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파룬따파 대사기연감(大事記年鑑)-3차 갱신판

[정견망 2004년 3월 2일]

■ 3차 갱신판 편집자의 말 : 수집한 자료에 근거하여 “파룬따파 대사기연감(3차 갱신판)”은 2차 갱신판을 바탕으로 수정과 갱신한 것이다. 각종 사건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경험한 동수들이 계속적으로 더 충실한 자료를 제공하여 계속적으로 보충하고 수정해나갈 것을 희망한다. 그리하여 이 한부의 “파룬따파대사기연감”을 충실하고 완전하게 역사와 미래에 바쳐지도록 하자.

■ 2차 갱신판 편집자의 말 : 정견망에 대사기연감이 발표된 이래 우리는 대법제자들이 보내온 다양한 자료와 수정건의를 접수하였다. 이런 자료들에 근거하여 대사기연감을 재차 수정하고 새롭게하였다. 각종 사건을 더 많이 이해(了解)하고 겪은 동수들께서 더 충실한 자료를 제공하여 끊임없이 보충하고 수정하여 이 한부의 “대사기연감”이 누락이 없이 역사와 미래에 바쳐지기를 바란다 .

■ 원판 편집자의 말 : 역사상 매번 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역사학자들은 모두 책을 써서 역사를 기록하였다. 대법은 세간에서 이미 비할바 없이 휘황한 11년을 지나왔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는 대법제자로서 정법기간에 발생한 매 한가지 중요한 사건을 기록하여 역사와 미래에 남겨줄 사명과 책임이 있다. 이러한 신념 하에서 필자는 조사가능한 공개자료들에 근거하여 이번 대사기(大事記)를 정리하여 의견을 구하고자 하는바 졸렬한 문장을 다듬어 훌륭한 문장을 끌어내고자 한다. 또한 더 많은 동수들의 시정과 보충을 통해 진정으로 전면(全面)적이고 정확하게 역사를 반영한 대사기가 하루빨리 세상에 나오기를 희망한다.

■ 반복적으로 이번 “보고(報告)”를 심사하여 착오가 없고 누락이 없을 때 나는 한부의 장려한 역사시(史詩)를 보게 되었는데, 한부의 웅장하게 심금을 울리며 하늘과 땅을 뒤흔드는 위대한 역사시를 보게 되었다. 매 번마다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는바 마치 지금과 같았다. 인간세상의 언어를 다한다고 해도 이 한 단락 역사의 만분지 일도 재현할 수 없을 것이다.

■ 각종 사건을 더 많이 이해(了解)하고 겪은 동수들께서 더 충실한 자료를 제공하여 끊임없이 보충하고 수정하여 이 한부의 “대사기연감”이 누락이 없이 역사와 미래에 바쳐지기를 바란다.


파룬따파(法輪大法) 대사기연감(大事記年鑑)
-3차갱신판