사람들은 이 뉴스를 읽고 타이완大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는 연구토론회에 참가하러 왔다. 이 날 오전 발표된 많은 논문들은 모두 물질과 정신 합일의 관점으로부터 출발하여 초(超)물질의 에너지마당, 정신의 존재와 측정, 사상과 환경의 관계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을 했다.

휴식시간에도 강연 참가자들은 복도에 진열된 “문명정견(文明正見) 포스터전시”를 보기에 바빴다. 전시된 포스터들은 모두 정견망에서 따온 것이었고 파룬궁 수련생들이 이번 연구토론회의 주제와 맞는 것을 선택하여 모은 것이었다. 잘 제작된 포스터들은 대회에 참가한 교수들로부터도 찬사를 받았다. 오후, 한의와 양의 전문가들은 정신수련이 사람에게 유익한 점 그리고 고대 중국 의학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병을 예측해 낼 수 있는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기에서 그들은 작년에 발생한 사스가 일찍 고서 중에 기재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예로 들었다.

마지막 발표는 예언 및 수련과 같은 현대과학이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 영역으로부터 미래과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다.

좌담회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전문가와 학자 그리고 강연에 참여한 사람들은 진지하게 교류를 하느라 좌담회는 30분이나 더 연장되었다. 좌담회가 끝난 뒤, 사람들은 떠나기 아쉬워하면서 대회에서 발표되었던 논문과 문명정견포스터 등 자료들을 받아갔다.

그 밖에, 일부 출가한 사람들과 강연을 들었던 사람들은 대회의 주최자와 강연을 했던 전문가, 학자들이 대부분 파룬궁 수련생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法輪大法 자료를 얻어 갔으며 『전법륜』을 찾는 사람도 있었다. 이번 연구토론회가 끝나고 자연스럽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法輪大法好”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후기: 대회가 열린 이틀간 참가신청 전화는 여전히 끊임없이 울렸고 참가신청 전자우편함에도 여전히 메일이 넘쳐났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게 되었다면서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이로부터 우리는 현대인들이 진지하게 생명의 희망을 찾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또 法輪大法를 수련하는 사람들만이 大法 중에서 지혜를 닦아 내어 중생들을 희망이 있는 광명의 길로 이끌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문장완성: 2004년 5월 20일
문장분류: 대법진상
원문위치: http://zhengjian.org/zj/articles/2004/5/20/27253.html
영문위치: http://www.pureinsight.org/pi/articles/2004/6/7/2287.html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2-12-31 11:02:49 대법은 진정한 과학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