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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한 재인식(요약)

글/가오펑이(高峰一) 박사 (일본)

[정견망] 현대과학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즉 인류에게 고도의 물질문명을 가져다 준 동시에 환경 파괴, 전쟁, 테러 등 여러 가지 사회문제도 조성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극력 과학을 발전시키려 하고 있고 과학의 방법으로 과학이 조성한 악과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이러한 모순적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작가는 현행 과학을 개념으로부터 시작하여 현대 과학연구의 3대 요소인 물질조건, 방법과 결과에 대한 분석으로부터 과학연구의 대상이 되는 물질들은 사실 모두 우주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결론을 얻어냈다. 우주의 특성은 바로 “불성(佛性)”이며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애타게 찾고 있는 진정한 과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각종 기기로 우주를 인식하는 길을 택했다. 그러나 우주를 인식하는 데는 기기를 이용한 인식, 감성적인 인식, 이성적인 인식, 특이공능을 이용한 인식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어떤 방법을 이용하든지 목적은 모두 인류의 활동을 더욱더 우주의 운동 법칙에 부합되게 하려는데 있고 그런 목적에 가깝게 할수록 더 과학적인 것이다.

중국의 전통 수련은 사람을 우주에 동화시키고 사람의 행위가 우주의 법칙에 더 부합되게 하는바, 더 과학적인 인식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서양에서 기원한 현대 과학의 진짜 명칭은 사실 “사이언스(science)”라고 하며 기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글에서는 현대 과학의 사유방식으로 불법, 수련 그리고 과학의 관계를 논술했으며 현대과학의 실질을 밝히고 미래 과학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문장완성: 2004년 5월 10일
문장분류: 정견뉴스
문장위치: http://zhengjian.org/zj/articles/2004/5/10/270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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